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지식총서를 나는 참 좋아한다. 일단 책이 작고 귀엽다. 손에 쥐고싶은 충동이 인다. 그리고, 무엇보다 얇아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시간이 효율적으로 쓰고 다양하게 쓰고자 하는 현대인들의 입맛에 잘 맞춘 시리즈물이라 생각된다. 살림지식총서에 대한 칭찬은 이쯤하기로 하고 (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살림지식총서에 대한 포스팅을 하고싶다. ) 요즘 연일 인터넷을 달구는 상품이 있다. 바로 ipad 이다. 좋다 별로다 의견은 분분하나 하지만 한바탕 IT기기분야에서 핫이슈가 될 상품임은 분명하다.ipad뿐 아니라 만들면 히트상품이 되는, 'i' 만 들어가면 고급스럽게 느껴지게 만드는 회사 Apple.이 Apple의 수장이 바로 이 책에서 다루는 인물, 스티브 잡스 Steven Paul Jobs 이다. 책은 얇다. 그만큼 적은 양으로 많은 것을 건드릴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게 된다. 책은 간결하고 정확하게 스티브의 이야기를 해 나간다. 우리가 잘 아는 스티브의 어려웠던 과거사,양부모님 밑에서 끈질기고 멋지게 홀로서기를 이루는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는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다시 책으로 훈습하는 느낌은 또 달랐다. MS와 경쟁구도, 디즈니, 픽사, 토이 스토리, CEO, 컴퓨터, 디자인, 부도, 재기, 고집, 췌장암이 모든 것이 스티브와 관련된 이야기다. 화제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대형서점에는 스티브잡스에 관한 책들이 봇물같이 쏟아진다.스티브의 경영법을 배우고자 하는 이들로 서점은 발디딜틈이 없다.이제 스티브 잡스는 경영학에 있어서 하나의 학문이 되어가고 있는듯 하다. 한끼 식사값도 안되는 3500원 투자로 Stay Hungry, Stay Foolish 로 대표되는'스티브 잡스학', '애플학'에 첫발을 내딧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살림지식총서 350. 스티브 잡스 책가격 비교
살림지식총서 첫번째 < 350. 스티브 잡스 >
살림지식총서를 나는 참 좋아한다.
일단 책이 작고 귀엽다.
손에 쥐고싶은 충동이 인다.
그리고, 무엇보다 얇아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시간이 효율적으로 쓰고 다양하게 쓰고자 하는 현대인들의 입맛에 잘 맞춘 시리즈물이라 생각된다.
살림지식총서에 대한 칭찬은 이쯤하기로 하고 (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살림지식총서에 대한 포스팅을 하고싶다. )
요즘 연일 인터넷을 달구는 상품이 있다.
바로 ipad 이다.
좋다 별로다 의견은 분분하나 하지만 한바탕 IT기기분야에서 핫이슈가 될 상품임은 분명하다.
ipad뿐 아니라 만들면 히트상품이 되는, 'i' 만 들어가면 고급스럽게 느껴지게 만드는 회사 Apple.
이 Apple의 수장이 바로 이 책에서 다루는 인물, 스티브 잡스 Steven Paul Jobs 이다.
책은 얇다.
그만큼 적은 양으로 많은 것을 건드릴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게 된다.
책은 간결하고 정확하게 스티브의 이야기를 해 나간다.
우리가 잘 아는 스티브의 어려웠던 과거사,
양부모님 밑에서 끈질기고 멋지게 홀로서기를 이루는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는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다시 책으로 훈습하는 느낌은 또 달랐다.
MS와 경쟁구도, 디즈니, 픽사, 토이 스토리, CEO, 컴퓨터, 디자인, 부도, 재기, 고집, 췌장암
이 모든 것이 스티브와 관련된 이야기다.
화제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
대형서점에는 스티브잡스에 관한 책들이 봇물같이 쏟아진다.
스티브의 경영법을 배우고자 하는 이들로 서점은 발디딜틈이 없다.
이제 스티브 잡스는 경영학에 있어서 하나의 학문이 되어가고 있는듯 하다.
한끼 식사값도 안되는 3500원 투자로
Stay Hungry, Stay Foolish 로 대표되는
'스티브 잡스학', '애플학'에 첫발을 내딧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살림지식총서 350. 스티브 잡스 책가격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