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잠깐동안 강한 임펙트의 에피소드를 가지고 온 황토사우나.아마 우리가 중학교 2학년 때 생겼으니까.. 1998년도다. 아닌가? 1999년도였나? 아무튼.. 당시 IMF 였던 우리나라 상황을 반영한다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신축한 성공적인 결과물인가? 라는 추측을 해본다. 프랑스 월드컵은 막 끝났을 때였으며, 나는 여전히 21세기 인재학원을 다니고 있을 때였다. 어느날 우리들의 눈앞에 모습을 드러낸 황토사우나에서 갑자기 한 이야기가 만들어진다. 이름하야 여탕 훔쳐보기 사건.. 당시 사건을 기억하고 있는 제보자의 기억을 회상한다"바로.. 저기였어.. 저기.. 저기서 애들이 막 훔쳐보고 그랬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찌나 배꼽을 잡고 웃었는지...지금 가르키고 있는 곳은 이미 오래전에 쇠창살과 철사로 방어선을 구축하고, 인간의 피부로는 잡을 수 없는 난공불락의 요새였다. 아마 장난끼가 다소 심했던 우리 중학교 동문께서.. 이 사건의 주모자가 아니었나 싶다. 한창 호기심 많을 때 아닌가? ㅎㅎ여탕 훔쳐보기라.. ㅎㅎㅎ이 때... 걸렸던 아이가 누구였드라... 그건 그냥 기억하는 이의 몫으로만 남겨두고 싶다^^
[황토사우나] 여탕을 훔쳐보다
ㅎㅎㅎㅎ
잠깐동안 강한 임펙트의 에피소드를 가지고 온 황토사우나.
아마 우리가 중학교 2학년 때 생겼으니까.. 1998년도다.
아닌가? 1999년도였나? 아무튼..
당시 IMF 였던 우리나라 상황을 반영한다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신축한 성공적인 결과물인가? 라는 추측을 해본다.
프랑스 월드컵은 막 끝났을 때였으며,
나는 여전히 21세기 인재학원을 다니고 있을 때였다.
어느날 우리들의 눈앞에 모습을 드러낸 황토사우나에서
갑자기 한 이야기가 만들어진다.
이름하야 여탕 훔쳐보기 사건..
당시 사건을 기억하고 있는 제보자의 기억을 회상한다
"바로.. 저기였어.. 저기.. 저기서 애들이 막 훔쳐보고 그랬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나 배꼽을 잡고 웃었는지...
지금 가르키고 있는 곳은 이미 오래전에 쇠창살과 철사로 방어선을 구축하고,
인간의 피부로는 잡을 수 없는 난공불락의 요새였다.
아마 장난끼가 다소 심했던 우리 중학교 동문께서..
이 사건의 주모자가 아니었나 싶다.
한창 호기심 많을 때 아닌가? ㅎㅎ
여탕 훔쳐보기라.. ㅎㅎㅎ
이 때... 걸렸던 아이가 누구였드라...
그건 그냥 기억하는 이의 몫으로만 남겨두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