Nostalgia - 내 영혼을 건드린 단 하나의 영화

Alex20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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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가 말했다.

시인의 자질은 타고난것이다. 인간은 시인이 될수없다.

 

헌대 타르코프스키는 영상으로 시를 표현했다. 어쩌면 시보다 더큰 의미일지도..

고작 한 인간이 그런일을 할수있을까?

이것이 가능하냐에 대해 나도 아직 쿨한 대답을 못하겠다.

그가 집필한 봉인된시간을 읽으며,

그의 정신과 영화에대한 견해들이 더욱더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위대한 책은 위대한 작가만이 이해할수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