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말주변이라곤 하나없는 21살 화성사는 男입니다~제가겪고있는아픔을 이야기하고싶습니다..그전에..그녀와의 연애이야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 2009년 8월 4일 pm1:00경 친구녀석의 호출로 친구네 집으로갔습니다그녀석의 집에 갔는데 낯선 여자 2명이있더라구요.. 한명은 친구애인이고한명은 친구애인친구(이하 친애친) 라고 소개를받았습니다..소개라기보단그냥 그렇게 말해주더군요그렇게 4명이서 영화를보며 점심식사를하고 전 아르바이트를하러 나갔습니다.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자꾸 그 친애친이 머릿속에서 멤도는겁니다...문자도하고싶고 대화도해보고싶고 목소리도궁금하고 모든게 다 궁금했습니다.어쩔수없이 친구녀석에서 친애친의 번호를 알려달라 말했고,늦은시간에 번호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아르바이트하면서 연락을 취했고아주 까탈스러운대화를해주더군요..ㅋㅋ 나: 나 아까전에 xx친군데..She:???아 흰색카라티??? 저보다 1살이 어린데말입니다..알고있었으면서..ㅠ.ㅠ그렇게 저흰 2시간가량 문자를했고 그날밤에 친구녀석의집에서 술을먹으러가기로했습니다.그 여자아이는 어머니가 주무시고 나온다 하드라구요그래서 먼저 마시고있다가 새벽2시에 제가 그여자 집앞으로 데릴러갔습니다.반바지에 검정색 반팔티 그리고 3선슬리퍼..이렇게입고나왔는데정말 왜이리 이뻐보이는지... 한눈에 반한다는게 이런거라는걸 깨닳았습니다.허..그리고 같이 친구녀석네로와 술을5명이서마시며(男1추가)즐겁게 시간을보내는데제가 살짝 취했습니다 정신이없는건아니구요 그냥 조금 어지러운정도였는데이 여자애 또 언제볼지 모르고 제 연락받을지않받을지도모르고.. 그자리에서저랑 연애한번 하자고했습니다 .. 그냥 웃어넘기더군요 취한것같으니까 다음날이야기하자고그런데 전 안취했다고 그렇게말해도 믿지않는겁니다그래서 밖에 산책나가자고해서 밖에 돌아다녔습니다 그리고 해가뜨고있었고정말 맨정신이니 연애하자고 다시 힘내서 말하니 수락을했습니다..이게 바로 제 첫사랑의 시작입니다 - 그후 1주일뒤 친구녀석네서 술을먹은 5명의멤버가 같이 여행을 가게되엇습니다가까운곳으로 갔고 저흰 정말 즐겁게 하루를 보냈고그여자가 해준 ...아 솔직히 맛없었어요 근데 정말 맛있게먹었습니다(무슨말인지이해못하시죠? 맛없어도 맛있게느껴집니다..정말..ㅎㅎㅈㅅ;)정말 좋은추억을 남기고 돌아왔습니다.^^그때당시 세계피자배달 1위도X노피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이였고여자친구가 점심이 맛이없다는 문자를받자마자 피자를만들어서 그여자의 학교로갔습니다......장난아니더군요 학교에서 길을잃었습니다..고등학교주제에..;;하하;;그렇게 있는것 없는것 탈탈탈탈탈 털어서 전 연애를 하고있었죠 - 그러던중 여자친구의 부모님에게 연락이왔습니다..고3인데 대학문제도 복잡한데 지금 만나는건 좀 아닌것같으니 당장 만나지 마라시더군요..그래서 참기로했습니다 수능끝나기로연락도하기힘들고 보는것도 몰래몰래만났고(아주가끔) ..그렇게 수능이끝났습니다그뒤론 당당하게 어머니께 인사도드리러가고어머니도 싫어하시는눈치는아니셨습니다^^너무기분이좋아서 여자친구역시 저희 어머니와아버지에게 소개를 시켜드렸습니다..저희 어머니 아버지께서도 좋아하시더군요^^마음속으로 정말 다행이라고 외치고 함께 맛있게 식사도하고집에도 여럿 놀러와서 어머니와 함께 차도마시고 그랬습니다 - 얼마지나지않아부터 이제 서로에대한 오해가생겨다툼이 잦아졌습니다.. 한번싸우면 두번싸우기쉽고한번에헤어지면 두번헤어지기쉽다는말.. 사실이더군요정말 2틀에 1번꼴로 다투었습니다... 물론 제얘기만 들으셔서 객관적으로 판단을 못하시지만여자친구도 인정하더군요..싸움의 98%는 자기잘못에있다고..그렇게 저희는 늘 다투고 화해하고 헤어질뻔하고 더사랑하고그렇게..그렇게힘들게보냈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그여자 놓치고싶지않더군요2AM 죽어도 못보내 中*어려도 아픈건 똑같아세상을 잘 모른다고아픈걸 모르진 않아*전 제가 느끼는 감정을 사랑이라고 확신합니다하지만 사건은 12월30일 1차례로 일어났고2차사건도 1월초 3차사건도 1월초~중순에 일어났습니다..1차사건은.. 12월30일 여자친구가 고향이 인천쪽이라 친구들을 만나러간다고문자가 왔더군요..그래서 아 그럼 집갈때 좀 일찍출발해서 들어가라 라고 말한뒤아르바이트를 하던중이였는데 여자친구에게 문자가오드라구요'오빠 나 술 한잔만 마시면안될까?'전 정말 한잔마실줄알았습니다..'응 한잔만 마시고 가는거다?^^'그렇게 문자는 끝났고 더이상 연락이되지않았습니다.아르바이트를끝마치고 집에들어가니am00:00시 경 이였고전화를 걸었지만 3차례나 받지않고 4통째 받았습니다..하...취했더군요..아주많이... 어디냐니까 인천이랍니다..집에어떡해가냐니까 히히히 웃기만하더군요.. 그러더니 혼자 뭐라뭐라하더니전화를 끊었고 전화기가 꺼졌습니다.. 제가알기론 배터리가없어꺼진것은수차례 통화음이 간다들었습니다..하지만 전화기가 바로 꺼졌다고뜨더군요..너무걱정되서 잠도못자고기다리고있었고 다음날연락오더니 기억이없다더군요화가나서 막 뭐라하다가 참 웃긴사실을알았습니다그 술자리에는 남자들(대략4~5명 뿐이였고 여자는 제 여자친구한명뿐이였으며잠도 남자와둘이 외박을했더군요 어머니께는 절 만난다는 거짓말을한다음에요..놓치기싫어...정말 이여자없으면안될것같아 넘어갔습니다..그뒤 또 남자들과 술때문에 싸웠고1월 초~중순쯤에 여행문제로 다투고 연락을했지만 답장이없어 자는줄알았고알고보니 그 시간에 그 같이외박한 남자와 통화중이였으며무슨대화를 했냐물어보니 평생 쭉- 말안한다더군요.. 그렇게 저의 첫사랑은 끝났습니다..얼마지나지도않아보고싶어미치겠고목소리도듣고싶고..수많은전화와수차례의문자를했지만..아무런답장도없었습니다..그래도 혼자라도 그녀에게 제 메세지를 보낼수있는게 좋았습니다..하지만 지금은 미칠것같습니다전 모든것을줬다고..모두다맞춰줬다고..모두다사랑했다고...말할수있는여자였지만정말 가슴이 답답하고 너무아픕니다..전..그여자도 힘들어할줄알고....가슴이 더 아파하는데...그 여자는..나이트가서 남자들과 부킹도하고~....잘놀더군요^^친구들에겐'나 남자친구랑헤어졌어~이제프리해~' 이런 일촌평도남겨두고요..^^사랑한다했으면서 왜 아픈건 저만 아픈걸까요?저도 아무렇지 않은척 그여자욕하고 그여자증오하고 하지만..어찌됫건 머릿속엔 그여자 생각뿐이고 미쳐버릴것같습니다..밥도 언제 마지막으로 먹은건지....5일동안 반공기정도 억지로 먹은것같네요..그것마저 토해내버렸습니다. 지금 몸과 정신이 만신창이가 되버렸습니다..그여자는 절 사랑한것같지않네요..심지어..제 마음을 희롱한것같습니다..저..어떡해야 덜힘들수있나요..어떡해야생각안날수있을까요..찐한 충고부탁드립니다..2
마음에상처받은남자.. 충고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말주변이라곤 하나없는 21살 화성사는 男입니다~
제가겪고있는아픔을 이야기하고싶습니다..
그전에..그녀와의 연애이야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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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4일 pm1:00경 친구녀석의 호출로 친구네 집으로갔습니다
그녀석의 집에 갔는데 낯선 여자 2명이있더라구요.. 한명은 친구애인이고
한명은 친구애인친구(이하 친애친) 라고 소개를받았습니다..소개라기보단
그냥 그렇게 말해주더군요
그렇게 4명이서 영화를보며 점심식사를하고 전 아르바이트를하러 나갔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자꾸 그 친애친이 머릿속에서 멤도는겁니다...
문자도하고싶고 대화도해보고싶고 목소리도궁금하고 모든게 다 궁금했습니다.
어쩔수없이 친구녀석에서 친애친의 번호를 알려달라 말했고,
늦은시간에 번호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아르바이트하면서 연락을 취했고
아주 까탈스러운대화를해주더군요..ㅋㅋ
나: 나 아까전에 xx친군데..
She:???아 흰색카라티???
저보다 1살이 어린데말입니다..알고있었으면서..ㅠ.ㅠ
그렇게 저흰 2시간가량 문자를했고 그날밤에 친구녀석의집에서 술을먹으러가기로
했습니다.
그 여자아이는 어머니가 주무시고 나온다 하드라구요
그래서 먼저 마시고있다가 새벽2시에 제가 그여자 집앞으로 데릴러갔습니다.
반바지에 검정색 반팔티 그리고 3선슬리퍼..이렇게입고나왔는데
정말 왜이리 이뻐보이는지... 한눈에 반한다는게 이런거라는걸 깨닳았습니다.
허..그리고 같이 친구녀석네로와 술을5명이서마시며(男1추가)즐겁게 시간을보내는데
제가 살짝 취했습니다 정신이없는건아니구요 그냥 조금 어지러운정도였는데
이 여자애 또 언제볼지 모르고 제 연락받을지않받을지도모르고.. 그자리에서
저랑 연애한번 하자고했습니다 .. 그냥 웃어넘기더군요 취한것같으니까 다음날이야기하자고
그런데 전 안취했다고 그렇게말해도 믿지않는겁니다
그래서 밖에 산책나가자고해서 밖에 돌아다녔습니다 그리고 해가뜨고있었고
정말 맨정신이니 연애하자고 다시 힘내서 말하니 수락을했습니다..
이게 바로 제 첫사랑의 시작입니다
-
그후 1주일뒤 친구녀석네서 술을먹은 5명의멤버가 같이 여행을 가게되엇습니다
가까운곳으로 갔고 저흰 정말 즐겁게 하루를 보냈고
그여자가 해준 ...아 솔직히 맛없었어요 근데 정말 맛있게먹었습니다(무슨말인지이해못하시죠? 맛없어도 맛있게느껴집니다..정말..ㅎㅎㅈㅅ;)
정말 좋은추억을 남기고 돌아왔습니다.^^
그때당시 세계피자배달 1위도X노피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이였고
여자친구가 점심이 맛이없다는 문자를받자마자 피자를만들어서 그여자의 학교로갔습니다.
.....장난아니더군요 학교에서 길을잃었습니다..고등학교주제에..;;하하;;
그렇게 있는것 없는것 탈탈탈탈탈 털어서 전 연애를 하고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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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중 여자친구의 부모님에게 연락이왔습니다..
고3인데 대학문제도 복잡한데 지금 만나는건 좀 아닌것같으니 당장 만나지 마라시더군요..
그래서 참기로했습니다 수능끝나기로
연락도하기힘들고 보는것도 몰래몰래만났고(아주가끔) ..그렇게 수능이끝났습니다
그뒤론 당당하게 어머니께 인사도드리러가고
어머니도 싫어하시는눈치는아니셨습니다^^
너무기분이좋아서 여자친구역시 저희 어머니와아버지에게 소개를 시켜드렸습니다..
저희 어머니 아버지께서도 좋아하시더군요^^
마음속으로 정말 다행이라고 외치고 함께 맛있게 식사도하고
집에도 여럿 놀러와서 어머니와 함께 차도마시고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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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지나지않아부터 이제 서로에대한 오해가생겨
다툼이 잦아졌습니다.. 한번싸우면 두번싸우기쉽고
한번에헤어지면 두번헤어지기쉽다는말.. 사실이더군요
정말 2틀에 1번꼴로 다투었습니다...
물론 제얘기만 들으셔서 객관적으로 판단을 못하시지만
여자친구도 인정하더군요..
싸움의 98%는 자기잘못에있다고..
그렇게 저희는 늘 다투고 화해하고 헤어질뻔하고 더사랑하고
그렇게..그렇게힘들게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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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힘들어도 그여자 놓치고싶지않더군요
2AM 죽어도 못보내 中
*
어려도 아픈건 똑같아
세상을 잘 모른다고
아픈걸 모르진 않아
*
전 제가 느끼는 감정을 사랑이라고 확신합니다
하지만 사건은 12월30일 1차례로 일어났고
2차사건도 1월초 3차사건도 1월초~중순에 일어났습니다..
1차사건은.. 12월30일 여자친구가 고향이 인천쪽이라 친구들을 만나러간다고
문자가 왔더군요..그래서 아 그럼 집갈때 좀 일찍출발해서 들어가라 라고 말한뒤
아르바이트를 하던중이였는데 여자친구에게 문자가오드라구요
'오빠 나 술 한잔만 마시면안될까?'
전 정말 한잔마실줄알았습니다..
'응 한잔만 마시고 가는거다?^^'
그렇게 문자는 끝났고 더이상 연락이되지않았습니다.
아르바이트를끝마치고 집에들어가니am00:00시 경 이였고
전화를 걸었지만 3차례나 받지않고 4통째 받았습니다..
하...취했더군요..아주많이... 어디냐니까 인천이랍니다..
집에어떡해가냐니까 히히히 웃기만하더군요.. 그러더니 혼자 뭐라뭐라하더니
전화를 끊었고 전화기가 꺼졌습니다.. 제가알기론 배터리가없어꺼진것은
수차례 통화음이 간다들었습니다..하지만 전화기가 바로 꺼졌다고뜨더군요..
너무걱정되서 잠도못자고기다리고있었고 다음날연락오더니 기억이없다더군요
화가나서 막 뭐라하다가 참 웃긴사실을알았습니다
그 술자리에는 남자들(대략4~5명 뿐이였고 여자는 제 여자친구한명뿐이였으며
잠도 남자와둘이 외박을했더군요 어머니께는 절 만난다는 거짓말을한다음에요..
놓치기싫어...정말 이여자없으면안될것같아 넘어갔습니다..
그뒤 또 남자들과 술때문에 싸웠고
1월 초~중순쯤에 여행문제로 다투고 연락을했지만 답장이없어 자는줄알았고
알고보니 그 시간에 그 같이외박한 남자와 통화중이였으며
무슨대화를 했냐물어보니 평생 쭉- 말안한다더군요..
그렇게 저의 첫사랑은 끝났습니다..
얼마지나지도않아보고싶어미치겠고목소리도듣고싶고..
수많은전화와수차례의문자를했지만..아무런답장도없었습니다..
그래도 혼자라도 그녀에게 제 메세지를 보낼수있는게 좋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미칠것같습니다
전 모든것을줬다고..모두다맞춰줬다고..모두다사랑했다고...말할수있는여자였지만
정말 가슴이 답답하고 너무아픕니다..
전..그여자도 힘들어할줄알고....가슴이 더 아파하는데...
그 여자는..나이트가서 남자들과 부킹도하고~....잘놀더군요^^친구들에겐
'나 남자친구랑헤어졌어~이제프리해~' 이런 일촌평도남겨두고요..^^
사랑한다했으면서 왜 아픈건 저만 아픈걸까요?
저도 아무렇지 않은척 그여자욕하고 그여자증오하고 하지만..
어찌됫건 머릿속엔 그여자 생각뿐이고 미쳐버릴것같습니다..
밥도 언제 마지막으로 먹은건지....5일동안 반공기정도 억지로 먹은것같네요..
그것마저 토해내버렸습니다. 지금 몸과 정신이 만신창이가 되버렸습니다..
그여자는 절 사랑한것같지않네요..심지어..제 마음을 희롱한것같습니다..
저..어떡해야 덜힘들수있나요..어떡해야생각안날수있을까요..찐한 충고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