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처음톡이다~!!!처음쓴글인데..ㅋㅋ와..고맙습니다그저께쓴건데 톡이되다니..친구들한테자랑해야지멀재주는있는데 글재주가없어서 재미없으셔도 너그러히바주시고다음번에 파란만장한 제 얘기마니해드릴게요~날씨가 다시추워진다하니 감기조심하세요 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힝공익빨리끈낫으면좋겟다 그래봣자할꺼없지만..http://www.cyworld.com/myung-han 아참!!일요일날 강호동이 1박2일에서 안동찜닭먹엇담서여?!우리가게 그날과 그다음날 정말난리나도록바빳답니다..엄마하시는말 "강호동이놈우시키는 찜닭을이번엔어떠케맛있게먹엇길래ㅡㅡ"장사안되도 짜증내고 너무바빠도 짜증내시는울엄마몸도 요즘안좋으신뎅 호동형이 엄마고생시켯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날도 마침공익근무 안하는 뾰로롱주말이었는데 호동형때문에 일하기실은데일햇음---------------------------------------------- 안녕하세요 저는 22살된 공익근무중인 남자입니다. 웃긴일들쓰시는게만턴데 저도 하나생각나서 끄적여봅니다. 때는2년전 ..20살 이맘때였습니다.. 우리어머니 강남쪽에서 가게하십니다.. 나는 용돈을 타쓰기위해 어머님을 도우기위해.. 겸사겸사 가게에서 홀서빙을 하고있었어요.. 나름 나는일을열씸히하고있었어요..손님이부르면 "예~손님~필요하신거있습니까" 그래도 저희엄마가게니깐 이왕하는거잘하자하는마음뿐이었어요.. 친절하신 손님께서" 학생 여기서알바하는거야~?많이힘들지?" 그러면 "네~힘들지않아요 감사합니다~"하고 친절하게 대답하고 고마운마음에 원래 서비스잘주는 김치전도 서비스주고 된장찌개도 하나더드리고 막이러거든요~ 암튼 그렇게 열심히일을 할때였어요 실수를하게되는날..이었어요 저는여느때와같이 바쁘게뛰어다니며 일했죠 손님이 8명이서 오신겁니다 회식을 오신거같았어요 나이 40대한분 20대여러분~ 30대몇분 뭐이렇게되셧어요.. 그리고 되게 점잖으신분이에요~ "손님뭐드시겠습니까" "여기 찜닭 大 짜 하나랑요, 닭도리탕 大짜 하나주세요~" 이러시길래 냉큼 알았다구하고 주방에 주문을햇죠~ 근데저희가게에 찜닭은 국물이없어서 찜닭시키시는분께 된장찌게 기본으로 드리거든요 그래서 나머지 밑반찬들을 다 서빙하고 찜닭나오기전 된장찌개를 가저다줄때였어요 여러분도아시다시피 된장찌개 나오면 펄펄끌어서 뚝배기에나오거든요~ 저는그걸 두손으로 조심히 들고 테이블로갔죠~ 근데 8명이서 오셔서 테이블 두개를 붙혀앉으셨는데 저~기 멀리있는테이블이 찜닭 테이블인데 저테이블로 된장찌개를 가저다드려야하는데 ..뜨거워서 어떻게갖다드리지 막요러고 안절부절 못하고있엇어요..그런데 제앞에계시던손님이 전해줄듯이 "저한테 주세요~"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냉큼 건내면서 "개뜨거우니깐 조심하세요" "개뜨거우니깐 조심하세요" "개뜨거우니깐 조심하세요" 이렇게 말해버린거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 되게얌전하신분들인데 "개뜨겁다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ㅋㅋㅋㅋㅋ" "나손님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막 웃는거에요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웃긴데 "악..죄..죄송합니다...;;;ㅋㅋ;;"이렇게말하구 황급히 자리에서 나오구 김치전 서비스로 마구마구드렸답니다... 그러고 엄마한테 가서 이런이런일이있다하니깐 개노무자식개맞아야겠다면서 너때문에 그손님은 이제다시안올꺼라면서막그러시드라구요 그래서 "아니야 그손님들한테 그후로 내가얼마나신경써서잘해드렸는데 웃으시면서나갔어" 이랬더니 개착하다고..막 놀리시구 그랬었어요.. 마무리는어떠카지........암튼그랬엇어요 별로안웃기나.. 여러분들 암튼감기조심하시고 그러세요 저는참고로 흔히말하는똘끼가조금있습니다.~~^^ 아주만약톡이된다면 재밋는일들 더써서올릴게요~!이것보다더재밌는거생각났^^; 15
단체손님에게 욕했어요
아싸처음톡이다~!!!처음쓴글인데..ㅋㅋ와..고맙습니다
그저께쓴건데 톡이되다니..친구들한테자랑해야지
멀재주는있는데 글재주가없어서 재미없으셔도 너그러히바주시고
다음번에 파란만장한 제 얘기마니해드릴게요~
날씨가 다시추워진다하니 감기조심하세요 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힝
공익빨리끈낫으면좋겟다 그래봣자할꺼없지만..
http://www.cyworld.com/myung-han
아참!!일요일날 강호동이 1박2일에서 안동찜닭먹엇담서여?!
우리가게 그날과 그다음날 정말난리나도록바빳답니다..
엄마하시는말 "강호동이놈우시키는 찜닭을이번엔어떠케맛있게먹엇길래ㅡㅡ"
장사안되도 짜증내고 너무바빠도 짜증내시는울엄마
몸도 요즘안좋으신뎅 호동형이 엄마고생시켯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도 마침공익근무 안하는 뾰로롱주말이었는데 호동형때문에 일하기실은데일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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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2살된 공익근무중인 남자입니다.
웃긴일들쓰시는게만턴데 저도 하나생각나서 끄적여봅니다.
때는2년전 ..20살 이맘때였습니다..
우리어머니 강남쪽에서 가게하십니다.. 나는 용돈을 타쓰기위해 어머님을 도우기위해..
겸사겸사 가게에서 홀서빙을 하고있었어요..
나름 나는일을열씸히하고있었어요..손님이부르면
"예~손님~필요하신거있습니까"
그래도 저희엄마가게니깐 이왕하는거잘하자하는마음뿐이었어요..
친절하신 손님께서" 학생 여기서알바하는거야~?많이힘들지?"
그러면 "네~힘들지않아요 감사합니다~"하고 친절하게 대답하고 고마운마음에
원래 서비스잘주는 김치전도 서비스주고 된장찌개도 하나더드리고 막이러거든요~
암튼 그렇게 열심히일을 할때였어요
실수를하게되는날..이었어요
저는여느때와같이 바쁘게뛰어다니며 일했죠
손님이 8명이서 오신겁니다 회식을 오신거같았어요 나이 40대한분
20대여러분~ 30대몇분 뭐이렇게되셧어요..
그리고 되게 점잖으신분이에요~
"손님뭐드시겠습니까"
"여기 찜닭 大 짜 하나랑요, 닭도리탕 大짜 하나주세요~"
이러시길래 냉큼 알았다구하고 주방에 주문을햇죠~
근데저희가게에 찜닭은 국물이없어서 찜닭시키시는분께 된장찌게 기본으로
드리거든요
그래서 나머지 밑반찬들을 다 서빙하고 찜닭나오기전 된장찌개를 가저다줄때였어요
여러분도아시다시피 된장찌개 나오면 펄펄끌어서 뚝배기에나오거든요~
저는그걸 두손으로 조심히 들고 테이블로갔죠~
근데 8명이서 오셔서 테이블 두개를 붙혀앉으셨는데 저~기 멀리있는테이블이 찜닭
테이블인데 저테이블로 된장찌개를 가저다드려야하는데 ..뜨거워서 어떻게갖다드리지
막요러고 안절부절 못하고있엇어요..그런데 제앞에계시던손님이 전해줄듯이
"저한테 주세요~"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냉큼 건내면서
"개뜨거우니깐 조심하세요"
"개뜨거우니깐 조심하세요"
"개뜨거우니깐 조심하세요"
이렇게 말해버린거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 되게얌전하신분들인데
"개뜨겁다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ㅋㅋㅋㅋㅋ"
"나손님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막 웃는거에요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웃긴데 "악..죄..죄송합니다...;;;ㅋㅋ;;"이렇게말하구
황급히 자리에서 나오구 김치전 서비스로 마구마구드렸답니다...
그러고 엄마한테 가서 이런이런일이있다하니깐 개노무자식개맞아야겠다면서
너때문에 그손님은 이제다시안올꺼라면서막그러시드라구요 그래서
"아니야 그손님들한테 그후로 내가얼마나신경써서잘해드렸는데 웃으시면서나갔어"
이랬더니 개착하다고..막 놀리시구 그랬었어요..
마무리는어떠카지........암튼그랬엇어요 별로안웃기나..
여러분들 암튼감기조심하시고 그러세요
저는참고로 흔히말하는똘끼가조금있습니다.~~^^
아주만약톡이된다면 재밋는일들 더써서올릴게요~!이것보다더재밌는거생각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