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중순쯤,한달에 5만원씩 책을 사는데 투자하기로 마음을 먹었다.그뒤로 책을 여러권 샀는데작년 10월에 구입한 책중 한권이다. '지금의 알고 있는 것을 그때의 내가 알았더라면' 뭔가 안읽으면 손해일것같은 느낌의 제목이라, 목차를 읽고 괜찮다 싶어 구매했다. 소제목을 보면 성공한 여성 30인이 젊은 날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 라고 되어있다.소위 '성공한 여자'로 평가받는 여성들이 젊은 시절 방황하고, 힘들어하는 순간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 형태로 책은 구성되어있다. 책 표지의 그림은 빨강머리 앤등의 잔잔한 만화를 연상캐 한다. - 한 소녀가 프랑스풍 모자를 푹 눌러쓰고 그네를 타고있다 - 책의 구성은 사진에서보듯 각 인물마다 앞장에서 먼저 인물의 사진과 대략적 프로필이 설명되고 그 인물의 편지가 소개되는 형식으로 되어있다. 편지를 쓴 30인의 직업은 뉴스 특파원,가수, 미 상원의원에서부터 요르단 전 왕비까지 실로 다양하다.그만큼 다양한 영역에서의 인물들이 느낀 삶, 그로부터 느끼는 애환을 접할수 있다는 점이 있어서 좋았다. "스스로 만든 경계선을 넘어 많은 것들을 경험해 보렴." 이라고 시작하는 한 흑인 여성의 편지에 나는 많은 영감을 받았다.그 흑인여성은 바로 브리나 클라크 Breena Clarke 라는 소설가로 흑인사회에 대한 소설을 많이 쓴 인물이다.그녀의 대표작은 1925년의 조지타운의 흑인사회를 신랄하고 정확하게 묘사하였다고 평각받는「내 마음의 강을 건너 River Cross, My Heart」라는 작품이다. 이 책은 <오프라 북 클럽>에 선정되어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은 여성들에게 '이렇게 하라, 하지마라'라는 식의 직접적인 지침을 주지 않는다. (그 누가 그렇게 할 수 있는가) 대신 그들은 그들의 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하는지 어떻게 하면 좋은지에 대한 힌트를 준다. 이들은 돕고 싶은 것이지 명령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현대사회에서 요구하는 많은 지식들을 한꺼번에 취득할 수는 없지만, 이미 인생을 살아본 선배들의 따뜻한 덕담과충고를 듣고싶은 여성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이 책이 여성들을 주 타겟으로하고 있고, 사실 여기 소개된 30인이 모두 여성들이긴 하지만, 필자가 읽어본 결과 남성들에게도 거의 모든 사항이 적용되었다. 인생선배들의 지혜를 얻고자 하는 20대라면 이 책을 손에 쥐어보는 것이 어떨까) 책에서 인상깊은 부분을 표시해 두었다가 여기에 쓴다.- 진짜 네 모습에 확신이 생긴다면 고민도 줄어들 거야- 이제야 내가 깨달은 것은, 낭비할 시간이 없다는 사실이야- 너랑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이해력이 떨어지거나 현명하지 못한 사람이라고 함부로 속단해서도 안돼- 평범함이란 열정없이 일했을때 나오는 결과죠- 많은 것들을 경험해 보렴 경계선을 넘어서란 말이야- 삶이 변했다고 해서 네 속의 열정까지 변해야 하는 것은 아니란다.
< 지금의 알고 있는 것을 그때의 내가 알았더라면 >
작년 중순쯤,
한달에 5만원씩 책을 사는데 투자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뒤로 책을 여러권 샀는데
작년 10월에 구입한 책중 한권이다.
'지금의 알고 있는 것을 그때의 내가 알았더라면'
뭔가 안읽으면 손해일것같은 느낌의 제목이라,
목차를 읽고 괜찮다 싶어 구매했다.
소제목을 보면 성공한 여성 30인이 젊은 날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 라고 되어있다.
소위 '성공한 여자'로 평가받는 여성들이
젊은 시절 방황하고, 힘들어하는 순간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 형태로 책은 구성되어있다.
책 표지의 그림은 빨강머리 앤등의 잔잔한 만화를 연상캐 한다.
- 한 소녀가 프랑스풍 모자를 푹 눌러쓰고 그네를 타고있다 -
책의 구성은 사진에서보듯 각 인물마다 앞장에서 먼저 인물의 사진과 대략적 프로필이 설명되고 그 인물의 편지가 소개되는 형식으로 되어있다.
편지를 쓴 30인의 직업은 뉴스 특파원,가수, 미 상원의원에서부터 요르단 전 왕비까지 실로 다양하다.
그만큼 다양한 영역에서의 인물들이 느낀 삶, 그로부터 느끼는 애환을 접할수 있다는 점이 있어서 좋았다.
"스스로 만든 경계선을 넘어 많은 것들을 경험해 보렴." 이라고 시작하는 한 흑인 여성의 편지에 나는 많은 영감을 받았다.
그 흑인여성은 바로 브리나 클라크 Breena Clarke 라는 소설가로 흑인사회에 대한 소설을 많이 쓴 인물이다.
그녀의 대표작은 1925년의 조지타운의 흑인사회를 신랄하고 정확하게 묘사하였다고 평각받는「내 마음의 강을 건너 River Cross, My Heart」라는 작품이다. 이 책은 <오프라 북 클럽>에 선정되어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은 여성들에게 '이렇게 하라, 하지마라'라는 식의 직접적인 지침을 주지 않는다. (그 누가 그렇게 할 수 있는가) 대신 그들은 그들의 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하는지 어떻게 하면 좋은지에 대한 힌트를 준다. 이들은 돕고 싶은 것이지 명령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현대사회에서 요구하는 많은 지식들을 한꺼번에 취득할 수는 없지만, 이미 인생을 살아본 선배들의 따뜻한 덕담과
충고를 듣고싶은 여성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이 책이 여성들을 주 타겟으로하고 있고, 사실 여기 소개된 30인이 모두 여성들이긴 하지만, 필자가 읽어본 결과 남성들에게도 거의 모든 사항이 적용되었다. 인생선배들의 지혜를 얻고자 하는 20대라면 이 책을 손에 쥐어보는 것이 어떨까)
책에서 인상깊은 부분을 표시해 두었다가 여기에 쓴다.
- 진짜 네 모습에 확신이 생긴다면 고민도 줄어들 거야
- 이제야 내가 깨달은 것은, 낭비할 시간이 없다는 사실이야
- 너랑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이해력이 떨어지거나 현명하지 못한 사람이라고 함부로 속단해서도 안돼
- 평범함이란 열정없이 일했을때 나오는 결과죠
- 많은 것들을 경험해 보렴 경계선을 넘어서란 말이야
- 삶이 변했다고 해서 네 속의 열정까지 변해야 하는 것은 아니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