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에 태권도선수로 대학교에 입학예정인한학생입니다. 제가 얼마전에 동계훈련이 끝나고 휴가중에동기에게 연락이 오더라고요. "야야 그거들었냐 xx체고랑 xx농고 스파링하다가xx농고에 돌려차기맞고 죽었대" "뭐 죽었다고? 뒷차기도 아니고 얼굴을 맞은것도아니고 몸통을? 호구는 차고햇대? "보호구는 다차고햇는데 몸통맞아서 쓰러져서 병원에 실려갔는데죽엇대..진짜 불쌍해 어떻게 스파링하다가 저는 태권도선수로서 이런일처음보거든요 진짜깜짝놀랐어요부모님과 가족들은 얼마나 놀랐을까요..아들이 운동하다가 병원에 실려갔는데 얼굴도 못보고 갑자기 죽었다니..진짜 어떻게 보호구를 다차고햇는데도 몸통한방에 사람이죽을수가있는건가진짜 운도없고 불쌍한거죠 ㅠ_ㅠ저희학교선배중에 xx농고 故김달해군 직속선배가있어서 더슬퍼하더라고요 이게 인터넷뉴스내용입니다.. 고교 진학을 앞둔 중학생이 태권도 겨루기 시합을 하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29일 강원 고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3시50분쯤 고성 모 콘도 태권도 훈련실에서 겨루기시합을 하던 김모(16) 군이 상대 선수(16)의 발차기에 몸통 부위를 맞고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당시 심판을 본 고성지역의 A고교 태권도 감독은 “김군이 겨루기 시합에 들어간 지 불과 20여초 만에 돌려차기로 몸통을 맞고 쓰러져 곧바로 인공호흡을 하고 119구급차로 병원으로 옮겼다”고 말했다.이날 A고교는 인천 B고교 태권도부 선수들이 동계 전지훈련차 고성을 방문하자 실전 감각을 익히기 위해 양교 학생 5명이 참가한 체급별 겨루기 훈련을 벌였다. 핀급(52㎏ 이하)인 김 군은 같은 체급의 선수와 겨루기시합을 펼쳤고 양 학교 태권도 감독이 심판을 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호구 등 안전 장구를 제대로 갖췄는지를 조사하는 한편,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김 군의 부검을 의뢰했다. 그리고 발을찬 xx군은 경기중에 호구아대착용과 모든 보호구를했기때문에다행히 무죄라고하더군요 이학생도정말 많이 당황했을거에요..다시는 이런사고가 정말 일어나지않았으면 좋겠구요이건 故김달해군의 싸이주소입니다 좋은곳에갔어요 기도많이해주세요 http://www.cyworld.com/dalhae926http://www.cyworld.com/dalhae926 2
태권도 연습경기도중 중3학년아이가 죽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20살에 태권도선수로 대학교에 입학예정인
한학생입니다.
제가 얼마전에 동계훈련이 끝나고 휴가중에
동기에게 연락이 오더라고요.
"야야 그거들었냐 xx체고랑 xx농고 스파링하다가
xx농고에 돌려차기맞고 죽었대"
"뭐 죽었다고? 뒷차기도 아니고 얼굴을 맞은것도아니고
몸통을? 호구는 차고햇대?
"보호구는 다차고햇는데 몸통맞아서 쓰러져서 병원에 실려갔는데
죽엇대..진짜 불쌍해 어떻게 스파링하다가
저는 태권도선수로서 이런일처음보거든요 진짜깜짝놀랐어요
부모님과 가족들은 얼마나 놀랐을까요..
아들이 운동하다가 병원에 실려갔는데 얼굴도 못보고 갑자기 죽었다니..
진짜 어떻게 보호구를 다차고햇는데도 몸통한방에 사람이죽을수가있는건가
진짜 운도없고 불쌍한거죠 ㅠ_ㅠ
저희학교선배중에 xx농고 故김달해군 직속선배가있어서 더슬퍼하더라고요
이게 인터넷뉴스내용입니다..
고교 진학을 앞둔 중학생이 태권도 겨루기 시합을 하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9일 강원 고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3시50분쯤 고성 모 콘도 태권도 훈련실에서 겨루기시합을 하던 김모(16) 군이 상대 선수(16)의 발차기에 몸통 부위를 맞고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당시 심판을 본 고성지역의 A고교 태권도 감독은 “김군이 겨루기 시합에 들어간 지 불과 20여초 만에 돌려차기로 몸통을 맞고 쓰러져 곧바로 인공호흡을 하고 119구급차로 병원으로 옮겼다”고 말했다.
이날 A고교는 인천 B고교 태권도부 선수들이 동계 전지훈련차 고성을 방문하자 실전 감각을 익히기 위해 양교 학생 5명이 참가한 체급별 겨루기 훈련을 벌였다.
핀급(52㎏ 이하)인 김 군은 같은 체급의 선수와 겨루기시합을 펼쳤고 양 학교 태권도 감독이 심판을 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호구 등 안전 장구를 제대로 갖췄는지를 조사하는 한편,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김 군의 부검을 의뢰했다.
그리고 발을찬 xx군은 경기중에 호구아대착용과 모든 보호구를했기때문에
다행히 무죄라고하더군요 이학생도정말 많이 당황했을거에요..
다시는 이런사고가 정말 일어나지않았으면 좋겠구요
이건 故김달해군의 싸이주소입니다
좋은곳에갔어요 기도많이해주세요 http://www.cyworld.com/dalhae926http://www.cyworld.com/dalhae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