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7일 스티브 잡스가 발표한 애플의 태블릿 PC인 아이패드에 대해 벌써부터 찬반토론등 출시되지도 않은 제품에 대해 말들이 많습니다.
출시도 하지 않았지만 벌써 논란의 중심에 서있는 아이패드
우선 여러가지 장점들도 많겠지만 기대가 커서 였을까요? 아무래도 단점이 더 눈에 크게 들어오고 있는 실정인데요, 이미 많은분들이 아이패드의 단점들에 대해 분석을 잘해주셨기때문에 간단하게 정리해보자면,
1. 인터넷서핑이 어렵다(액티브엑스 미지원)
2. 오피스 프로그램 사용 어렵다(화면 사이즈의 한계)
3. 한글지원이 언제될지 모른다
4. 성능자체에 대한 의문(1ghz CPU, 제한된 램과 하드용량과 USB 미지원등)
등이 꼽히고 있습니다.
때문에 많은분들이 빅팟(big pod)라며 단순히 아이폰보다 크기만 큰 디바이스가 아니냐하며 폄하하시고 계시는데요 저역시 빅팟이라는 별칭에는 동감합니다. 물론 크기의 차이만으로도 웹북으로서의 활용이 가능하다며 인터넷서핑과 게임에서의 최적화등에서는 차이가 크겠지만요.
그래서 그럼 아이패드 말고 다른 태블릿PC는 없을까 찾아보니, 국내 삼보TG에서도 올상반기에 태블릿 PC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국산업체인 삼보가 선보인 태블릿PC
눈에 띄는 점은 한글과컴퓨터와 손을 잡고 씽크프리라는 오피스 솔루션을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는 점과 OS역시 윈도CE 및 리눅스와 안드로이드 등 다양한 운영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크기는 7인치와 10인치 2가지 모델을 출시한다고 하구요. 더이상의 자세한 하드웨어스펙은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자세한 성능에 대해서는 말하기 힘들지만 한글과컴퓨터와 제휴관계를 맺고 오피스 솔루션을 기본탑재했다는 점은 컨텐츠영역을 강화하겠다는 삼보의 의지로 보이며, 다양한 OS를 제공해서 액티브엑스 사용이 가능하며 사용자의 입맛제 맞는 OS를 자유롭게 설치가능한점은 메리트로 보입니다.
그밖에도 EXOPC SLATE에서도 윈도우7을 탑재한 태블릿 PC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며 다양한 업체에서 다양한 태블릿 PC를 올해 상반기에 출시한다고 하니 2010년의 트랜드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로 굳혀지는거 같습니다.
EXOPC가 출시예정인 태블릿 PC, 아이패드의 영향인지 아이폰의 영향인지 디자인은 다 거기서 거기인거 같네요
과거 잠깐 웹툰에 관심이 많았던 시기 태블릿PC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회사생활을 하고 부터는 그림보다는 간단히 업무스케쥴을 짜고 업무보종용으로 적합한 포터블 디바이스를 찾게 되더군요. 스마트폰이 대세로 굳혀지면서 PMP나 MP3, MID등 기존의 디바이스들이 점점 자리를 잃어가고 있지만 사실 스마트폰에 넷북정도의 성능은 아직 무리란 말이죠. 그러니 많은분들이 원하는걸 넷북정도의 성능에(사실 데스크탑 컴퓨터 정도의 성능을 원하시는 분들이 대다수겠지만;;) 스마트폰보다는 큰(7인치나 10인치사이에) 휴대용 장치를 원하시는 것이겠죠. 일단 아이패드는 제가 원했던 용도라기보다는 보다 최적화된 웹북에 가까운 장치인거 같고, 삼보TG나 EXOPC등의 업체들이 발표한 태블릿PC는 과연 어떤모습을 보여줄까 무척이나 기대가 되네요. 아이패드와 마찬가지로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이지만... 제가 기대하는 그런 휴대용 장치가 출시되기를 꿈꿔봅니다.
보다 나은 태블릿 PC를 꿈꿔보며
1월 27일 스티브 잡스가 발표한 애플의 태블릿 PC인 아이패드에 대해 벌써부터 찬반토론등 출시되지도 않은 제품에 대해 말들이 많습니다.
출시도 하지 않았지만 벌써 논란의 중심에 서있는 아이패드
우선 여러가지 장점들도 많겠지만 기대가 커서 였을까요? 아무래도 단점이 더 눈에 크게 들어오고 있는 실정인데요, 이미 많은분들이 아이패드의 단점들에 대해 분석을 잘해주셨기때문에 간단하게 정리해보자면,
1. 인터넷서핑이 어렵다(액티브엑스 미지원)
2. 오피스 프로그램 사용 어렵다(화면 사이즈의 한계)
3. 한글지원이 언제될지 모른다
4. 성능자체에 대한 의문(1ghz CPU, 제한된 램과 하드용량과 USB 미지원등)
등이 꼽히고 있습니다.
때문에 많은분들이 빅팟(big pod)라며 단순히 아이폰보다 크기만 큰 디바이스가 아니냐하며 폄하하시고 계시는데요 저역시 빅팟이라는 별칭에는 동감합니다. 물론 크기의 차이만으로도 웹북으로서의 활용이 가능하다며 인터넷서핑과 게임에서의 최적화등에서는 차이가 크겠지만요.
그래서 그럼 아이패드 말고 다른 태블릿PC는 없을까 찾아보니, 국내 삼보TG에서도 올상반기에 태블릿 PC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국산업체인 삼보가 선보인 태블릿PC
눈에 띄는 점은 한글과컴퓨터와 손을 잡고 씽크프리라는 오피스 솔루션을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는 점과 OS역시 윈도CE 및 리눅스와 안드로이드 등 다양한 운영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크기는 7인치와 10인치 2가지 모델을 출시한다고 하구요. 더이상의 자세한 하드웨어스펙은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자세한 성능에 대해서는 말하기 힘들지만 한글과컴퓨터와 제휴관계를 맺고 오피스 솔루션을 기본탑재했다는 점은 컨텐츠영역을 강화하겠다는 삼보의 의지로 보이며, 다양한 OS를 제공해서 액티브엑스 사용이 가능하며 사용자의 입맛제 맞는 OS를 자유롭게 설치가능한점은 메리트로 보입니다.
그밖에도 EXOPC SLATE에서도 윈도우7을 탑재한 태블릿 PC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며 다양한 업체에서 다양한 태블릿 PC를 올해 상반기에 출시한다고 하니 2010년의 트랜드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로 굳혀지는거 같습니다.
EXOPC가 출시예정인 태블릿 PC, 아이패드의 영향인지 아이폰의 영향인지 디자인은 다 거기서 거기인거 같네요
과거 잠깐 웹툰에 관심이 많았던 시기 태블릿PC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회사생활을 하고 부터는 그림보다는 간단히 업무스케쥴을 짜고 업무보종용으로 적합한 포터블 디바이스를 찾게 되더군요. 스마트폰이 대세로 굳혀지면서 PMP나 MP3, MID등 기존의 디바이스들이 점점 자리를 잃어가고 있지만 사실 스마트폰에 넷북정도의 성능은 아직 무리란 말이죠. 그러니 많은분들이 원하는걸 넷북정도의 성능에(사실 데스크탑 컴퓨터 정도의 성능을 원하시는 분들이 대다수겠지만;;) 스마트폰보다는 큰(7인치나 10인치사이에) 휴대용 장치를 원하시는 것이겠죠. 일단 아이패드는 제가 원했던 용도라기보다는 보다 최적화된 웹북에 가까운 장치인거 같고, 삼보TG나 EXOPC등의 업체들이 발표한 태블릿PC는 과연 어떤모습을 보여줄까 무척이나 기대가 되네요. 아이패드와 마찬가지로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이지만... 제가 기대하는 그런 휴대용 장치가 출시되기를 꿈꿔봅니다.
한때 관심이 많았던 HP의 TC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