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대학교2학년이되는 경기지역에서 대학을 다니는학생입니다. 고3때 수학을 굉장히 못해서 수능때도 수리점수를 빼야했기에 경기쪽으로 대학을 다닐수 밖에 없더라구요. 1년 다니다 보니 전망도 없는거 같고.. 무엇보다도 주위에서 하는 말들을 들어보면 아무리 외국어 능력이 뛰어나고 실무능력이 뛰어나도 1차 서류심사때 대학을 보고 지방대는 원서도 보지않는 다는 말이 절 너무 불안하게 만듭니다. 아직까지 대한민국은 학벌주위 사회라고.. 정말 현실이 이렇다면 지금이라도 다시수능을 보던 편입을 하던지 할 생각을 갖고있습니다. 정말로 사회 현실이란게 그런가요?? 지방대는 원서는 쓰레기통으로 직행한다던대.. 만약 수능을 다시 봐서 잘된다하면 22에 1학년을 다니게 되서 스트레이트로 졸업을 해도 25란 나이면 취업하기 너무 늦나요?? 전 수학을 정말 못하는데 이런 저한테는 편입이 나을까요?? 제발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경기지역대학에서 수능을 다시쳐야할까요?
저는 이제 대학교2학년이되는 경기지역에서 대학을 다니는학생입니다.
고3때 수학을 굉장히 못해서 수능때도 수리점수를 빼야했기에
경기쪽으로 대학을 다닐수 밖에 없더라구요.
1년 다니다 보니 전망도 없는거 같고.. 무엇보다도
주위에서 하는 말들을 들어보면 아무리 외국어 능력이 뛰어나고
실무능력이 뛰어나도 1차 서류심사때 대학을 보고 지방대는 원서도 보지않는 다는 말이 절 너무 불안하게 만듭니다. 아직까지 대한민국은 학벌주위 사회라고..
정말 현실이 이렇다면 지금이라도 다시수능을 보던 편입을 하던지 할 생각을 갖고있습니다. 정말로 사회 현실이란게 그런가요?? 지방대는 원서는 쓰레기통으로 직행한다던대.. 만약 수능을 다시 봐서 잘된다하면 22에 1학년을 다니게 되서
스트레이트로 졸업을 해도 25란 나이면 취업하기 너무 늦나요??
전 수학을 정말 못하는데 이런 저한테는 편입이 나을까요??
제발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