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시대가 바껴서남성이 차별당하는 사례(역차별)가 많이 늘고있습니다"여자는 ~~해야되"라는 말은 점점줄고 있지만"남자는 ~~해야되"라는 말은 점점늘어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남성은 키 여성은 몸무게가 민감한 부분인데도 불구하고,여성에게 몸무게를 물어보면 실례지만,남성의 키는 아예 남친조건으로 내놓고 있습니다20대 한국남자의 평균키가 173정도 이고,세계인의 80%, 한국남자의 90%정도가 180이 않되는데도 불구하고연예인들만 보고 남성이든 여성이든 "아...남자가 180은 되야겠구나"라고 생각하는게현재 상황입니다가장 큰 문제점은 남자가 차별당하는 것도 엄청많은데교과서엔 여성차별만이 적혀있고 학교에서도 여성차별만을 가르치며남자가 차별당하는 100가지보다 여자가 차별당하는 1가지가더 중요시여겨지고 있다는겁니다또 여자가 차별받는 걸 말하면 당당한여성이 되지만남자가 차별받는 걸 말하면 찌질한남성밖에 되지않습니다여전히 가부장제도인식이 완전히 없어진게 아닌건 사실이지만이건 오히려 남성들에게도 차별적인 제도입니다일이 아무리 힘들어도 가족을위해 꾹 참고 일해야 하기 때문이죠예전에 왜 데이트비용을 남자가 다 내고, 프로포즈,이벤트를 대부분 남자가하고결혼할 때 왜 그 비싼집을 남자혼자 삿겠습니까?예전엔 남자만이 돈을 벌었기때문입니다하지만 요즘은 여성들도 직장에서 일을하고멋진여성들도 많이 늘어났습니다그런데도 불구하고여자도 충분히 들수있는 물건을 남자보고 들어돌라고 하고,여자도 충분히 할수있는 일을 남자보고 해돌라 하는건여성이 스스로 여성차별당하길 바라는 꼴입니다겉으로보기엔 여성차별이 없어지는것처럼 보이지만그럴수록 남성의 권위만 높아지게 된다는 거죠외국은 남성과 여성이 동등한위치라는 관점에서 힘든일도 공평하게 하고 좋은일도 공평하게 하려고하지만한국은 "남자는 강하고 여자는 약하다 그러므로 남자는 감히 여자를 함부로 해선 않된다" "힘든일은 남자가 해줘야한다 그게 평등한 것이다"입니다외국에서 여자를 약하다고하는건 굉장한 욕이라고 합니다이스라엘이 대표적입니다원래 이스라엘에서 남자는 3년 여자는 1년 군대를 갔다고 합니다하지만 여성들이 "성차별이다 우리도 3년으로 해달라"고 시위를 해서남자2년 여자2년으로 했다고합니다그리고 군대와 출산을 비교하는데군대는 의무이지만 출산은 선택입니다군대는 안가면 붙잡혀가지만 출산은 하지않는다고 붙잡혀가지 않습니다또 출산은 축복받은 천부적인권리일 뿐 아니라 임신하면 주변에서 사주단지 떠받들듯 모셔줍니다게다가 사랑하는 한 아이의 부모가된다는것이 손해보는 일입니까?남자는 군대가산점마저 없어졌지만 출산휴가는 갈수록 늘어가는 추세입니다또 우리나라 출산율이 최저라고 무시하는 남성들 역시 반성해야합니다출산은 여성만의 문제가아닙니다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남성과여성이 모두 노력해야합니다요즘은 취업출발에있어서도 여성이 유리한면이 증가되었고오히려 여성할당제라는 남성들이 차별당하는(역차별)제도도 있는데"남편 잘 만나서 팔자피자"라는 인식은 버려야합니다미수다만 봐도 알수있습니다외국여성들은"나와 남편 둘다 잘되야겠지만 내가 더 성공했으면 좋겠다""사랑없이는 결혼할 수 없다""남편이 돈을 못벌어도 내가 먹여살리면된다"였지만한국여성들은"남편이 나보단 당연히 능력이 좋아야한다""연애와 결혼은 다르다 연애는사랑 결혼은조건""장돈건같은 얼굴이라도 좁은집에서 라면먹으며 살빠엔못생겼지만 돈많이버는 남자가 좋다"였습니다물론 한국여성들이 전부 이렇다는건 아니지만어쨌든 그당시 미수다에서 한국을 대표해서 나온 여성들의 발언이었습니다여성도 힘든일을 함께하고 결혼할때 여성이 집을사고데이트할때 여성이 돈을 내는건 여성이 차별당하고 손해보는게 아니라여성의 권위를 높이기 위한 방법일 것입니다31
male+female=people
요즘은 시대가 바껴서
남성이 차별당하는 사례(역차별)가 많이 늘고있습니다
"여자는 ~~해야되"라는 말은 점점줄고 있지만
"남자는 ~~해야되"라는 말은 점점늘어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남성은 키 여성은 몸무게가 민감한 부분인데도 불구하고,
여성에게 몸무게를 물어보면 실례지만,
남성의 키는 아예 남친조건으로 내놓고 있습니다
20대 한국남자의 평균키가 173정도 이고,
세계인의 80%, 한국남자의 90%정도가 180이 않되는데도 불구하고
연예인들만 보고 남성이든 여성이든 "아...남자가 180은 되야겠구나"라고 생각하는게
현재 상황입니다
가장 큰 문제점은 남자가 차별당하는 것도 엄청많은데
교과서엔 여성차별만이 적혀있고 학교에서도 여성차별만을 가르치며
남자가 차별당하는 100가지보다 여자가 차별당하는 1가지가
더 중요시여겨지고 있다는겁니다
또 여자가 차별받는 걸 말하면 당당한여성이 되지만
남자가 차별받는 걸 말하면 찌질한남성밖에 되지않습니다
여전히 가부장제도인식이 완전히 없어진게 아닌건 사실이지만
이건 오히려 남성들에게도 차별적인 제도입니다
일이 아무리 힘들어도 가족을위해 꾹 참고 일해야 하기 때문이죠
예전에 왜 데이트비용을 남자가 다 내고, 프로포즈,이벤트를 대부분 남자가하고
결혼할 때 왜 그 비싼집을 남자혼자 삿겠습니까?
예전엔 남자만이 돈을 벌었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여성들도 직장에서 일을하고
멋진여성들도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자도 충분히 들수있는 물건을 남자보고 들어돌라고 하고,
여자도 충분히 할수있는 일을 남자보고 해돌라 하는건
여성이 스스로 여성차별당하길 바라는 꼴입니다
겉으로보기엔 여성차별이 없어지는것처럼 보이지만
그럴수록 남성의 권위만 높아지게 된다는 거죠
외국은 남성과 여성이 동등한위치라는 관점에서 힘든일도 공평하게 하고 좋은일도 공평하게 하려고하지만
한국은 "남자는 강하고 여자는 약하다 그러므로 남자는 감히 여자를 함부로 해선 않된다" "힘든일은 남자가 해줘야한다 그게 평등한 것이다"입니다
외국에서 여자를 약하다고하는건 굉장한 욕이라고 합니다
이스라엘이 대표적입니다
원래 이스라엘에서 남자는 3년 여자는 1년 군대를 갔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성들이 "성차별이다 우리도 3년으로 해달라"고 시위를 해서
남자2년 여자2년으로 했다고합니다
그리고 군대와 출산을 비교하는데
군대는 의무이지만 출산은 선택입니다
군대는 안가면 붙잡혀가지만 출산은 하지않는다고 붙잡혀가지 않습니다
또 출산은 축복받은 천부적인권리일 뿐 아니라
임신하면 주변에서 사주단지 떠받들듯 모셔줍니다
게다가 사랑하는 한 아이의 부모가된다는것이 손해보는 일입니까?
남자는 군대가산점마저 없어졌지만 출산휴가는 갈수록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또 우리나라 출산율이 최저라고 무시하는 남성들 역시 반성해야합니다
출산은 여성만의 문제가아닙니다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남성과여성이 모두 노력해야합니다
요즘은 취업출발에있어서도 여성이 유리한면이 증가되었고
오히려 여성할당제라는 남성들이 차별당하는(역차별)제도도 있는데
"남편 잘 만나서 팔자피자"라는 인식은 버려야합니다
미수다만 봐도 알수있습니다
외국여성들은
"나와 남편 둘다 잘되야겠지만 내가 더 성공했으면 좋겠다"
"사랑없이는 결혼할 수 없다"
"남편이 돈을 못벌어도 내가 먹여살리면된다"였지만
한국여성들은
"남편이 나보단 당연히 능력이 좋아야한다"
"연애와 결혼은 다르다 연애는사랑 결혼은조건"
"장돈건같은 얼굴이라도 좁은집에서 라면먹으며 살빠엔
못생겼지만 돈많이버는 남자가 좋다"였습니다
물론 한국여성들이 전부 이렇다는건 아니지만
어쨌든 그당시 미수다에서 한국을 대표해서 나온 여성들의 발언이었습니다
여성도 힘든일을 함께하고 결혼할때 여성이 집을사고
데이트할때 여성이 돈을 내는건 여성이 차별당하고 손해보는게 아니라
여성의 권위를 높이기 위한 방법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