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스물 둘 ( Demo )

이석민20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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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것을 다 이룰 수 없다는 현실에
원망하는 내 모습을 바라보며 나
원래 이런 놈이라고, 난 할 수 없다고
더 이상 갈 수 없다고, 여기서 포기
NO.1 내가 쫓던 이상은 어느세
One Plus One 이제는 덤으로 끼워팔리는
꼿꼿했던 자신감은 바람앞에 살랑거리는
내 모습을 바라보며 "그래 딱 한번만!" 눈을 감아본다.
저 하늘 위로 날아가는 나를 그려본다.
언젠가 꿈꿔왔던 나를 " 떠올린다.
감은 눈을 뜬다, 거울 앞 나를 바라본다.
현실앞에 무릎꿇은 나를 질책,
지난 날의 실책은 모두 잊고
(mic phone check)
새로운 시작 하나씩 맞춰지는
인생이란 퍼즐의 스물 두번째 조각
아직도 많이 남은 시간


앞으로 걸어 갈 길은 많기에
여기서 포기하지는 ' 않기에
이 길이 나의 길이란걸 잘 기억해
다시 일어 서는 걸 확신해

 

 

 

 

+ 22살.

+ 어쩌면 대수롭지 않은 아직 젊은 나이.

+ 하지만, 거인들에게도 작은 고민이 있듯,

+ 젊은 우리에게도 크고 작은 고민은 존재하고.

+ 젊은 나이에 '실패'라는 단어를

+ 몸으로 느끼고 있는 친구에게 바칩니다.

 

 

+ 완곡을 예정에 두고 작업을 했지만,

+ 감기가 완쾌되지 않아, 미리 DEMO File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