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의 민주주의와 경제 발전을위해 고난의 세월을 살아오신 기성세대 여러분! 70-80대 어르신들은 학도병이다, 지원병이다, 할 것 없이 소총 한 자루 쥐고 기꺼이 군대를 갔고, 총과 무기가 없을 때는 자신의 몸을 던져 이 나라를 지켜냈습니다. 50-60대는 기꺼이 조국의 부름을 받아 이억만리 베트남의 정글에서 베트콩을 대상으로 전쟁을 벌였습니다(이 전쟁은 상대적으로 베트남 독립운동을 해 온 사람들에게 엄청난 시련이었음). 밀림속에서 전쟁을 수행하던 수많은 군인들이 당시 정글 소개의 방법으로 뿌려진 독한 고엽제 피해를 당하고 지금도 고통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30-40대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사나이 한 목숨 바칠 각오를 하고 최전방 휴전선과 독도에서... 이 땅의 끝 이어도까지 이어지는 대한민국 영토를 보존하여 왔습니다. 20대는 지금 포성이 일고 있는 백령도 앞바다에서부터 휴전선을 따라 전군이 극도의 긴장속에 북한군의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할 신성한 의무가 있습니다. 바로 국방의 의무입니다. 우리들이 그 의무를 다하고 있는 동안 한나라당의 몇몇 국회의원을 제외하고는 몽땅 병역기피를 하였습니다. 기관지 천식이 심해서... 나이가 많아서... 공부를 하느라... 외국시민권자라서... 질병 때문에... (이곳을 참조 http://cafe.daum.net/antimb/HXck/12626) 나라를 잃고 백성들이 유리걸식을 하는 동안에도 친일매국 행위를 일삼던 조상을 둔 망조(亡祖)에 좋은 옷과 좋은 음식을 먹어가며 이기심을 키워 온 자들이 바로 그들입니다. 부모가 어떤 짓을 했는지를 똑똑히 보고 자란 그들은 자신의 뿌리를 부정하지 못하고 애비가 걸어 간 그길을 따라 병역을 기피하고 온 나라를 이기심과 탐욕에 찌들은 나라로 만들고 말았습니다.(이곳을 참조 http://cafe.daum.net/antimb/HXck/150897) 지금 당신은 이 나라가 제대로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부조리가 판을 치고 오직 자신의 일신영달과 자식의 성공을 위해 줄세우기에 여념이 없는 이 세상이 올바른 세상이라고 보십니까? 오늘 이 세상은 당신이 이기심에 사로잡혀 “거짓과 협잡을 일삼는 자의 속임수에 속아” 표를 몰아준 결과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전쟁위험을 고조시켜 준전시상태로 만들어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자신들의 잘못된 정책(4대강 죽이기, 미디어 장악, 세종시 행복도시 수정, 공기업 사유화, 의료보험 영리화, 한미 FTA 체결, 노동조합 파괴, 종교분쟁의 야기 등 등 등)을 반대하는 대다수의 국민들의 입에 재갈을 물리고, 저항하는 사람들을 감옥에 가둘 기회를 엿보고 있습니다. (민영교도소 : http://cafe.daum.net/antimb/HXck/184247) 지난 세월, 칠흑같은 어둠속에서 할 말 제대로 못하고, 숨죽이면서 살아왔던 기성세대 여러분!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가요?(어떤 세상이었는지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http://cafe.daum.net/antimb/HXck/18552170~80, 대한민국은 민주를 위해 무엇을 치루었는가?20시간 연속방송입니다.12시에 리방을 하여 20시간연속으로 민주화 20년이 방송됩니다. 2010년 6월 2일 당신이 부도덕하고 거짓말을 일삼고 협잡질을 해대는 자의 달콤한 속임수에 속아 그런 자를 다시 정치인으로 선택한다면 이 세상은 지금보다도 더 부조리한 세상이 되고 말 것입니다. 부조리한 세상이 오면 이 사회를 지탱해 왔던 원칙이 사라지고 사람과 사람사이의 따뜻함은 온기를 잃으며, 오직 무한 경쟁만이 남아 서로를 물고 물리며 서로를 착취하는 세상이 도래합니다. 그 어둠이 깊어질수록 그 고통의 근본을 밝히려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먼저 진실을 발견하고 정의의 깃발을 세우는 자가 반드시 나타납니다. 그 정의로운 사람이 바로 당신의 자식이 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지금 부도덕하고 거짓말을 일삼고 달콤한 유혹으로 당신의 이기심을 부추기는 자를 선택한다는 것은 바로 부조리한 세상을 자초하는 것이요... 훗날 그 참혹한 결과를 당신의 자식들이 당하게 됨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내 고향 사람이기에... 지난 날 보릿고개를 넘게 해준 사람이기에... 내 동창이라서... 내 친인척이라서... 내 밥줄을 쥐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부도덕하고 탐욕에 찌들은 자들에게 한 표를 던진다면 여러분은 크나 큰 실수를 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 나라는 백척간두에 서 있습니다. 자유로운 민주사회가 되느냐? 억압과 고통이 지배하는 독재국가가 되느냐? 그 선택은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진실과 정의를 선택하면 진실과 정의가 넘치는 나라가 되는 것이요... 이기심에 이끌려 그릇된 선택을 하면 억압과 고통이 지배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선택이 이 나라의 내일을 밝히는 빛이 될 수도 있고... 여러분 가정에 검은 죽음의 그림자를 불러들이는 우환이 될 수도 있습니다. 나라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존경하는 기성세대 여러분!2010. 6. 2. 정성스럽게 깨끗이 머리를 감고 주민등록증을 챙겨 투표소에 가서 선거용지를 타서 그 종이에 기표를 할 때 하늘을 우러러 한 점의 부끄럼도 없이 깨끗한 마음의 한 표를 행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0. 1. 31.이명박탄핵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http://cafe.daum.net/antimb
다시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가요?
이 땅의 민주주의와 경제 발전을위해
고난의 세월을 살아오신 기성세대 여러분!
70-80대 어르신들은 학도병이다, 지원병이다,
할 것 없이 소총 한 자루 쥐고 기꺼이 군대를 갔고, 총과 무기가 없을 때는
자신의 몸을 던져 이 나라를 지켜냈습니다.
50-60대는 기꺼이 조국의 부름을 받아 이억만리 베트남의 정글에서 베트콩을
대상으로 전쟁을 벌였습니다(이 전쟁은 상대적으로 베트남 독립운동을 해 온
사람들에게 엄청난 시련이었음). 밀림속에서 전쟁을 수행하던 수많은 군인들이
당시 정글 소개의 방법으로 뿌려진 독한 고엽제 피해를 당하고
지금도 고통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30-40대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사나이 한 목숨 바칠 각오를 하고
최전방 휴전선과 독도에서...
이 땅의 끝 이어도까지 이어지는 대한민국 영토를 보존하여 왔습니다.
20대는 지금 포성이 일고 있는 백령도 앞바다에서부터 휴전선을 따라 전군이
극도의 긴장속에 북한군의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할 신성한 의무가 있습니다.
바로 국방의 의무입니다.
우리들이 그 의무를 다하고 있는 동안 한나라당의 몇몇 국회의원을 제외하고는
몽땅 병역기피를 하였습니다. 기관지 천식이 심해서... 나이가 많아서... 공부
를 하느라... 외국시민권자라서... 질병 때문에...
(이곳을 참조 http://cafe.daum.net/antimb/HXck/12626)
나라를 잃고 백성들이 유리걸식을 하는 동안에도 친일매국 행위를 일삼던
조상을 둔 망조(亡祖)에 좋은 옷과 좋은 음식을 먹어가며 이기심을 키워 온
자들이 바로 그들입니다.
부모가 어떤 짓을 했는지를 똑똑히 보고 자란 그들은
자신의 뿌리를 부정하지 못하고 애비가 걸어 간 그길을 따라 병역을 기피하고
온 나라를 이기심과 탐욕에 찌들은 나라로 만들고 말았습니다.
(이곳을 참조 http://cafe.daum.net/antimb/HXck/150897)
지금 당신은 이 나라가 제대로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부조리가 판을 치고 오직 자신의 일신영달과 자식의 성공을 위해 줄세우기에
여념이 없는 이 세상이 올바른 세상이라고 보십니까?
오늘 이 세상은 당신이 이기심에 사로잡혀
“거짓과 협잡을 일삼는 자의 속임수에 속아” 표를 몰아준 결과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전쟁위험을 고조시켜 준전시상태로 만들어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자신들의 잘못된 정책(4대강 죽이기, 미디어 장악, 세종
시 행복도시 수정, 공기업 사유화, 의료보험 영리화, 한미 FTA 체결, 노동조합
파괴, 종교분쟁의 야기 등 등 등)을 반대하는 대다수의 국민들의 입에 재갈을
물리고, 저항하는 사람들을 감옥에 가둘 기회를 엿보고 있습니다.
(민영교도소 : http://cafe.daum.net/antimb/HXck/184247)
지난 세월, 칠흑같은 어둠속에서 할 말 제대로 못하고,
숨죽이면서 살아왔던 기성세대 여러분!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가요?(어떤 세상이었는지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http://cafe.daum.net/antimb/HXck/185521
70~80, 대한민국은 민주를 위해 무엇을 치루었는가?
20시간 연속방송입니다.
12시에 리방을 하여 20시간연속으로 민주화 20년이 방송됩니다.
2010년 6월 2일 당신이 부도덕하고 거짓말을 일삼고 협잡질을 해대는 자의
달콤한 속임수에 속아 그런 자를 다시 정치인으로 선택한다면
이 세상은 지금보다도 더 부조리한 세상이 되고 말 것입니다.
부조리한 세상이 오면 이 사회를 지탱해 왔던 원칙이 사라지고
사람과 사람사이의 따뜻함은 온기를 잃으며, 오직 무한 경쟁만이 남아 서로를
물고 물리며 서로를 착취하는 세상이 도래합니다.
그 어둠이 깊어질수록 그 고통의 근본을 밝히려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먼저 진실을 발견하고 정의의 깃발을 세우는 자가 반드시 나타납니다.
그 정의로운 사람이 바로 당신의 자식이 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지금 부도덕하고 거짓말을 일삼고 달콤한 유혹으로
당신의 이기심을 부추기는 자를 선택한다는 것은
바로 부조리한 세상을 자초하는 것이요...
훗날 그 참혹한 결과를 당신의 자식들이 당하게 됨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내 고향 사람이기에...
지난 날 보릿고개를 넘게 해준 사람이기에...
내 동창이라서...
내 친인척이라서...
내 밥줄을 쥐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부도덕하고 탐욕에 찌들은 자들에게 한 표를 던진다면
여러분은 크나 큰 실수를 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 나라는 백척간두에 서 있습니다.
자유로운 민주사회가 되느냐? 억압과 고통이 지배하는 독재국가가 되느냐?
그 선택은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진실과 정의를 선택하면 진실과 정의가 넘치는 나라가 되는 것이요...
이기심에 이끌려 그릇된 선택을 하면 억압과 고통이 지배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선택이 이 나라의 내일을 밝히는 빛이 될 수도 있고...
여러분 가정에 검은 죽음의 그림자를 불러들이는 우환이 될 수도 있습니다.
나라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존경하는 기성세대 여러분!
2010. 6. 2. 정성스럽게 깨끗이 머리를 감고
주민등록증을 챙겨 투표소에 가서 선거용지를 타서
그 종이에 기표를 할 때 하늘을 우러러 한 점의 부끄럼도 없이
깨끗한 마음의 한 표를 행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0. 1. 31.
이명박탄핵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http://cafe.daum.net/anti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