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훼이크고 저는 보이콧에 반대하는 모든 팬들에게 진짜 간절히 부탁하기 위해 이 글을 씁니다.
특히 확실하지도 않은 루머 가지고 보이콧 하는건 아닌것 같다는 생각 가지고 계신 분 꼭 읽어주세요. 비보이콧 하는 분들도 모두 재범이가 돌아오기를 바라시죠?? 설마 재범이가 돌아오든 말든 상관없다는 분들은 네이년 이미지 검색창에 '재범 복근'을 쳐보시고 와주세요. 저는 얼마전까지 보이콧에 반대했던 핫티이기 때문에 비보이콧 중이신 분들을 더 이해할수 있습니다. 처음에 재범이가 떠나고나서, 보이콧 선언을 하자 저는 그때는 거의 모든 팬들이 보이콧을 외쳤기에 어떻게 보면 좀 외롭게 비보이콧을 외쳤습니다. 그때는, 바보같이 제왑을 믿었거든요. 재범이가 마음만 먹으면 돌아올수 있을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제왑과 싸우기 보다는 팬들은 재범이가 돌아올수있는 상황을 만들어 줘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보이콧이나 시위는 팬이 아닌 일반 사람들은 반감을 가졌거든요. 시위도 평화..시위이기는 했지만 어쨌든 경찰력이 소모 되었고, 주변 교통 상황에도 방해가 되었을 겁니다. 재범이를 미국으로 몰아냈던 악플러들이 그때는 정말 웃기게도, '이젠 핫티 때문에 박재범이 싫다, 니들이 팬이냐?' 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 보이콧을 반대했어요. 하지만 마음 깊숙이, 제가 편애하는 멤버를 핥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신나게 앨범도 사고, 가끔 올라오는 루머들은 무시하고 그랬어요.
그리고 영구 탈퇴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말이 100퍼센트 맞다며 영구탈퇴설을 말해주시데요. 이제 늦었다, 이제 가망없다 라는 말은 저를 죄인으로 만들었습니다. 지금 비보이콧이신 분들은 제가 앞에서 말한 이유로 반대하실거에요. 전 고집이 센 편이라 왠만하면 제 생각 잘 안바뀌거든요? 근데 왜 제가 나댄다고 해도 될만큼 이 글을 쓰고 있을까요????? 루머가 사실이 아닐 확률도 있어요. 희망적인 기사도 가끔 올라오고 있거든요. 믿고 기다리기만 하는게 잘못된건 아니에요. 정말 제왑 말대로 재범이가 오고 싶으면 올수 있는 상황이라면, 우리가 믿고 기다리는게 더 나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루머가 사실이라고 생각해봐요. 루머가 사실이라면 재범이가 올 틈은 꽉 막혀있고, 재범이를 돌아오게 할 사람은 팬밖에 없어요. 답답하지 않아요? 어느게 진실인지 모르잖아요. 이런 상황에서는 보이콧을 하는게 최선이다,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상황이 좋게 좋게 흘러가고 있다고 해도, 우리가 일반인한테 피해만 주지 않는다면, 재범이에게 피해될건 없어요. 하지만 상황이 루머대로라면, 보이콧 안하면 재범이는 안옵니다. 절대로. 저는 마음만 먹으면 보이콧 쉽다고 생각합니다. 밑져야 본전이라고 생각하고, 음원,음반이라도 사지 말아주세요. 팬싸, 제발 가지 말아주세요. 특히 저는 팬싸나 공방 제발 안가주셨으면 해요. 2pm 활동 끝난 지금, 음반이나 음원 안사는건 좀 약한듯 싶어요. 하지만 팬싸나 공방 안가는건, 눈에 확띄어요. 제발, 부탁드려요. 보고싶어도 참아주세요. 재범이가 돌아오면, 그때 핥으시면 되잖아요.
재범이가 돌아올 만한 상황을 만들어야 된다는 마음은 지금도 변함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일반인들에 반감을 주는 시위는 반대합니다. 하지만 보이콧은, 사실 어느 누구도 욕할수 없습니다. 재범이 탈퇴 당시처럼 '저 정신 나간 것들' 할지 몰라도, 우리가 보이콧은 일반인한테 아무 피해가 되지 않는다는것만 알리면 되요. 같이 재범이 데려와봐요 우리 힘으로. 제일 중요한게 단합입니다. 단합만 되면, 다 할수 있어요.
2pm 마켓오 팬싸 뒷이야기
는 훼이크고 저는 보이콧에 반대하는 모든 팬들에게 진짜 간절히 부탁하기 위해 이 글을 씁니다.
특히 확실하지도 않은 루머 가지고 보이콧 하는건 아닌것 같다는 생각 가지고 계신 분 꼭 읽어주세요.
비보이콧 하는 분들도 모두 재범이가 돌아오기를 바라시죠??
설마 재범이가 돌아오든 말든 상관없다는 분들은 네이년 이미지 검색창에 '재범 복근'을 쳐보시고 와주세요.
저는 얼마전까지 보이콧에 반대했던 핫티이기 때문에 비보이콧 중이신 분들을 더 이해할수 있습니다.
처음에 재범이가 떠나고나서, 보이콧 선언을 하자 저는 그때는 거의 모든 팬들이 보이콧을 외쳤기에 어떻게 보면 좀 외롭게 비보이콧을 외쳤습니다.
그때는, 바보같이 제왑을 믿었거든요.
재범이가 마음만 먹으면 돌아올수 있을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제왑과 싸우기 보다는 팬들은 재범이가 돌아올수있는 상황을 만들어 줘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보이콧이나 시위는 팬이 아닌 일반 사람들은 반감을 가졌거든요.
시위도 평화..시위이기는 했지만 어쨌든 경찰력이 소모 되었고, 주변 교통 상황에도 방해가 되었을 겁니다.
재범이를 미국으로 몰아냈던 악플러들이 그때는 정말 웃기게도,
'이젠 핫티 때문에 박재범이 싫다, 니들이 팬이냐?'
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 보이콧을 반대했어요.
하지만 마음 깊숙이, 제가 편애하는 멤버를 핥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신나게 앨범도 사고, 가끔 올라오는 루머들은 무시하고 그랬어요.
그리고 영구 탈퇴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말이 100퍼센트 맞다며 영구탈퇴설을 말해주시데요.
이제 늦었다, 이제 가망없다 라는 말은 저를 죄인으로 만들었습니다.
지금 비보이콧이신 분들은 제가 앞에서 말한 이유로 반대하실거에요.
전 고집이 센 편이라 왠만하면 제 생각 잘 안바뀌거든요?
근데 왜 제가 나댄다고 해도 될만큼 이 글을 쓰고 있을까요?????
루머가 사실이 아닐 확률도 있어요.
희망적인 기사도 가끔 올라오고 있거든요.
믿고 기다리기만 하는게 잘못된건 아니에요.
정말 제왑 말대로 재범이가 오고 싶으면 올수 있는 상황이라면,
우리가 믿고 기다리는게 더 나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루머가 사실이라고 생각해봐요.
루머가 사실이라면 재범이가 올 틈은 꽉 막혀있고,
재범이를 돌아오게 할 사람은 팬밖에 없어요.
답답하지 않아요?
어느게 진실인지 모르잖아요.
이런 상황에서는 보이콧을 하는게 최선이다,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상황이 좋게 좋게 흘러가고 있다고 해도, 우리가 일반인한테 피해만 주지 않는다면, 재범이에게 피해될건 없어요.
하지만 상황이 루머대로라면, 보이콧 안하면 재범이는 안옵니다. 절대로.
저는 마음만 먹으면 보이콧 쉽다고 생각합니다.
밑져야 본전이라고 생각하고,
음원,음반이라도 사지 말아주세요.
팬싸, 제발 가지 말아주세요.
특히 저는 팬싸나 공방 제발 안가주셨으면 해요.
2pm 활동 끝난 지금, 음반이나 음원 안사는건 좀 약한듯 싶어요.
하지만 팬싸나 공방 안가는건, 눈에 확띄어요.
제발, 부탁드려요.
보고싶어도 참아주세요.
재범이가 돌아오면, 그때 핥으시면 되잖아요.
재범이가 돌아올 만한 상황을 만들어야 된다는 마음은 지금도 변함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일반인들에 반감을 주는 시위는 반대합니다.
하지만 보이콧은, 사실 어느 누구도 욕할수 없습니다.
재범이 탈퇴 당시처럼 '저 정신 나간 것들' 할지 몰라도, 우리가 보이콧은 일반인한테 아무 피해가 되지 않는다는것만 알리면 되요.
같이 재범이 데려와봐요 우리 힘으로.
제일 중요한게 단합입니다.
단합만 되면, 다 할수 있어요.
+ 제가 보이콧을 하게 된 이유는, 그 차고 넘치는 루머들을 믿어서가 아닙니다.
무기력하게 재범이를 기다리는것 보단
보이콧을 하는게 더 낫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루머들이 사실이라면 왜 재범이가 못돌아오는지 납득이 안되신다면
http://blog.naver.com/dms1914/60100177747
제가 본 루머들이고요, 이미 거짓 판명난 것도 꽤 되지만 가능성있는게 대부분입니다.
네이트판이나 텔존에도 재범 탈퇴 만 쳐도 수많은 불길한 루머 우수수 쏟아집니다.
http://pann.nate.com/b200243863
많이들 보셨죠??? 재범이 친구가 썼다는 글..
저는 글재주가 별로 없습니다.
그냥 제 마음을 최대한 자세히 쓴거에요.
그저 조금이라도 보이콧 팬분들이 늘어났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