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0살입니다~옛날남자친구와 헤어진지는 1년정도 됫어요친구의 소개로 만났어요집에갈때면 항상 데려다주고 저는 정말 진심으로 좋아햇구요 ㅠㅠ제가 음식만드는걸 좋아해서 직접 초콜렛 만들어서 선물을 줬어요갑자기 키스할려고 하더니 갑자기 손이 내려오는거 잇죠..?사귄지 얼마안됫고 이건좀 아니다 싶어서 제가 팔을 꼬집엇어요근데 꼭 자기맘대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그런 사람있잔아요..저는 그 맘대로하는 성격이 너무 맘에 안들어서 화를 냈죠 자취를 하는데 집에 먹을게없어서 항상 장 봐다주고 ...그러다가 어느날 데이트 하자며 영화를 보고 갑자기 선물이라며 15만원?짜리 상당의 지갑선물을 받았어요어쩌다가 제가 몸까지 줘버렷어요 ..정말 웃긴건 그남자가 양다리 엿단거에요...저한텐 시치미떼면서 아니라구 하고 ㅠㅠ폰 수신함은 항상 비워져잇고..저를 만날때마다 그여자를 남자이름으로 바꿔놓구요..ㅠㅠ저는 그남자를 위해 전화번호부 가족빼고 다지웟엇거든요... 믿엇기때문에앨범을 봤는데 어떤여자사진이 있는거에요누구냐고 물엇더니 친동생이래요 닮아서 그런줄 알고있엇죠집에와서 생각해보니까 말이안되는거에요 저번에 가족관계를 물었더니외동이라고 하더라구요...몇주일이 지나서 그사진 누구냐고 물으니까 아는동생이라니까 ?...이러는거에요 ㅠㅠ그래서 저는 닌 친동생이 아는동생이 될수잇냐면서 그랫더니 말을 돌리더군요 -_-그러려니 모르는척 넘어갓죠.. 친구들이랑 영화보고 밥먹으면서있는데 조금 떨어진 옆 테이블에 어떤커플을 우연히 보게되었어요근데 그게 ... 제옛날 남자친구엿던거잇죠..?어이가없어서 전화걸엇죠 "어디야?""나 지금 친구들이랑 놀고있어""남자?""응당연하지내가설마 여자만나겠어?""그래알았어"전화를 뚝끊고 그남자가 그여자랑 대화하는게 듣겻습니다."누구야?""아~엄마! 공부안하고 여자만나는거아니냐고 하더라 "순간 가슴이 철렁 앉는게 뭐저런 남자가 다잇냐면서 바로 문자를보냈어요 미쳣냐면서 지금 여자랑잇는거 다보인다고 하니까답장이 무슨소리야 잘못본거아냐?라고 하더군요.. 어이가없어서그날밤 헤어지자며 오늘잇엇던일을 문자보내니까 혼자서 소설쓰지말라며 난오늘 친구들이랑 영화봣다면서 친구번호알려줄수도잇다고..사람이 어찌나 그렇게 뻔뻔한지...시발X미친X니같은X은 처음본다며 문자로 욕을 어찌나 하던지.. 제가 그남자에게 쓴돈이 40만원도 넘어요..사귄건 얼마 못갓엇는데..다시 사귀기 전으로 돌아간다면 그돈 저를 위해 쓰고싶어요
헤어진 남자친구
저는 올해 20살입니다~
옛날남자친구와 헤어진지는 1년정도 됫어요
친구의 소개로 만났어요
집에갈때면 항상 데려다주고 저는 정말 진심으로 좋아햇구요 ㅠㅠ
제가 음식만드는걸 좋아해서 직접 초콜렛 만들어서 선물을 줬어요
갑자기 키스할려고 하더니 갑자기 손이 내려오는거 잇죠..?
사귄지 얼마안됫고 이건좀 아니다 싶어서 제가 팔을 꼬집엇어요
근데 꼭 자기맘대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그런 사람있잔아요..
저는 그 맘대로하는 성격이 너무 맘에 안들어서 화를 냈죠
자취를 하는데 집에 먹을게없어서 항상 장 봐다주고 ...
그러다가 어느날 데이트 하자며 영화를 보고 갑자기 선물이라며 15만원?짜리 상당의 지갑선물을 받았어요
어쩌다가 제가 몸까지 줘버렷어요 ..
정말 웃긴건 그남자가 양다리 엿단거에요...
저한텐 시치미떼면서 아니라구 하고 ㅠㅠ
폰 수신함은 항상 비워져잇고..
저를 만날때마다 그여자를 남자이름으로 바꿔놓구요..ㅠㅠ
저는 그남자를 위해 전화번호부 가족빼고 다지웟엇거든요... 믿엇기때문에
앨범을 봤는데 어떤여자사진이 있는거에요
누구냐고 물엇더니 친동생이래요
닮아서 그런줄 알고있엇죠
집에와서 생각해보니까 말이안되는거에요 저번에 가족관계를 물었더니
외동이라고 하더라구요...
몇주일이 지나서 그사진 누구냐고 물으니까 아는동생이라니까 ?...이러는거에요 ㅠㅠ
그래서 저는 닌 친동생이 아는동생이 될수잇냐면서 그랫더니 말을 돌리더군요 -_-
그러려니 모르는척 넘어갓죠..
친구들이랑 영화보고 밥먹으면서있는데 조금 떨어진 옆 테이블에 어떤커플을 우연히 보게되었어요
근데 그게 ... 제옛날 남자친구엿던거잇죠..?
어이가없어서 전화걸엇죠
"어디야?"
"나 지금 친구들이랑 놀고있어"
"남자?"
"응당연하지내가설마 여자만나겠어?"
"그래알았어"
전화를 뚝끊고 그남자가 그여자랑 대화하는게 듣겻습니다.
"누구야?"
"아~엄마! 공부안하고 여자만나는거아니냐고 하더라 "
순간 가슴이 철렁 앉는게 뭐저런 남자가 다잇냐면서
바로 문자를보냈어요 미쳣냐면서 지금 여자랑잇는거 다보인다고 하니까
답장이 무슨소리야 잘못본거아냐?
라고 하더군요.. 어이가없어서
그날밤 헤어지자며 오늘잇엇던일을 문자보내니까
혼자서 소설쓰지말라며 난오늘 친구들이랑 영화봣다면서 친구번호알려줄수도잇다고..
사람이 어찌나 그렇게 뻔뻔한지...
시발X미친X니같은X은 처음본다며 문자로 욕을 어찌나 하던지..
제가 그남자에게 쓴돈이 40만원도 넘어요..사귄건 얼마 못갓엇는데..
다시 사귀기 전으로 돌아간다면 그돈 저를 위해 쓰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