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네이트톡을 써보게되는데요, 방금 전까지도 남자친구와 전화로 티격태격했습니다. 제가 글을 쓰는 이유는 남자친구와 저, 우리둘중 누가 정말문제가있고 누가 고쳐야할지 어떻게 해야 이연애를 서로에게 좋고 계속이끌어 나갈수있을지에 대한 해결책을 찾기위해 글올려봅니다.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그래서 한번 오빠몰래 오빠핸드폰 모든게 다비밀번호가 잠겨있지만 유일하게 잠겨있지않던 전화부를 보게됐습니다. 어라 근데 가족란에 잔소리 대마왕이라고 저장이 되있더라구요. 그리고 밑에 메모에 XX부인이라고 저장이되있더라구요 XX는 제남자친구이름이구요. 그래서 자세히보기를했더니 저 이전에 한달전에 헤어진여자친구더라구요 화가나서 왜 오빠랑나랑 만난지 3개월째인지금까지 이사람이 왜 이렇게 저장이되있냐고했더니 자기는그런거신경을안쓴다고합니다. 근데 제가 기억력이 쓸데없이 좋은건지는모르겠지만 예전에 같이있으때 몇번전화가오는걸 봤거든요?그래서 번호지우랬더니 예전여자친구 별명으로 버젓이 바꿔놨더라구요. 이런거까지 제가이해를해줘야하는겁니까?
이것도 개인프라이버시고 개인사생활인가요? 제가생각하기로는 내가 저랬다면 난어느정도미련이 남았을때 그랬을거같기도하고. .. 음..... 괜히 제가 저 두사람의 몇년이라는 시간에 껴버린것같아서 한번씩 제가빠지고싶단생각을할때도있습니다.
지금서로서로 서로의 잘못은없다고생각합니다. 저역시도.
위에는 제기준에서 제가 남자친구에 대해 적은거지만, 더적을게많지만여기까지요.
너무길면답변안해주실테니까
참 저도문제가있다면 이이전까지는 한번도그런적이없었는데
유독제남자친구에게는 얼마되지도안은사이 헤어지자라는말을 10번정도를하게됐습니다. 이제아무렇지도않게요 마음은 그게아닌데 머리로 생각하면 왠지 그래야할것같아서.. 뿐만아니라, 짜증도 하루에 진짜 못해도 10번은 내는것같구요. 처음엔 남자친구도달래주다가 나중에는 자기도 짜증이나는지 이제는 그대로방치해버리네요. 저런상황 누구의잘못이고 협의점은 어디일까요 연애고수님들 말씀좀요
제 남자친구와 저 도대체 누가 문제일까요?[연애고수님들]
안녕하세요. 가끔 네이트톡 보고 이것저것 댓글로 울고 웃는 24살 처자입니다.
처음으로 네이트톡을 써보게되는데요, 방금 전까지도 남자친구와 전화로 티격태격했습니다. 제가 글을 쓰는 이유는 남자친구와 저, 우리둘중 누가 정말문제가있고 누가 고쳐야할지 어떻게 해야 이연애를 서로에게 좋고 계속이끌어 나갈수있을지에 대한 해결책을 찾기위해 글올려봅니다.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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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남자친구나이는 29살, 제나이는 24살 5살의 차이가납니다.
간단하게 사상차이를 말씀드리자면, 굳이 남자친구가 늘 저렇게 한다는건아니고.
둘의연애에 있어 사상차이입니다.
남자친구는 여자친구가 있어도 다른여자만나서 밥먹는다거나 술을먹어도 여자친구에게 말하지않는다. 왜? 굳이말해서 싸움만들필요없고 자기는 절대 뻘짓을 안하기때문에 굳이 말할필요성을 못느낀다.
이거에 대한 제생각은 남자친구가 있으면 다른남자만나서 노닥거리는일없습니다. 혹여나 친구가 보자고해도 친구랑 있는동안도 틈틈히 남자친구한테 연락하는 저입니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친구랑노는데 방해될까봐 저한테 전화한통안한다고하더군요.
그리고 일이 바쁜건 알겠습니다. 당연히 29살 나이에 회사에서 일하다보면 어린애들처럼 24시간내내 핸드폰붙잡고 문자를할순없을테니깐요.
하지만 제남자친구는 제 기준으로 생각에는 해도해도 너무하는것같습니다.
하루종일 연락이없던적도있었습니다. 전화해도받지도않고 퇴근시간인 6시이후부터는 아예 연락이 안됐던적이 한두번이아닙니다. 그것때문에 또싸우고 왜연락안했냐고하면
회사사람들이랑 같이있는데 왜그렇게 전화를하냐, 회식중에 가방에 핸드폰이있어서 보지를 못했다. 제생각은 나중에라도 보면 부재중이 떠있으면 전화라도 한통줄법도하고, 일하면서도 간간히 화장실갈때 간단한통화라도 할법도한데 그부분은 남자랑 여자의차이인가요?
그리고 한가지 제남자친구 저 둘다 게임을 무지 좋아합니다.
저는 게임을 접었고, 남자친구가 게임같이하자고해서 다시게임시작해서 같이 게임을하는데모두들 아시죠 아이온 <
어제의일입니다. 남자친구한테 저녁에 오빠 나숯불닭바베큐먹고싶어 라고말했는데 사준다고하더니 오늘너무피곤해서 집에가야겠다고했습니다. 그것때문에 살짝뿔나있던상태에서 오빠 나오늘짜증났으니까 연락하지마 이랬더니 진짜 연락안하는남자친구.
정말화가나서 게임들어가봤더니 피곤하다는사람이 버젓이 게임에 접속중이고 열랩에 한창이더군요 그래서 왜게임하냐고 피곤하다고해서 내가 친히오빠동네가서 닭먹고가겠다는데 들어가더니 게임할체력은있나보지 라고했더니 오빠 하는말이 집에가서 할게없어서 게임에 접속했다고하더군요.
그리고 한가지더 남자친구는 옜날여자친구들사진을 다가지고있습니다.
언젠가는 저도 남자친구의 여자친구사진첩에 제사진도 한장추가가될수도있겠죠.
그래요 그런건다이해해요 저도제싸이에 비공개로 예전남자친구와 찍었던사진들 추억이라고 생각하고 지우지 않고있으니깐요. 추억 좋습니다.
제남자친구와 저는 처음만날때부터 서로에 대한 사생활터치를 하지않기로했습니다.
개인프라이버시니깐요. 저역시 오빠핸드폰을 안봤고 오빠도 제꺼를 보진안았지만,
자꾸만 오빠가 같이있는데 전화가와도 안받는다던지 그런부분도 되게 거슬렸구요.
그래서 한번 오빠몰래 오빠핸드폰 모든게 다비밀번호가 잠겨있지만 유일하게 잠겨있지않던 전화부를 보게됐습니다. 어라 근데 가족란에 잔소리 대마왕이라고 저장이 되있더라구요. 그리고 밑에 메모에 XX부인이라고 저장이되있더라구요 XX는 제남자친구이름이구요. 그래서 자세히보기를했더니 저 이전에 한달전에 헤어진여자친구더라구요 화가나서 왜 오빠랑나랑 만난지 3개월째인지금까지 이사람이 왜 이렇게 저장이되있냐고했더니 자기는그런거신경을안쓴다고합니다. 근데 제가 기억력이 쓸데없이 좋은건지는모르겠지만 예전에 같이있으때 몇번전화가오는걸 봤거든요?그래서 번호지우랬더니 예전여자친구 별명으로 버젓이 바꿔놨더라구요. 이런거까지 제가이해를해줘야하는겁니까?
이것도 개인프라이버시고 개인사생활인가요? 제가생각하기로는 내가 저랬다면 난어느정도미련이 남았을때 그랬을거같기도하고. .. 음..... 괜히 제가 저 두사람의 몇년이라는 시간에 껴버린것같아서 한번씩 제가빠지고싶단생각을할때도있습니다.
지금서로서로 서로의 잘못은없다고생각합니다. 저역시도.
위에는 제기준에서 제가 남자친구에 대해 적은거지만, 더적을게많지만여기까지요.
너무길면답변안해주실테니까
참 저도문제가있다면 이이전까지는 한번도그런적이없었는데
유독제남자친구에게는 얼마되지도안은사이 헤어지자라는말을 10번정도를하게됐습니다. 이제아무렇지도않게요 마음은 그게아닌데 머리로 생각하면 왠지 그래야할것같아서.. 뿐만아니라, 짜증도 하루에 진짜 못해도 10번은 내는것같구요. 처음엔 남자친구도달래주다가 나중에는 자기도 짜증이나는지 이제는 그대로방치해버리네요. 저런상황 누구의잘못이고 협의점은 어디일까요 연애고수님들 말씀좀요
연애는 서로 좋자고행복하자고하는거지 이렇게 스트레스받자고 하는게 아닌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