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요즘들어 톡에 눈을 붙인 18살 열혈청소년 입니다. 제가 이번 겨울방학 떄부터 버거킹에서 알바를 시작햇는대요 . 알바를하면서 짜증나던점 몇개를 알려드리겠습니다 .. 패스트푸드점은 초기에가면 할줄아는게 없기때문에 홀청소 홀정리 시킵니다 ..처음 1주정도는 .. 그럼 홀나가면 각양각색 다양한 손님들을 만나게되요 ..저희 매장이 또 엄청큰곳입니다 . 외국인부터 시작해서 별별손님이 다와요. 그럼 이제 짜증나는것들 알려드릴게요. 1. 음식 다 먹고 테이블위에 그냥 두고가는형 가끔 홀청소하려고 나와서 주위를 두리번 거리면 테이블위에 분명 손님도없고 소지품도 없는대 쟁반이랑 먹다남은 쓰레기들 그냥 두고 가시더라구요 .볼때마다 정말 욕나옵니다. 제발 조그마한 양심이라도 있으시면 자기가 먹은건 자기가 치웁시다.그렇게 어려운일도 아니잖아요? 쓰레기통도 나가는길에 잇는대 나가는길에 쓰레기통에 한번만 휙밀어넣어주면되는대설마 자기가 먹다남은 음식 더럽다고 그냥 두고가시는건가요 ?정말 무개념들. 짜증납니다. 그리고 두번째론.. 사람 농락형(?)이 있습니다 ㅡㅡ.. 2. 남은음식 쓰레기통에 안버리고 쓰레기통위에 그대로 두고가는사람. 아 정말볼떄마다 답답합니다 욕나와요 이건 저 위에 1번 보다 더 짜증나요아니 버릴려고 가져왓음 버리고 쟁반만 올려두고가면돼지 왜 쓰레기 안버리고 그대로두고갑니까?이러면 무슨사태가 벌어지는지 아십니까?저희 알바들이 확인못하고 다른일하고잇으면 또 음식버리로온 다른 손님들이[어? 여기 쓰레기가 그냥잇내 나도 그냥 두고가야지.]다 이모양으로 생각하고 그 뒤사람들 다 쓰레기안버리고 그냥 올려놓고 갑니다.그럼 먹다남은것들 떨어지고 옆으로 새고 난장판도아닙니다 ㅡㅡ.알바 농락하려고 오신분들같은대 제발 이러지맙시다. 저희 버거킹 크루룸 가면 뭐라써잇는지 아십니까?1.첫째도 웃고 둘쨰도 웃는다.2.아무리 화가나도 손님앞에서는 웃는다.3.참을수없다면 앞에선 웃고 뒤에가서 욕해라. 이겁니다. 앞에서 웃고만잇다고 막하지마세요 우리 알바끼리 뒤에서 할말 못할말 다 하며 욕합니다. 3.콜라 쏟는사람아 이거 정말 이거만큼 답답한거 없습니다.물론 실수로 쏟으신거는 저희가 웃으며 치워드립니다. 근대 문제는!!!!!콜라를 쏟아놓구 저희 카운터에 오셔서 콜라를 쏟앗는대 좀 치워주세요.라고 말하시는분이 10명중 8명도 안됩니다 ㅡㅡ..뭐 양심잇으신분은 카운터에서 휴지를 얻어가죠.근대 그 콜라 휴지로 절때 못딱습니다 ㅡㅡ. 휴지로 딱으려다가 휴지만 자꾸 버리니까그냥 딱따만휴지도 같이버려두고 나는모르는일이야~ 하고 후딱 자리옮기시는분들걸리면 죽습니다!! 그리고 그냥 아무말도안하고 치우지도 않고 몰래쓱 자리옮기시는분..그 콜라 시간 지나면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땅바닥에 늘러붙어서 찐득찐득해지고.. 굳어버립니다 ..쏟앗으면 와서 말하세요 그럼 치우는대 2분도안걸리니까 .꼳 그렇게 찐득찐득하게 말라붙고 냄새날때 치우게 하실겁니까? 패스트푸드점 자주이용하시는분들 제발 이런건 카운터 에 바로바로 말해줍시다! 4.극소수이긴 하나 홀청소나온 알바들한테 콜라리필 부탁하시는분들.정말 짜증이빠이입니다. 여기는 레스토랑 같은곳 아닙니다.콜라리필은 직접 카운터가셔서 리필해달라고 해주실레요?정말 이걸 어찌해버릴수도없고 요즘 음식점들도 웬만한곳은다 물은 셀프던대 패스트푸드점와서 자리앉아 주문하시는분들 개념이 없는겁니다. 이번편은 홀청소편이엿구요 .. 반응이 나쁘지않으면 보드편 등 홀외에서 일어나는 짜증나는 일들 적어보겠습니다 . 그리고 뭐 이런분들 계시겟죠 돈받고하는거면 그냥 조용이 해라 이런분들 잇을텐대적어도 어딜가도 기본'개념' 상식 정도는 들고 오란말입니다 ^^ 전 악플이 두렵지않아요 . 전 강인하니까요 . 당당하니까 난 숨기지않아요3
버거킹 알바하면서 짜증나는점들 몇개.
안녕하세요 .
요즘들어 톡에 눈을 붙인 18살 열혈청소년 입니다.
제가 이번 겨울방학 떄부터 버거킹에서 알바를 시작햇는대요 .
알바를하면서 짜증나던점 몇개를 알려드리겠습니다 ..
패스트푸드점은 초기에가면 할줄아는게 없기때문에 홀청소 홀정리 시킵니다 ..
처음 1주정도는 ..
그럼 홀나가면 각양각색 다양한 손님들을 만나게되요 ..
저희 매장이 또 엄청큰곳입니다 . 외국인부터 시작해서 별별손님이 다와요.
그럼 이제 짜증나는것들 알려드릴게요.
1. 음식 다 먹고 테이블위에 그냥 두고가는형
가끔 홀청소하려고 나와서 주위를 두리번 거리면 테이블위에 분명 손님도없고 소지품도 없는대 쟁반이랑 먹다남은 쓰레기들 그냥 두고 가시더라구요 .
볼때마다 정말 욕나옵니다.
제발 조그마한 양심이라도 있으시면 자기가 먹은건 자기가 치웁시다.
그렇게 어려운일도 아니잖아요?
쓰레기통도 나가는길에 잇는대 나가는길에 쓰레기통에 한번만 휙밀어넣어주면되는대
설마 자기가 먹다남은 음식 더럽다고 그냥 두고가시는건가요 ?
정말 무개념들. 짜증납니다.
그리고 두번째론.. 사람 농락형(?)이 있습니다 ㅡㅡ..
2. 남은음식 쓰레기통에 안버리고 쓰레기통위에 그대로 두고가는사람.
아 정말볼떄마다 답답합니다 욕나와요 이건 저 위에 1번 보다 더 짜증나요
아니 버릴려고 가져왓음 버리고 쟁반만 올려두고가면돼지 왜 쓰레기 안버리고 그대로
두고갑니까?
이러면 무슨사태가 벌어지는지 아십니까?
저희 알바들이 확인못하고 다른일하고잇으면 또 음식버리로온 다른 손님들이
[어? 여기 쓰레기가 그냥잇내 나도 그냥 두고가야지.]
다 이모양으로 생각하고 그 뒤사람들 다 쓰레기안버리고 그냥 올려놓고 갑니다.
그럼 먹다남은것들 떨어지고 옆으로 새고 난장판도아닙니다 ㅡㅡ.
알바 농락하려고 오신분들같은대 제발 이러지맙시다.
저희 버거킹 크루룸 가면 뭐라써잇는지 아십니까?
1.첫째도 웃고 둘쨰도 웃는다.
2.아무리 화가나도 손님앞에서는 웃는다.
3.참을수없다면 앞에선 웃고 뒤에가서 욕해라.
이겁니다. 앞에서 웃고만잇다고 막하지마세요 우리 알바끼리 뒤에서
할말 못할말 다 하며 욕합니다.
3.콜라 쏟는사람
아 이거 정말 이거만큼 답답한거 없습니다.
물론 실수로 쏟으신거는 저희가 웃으며 치워드립니다. 근대 문제는!!!!!
콜라를 쏟아놓구 저희 카운터에 오셔서 콜라를 쏟앗는대 좀 치워주세요.
라고 말하시는분이 10명중 8명도 안됩니다 ㅡㅡ..
뭐 양심잇으신분은 카운터에서 휴지를 얻어가죠.
근대 그 콜라 휴지로 절때 못딱습니다 ㅡㅡ. 휴지로 딱으려다가 휴지만 자꾸 버리니까
그냥 딱따만휴지도 같이버려두고 나는모르는일이야~ 하고 후딱 자리옮기시는분들
걸리면 죽습니다!!
그리고 그냥 아무말도안하고 치우지도 않고 몰래쓱 자리옮기시는분..
그 콜라 시간 지나면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땅바닥에 늘러붙어서 찐득찐득해지고.. 굳어버립니다 ..
쏟앗으면 와서 말하세요 그럼 치우는대 2분도안걸리니까 .
꼳 그렇게 찐득찐득하게 말라붙고 냄새날때 치우게 하실겁니까?
패스트푸드점 자주이용하시는분들 제발 이런건 카운터 에 바로바로 말해줍시다!
4.극소수이긴 하나 홀청소나온 알바들한테 콜라리필 부탁하시는분들.
정말 짜증이빠이입니다. 여기는 레스토랑 같은곳 아닙니다.
콜라리필은 직접 카운터가셔서 리필해달라고 해주실레요?
정말 이걸 어찌해버릴수도없고
요즘 음식점들도 웬만한곳은다 물은 셀프던대
패스트푸드점와서 자리앉아 주문하시는분들 개념이 없는겁니다.
이번편은 홀청소편이엿구요 .. 반응이 나쁘지않으면 보드편 등 홀외에서 일어나는 짜증나는 일들 적어보겠습니다 .
그리고 뭐 이런분들 계시겟죠 돈받고하는거면 그냥 조용이 해라 이런분들 잇을텐대
적어도 어딜가도 기본'개념' 상식 정도는 들고 오란말입니다 ^^
전 악플이 두렵지않아요 . 전 강인하니까요 .
당당하니까 난 숨기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