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TANIC GARDEN

해추리2010.02.02
조회255

이제는 마지막이 되버린 시드니 보타니가든에서...

단체사진은 내껄로 안찍어서.. 없다.. 아쉽아쉽..

보타닉 가든에서 본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릿지는 대박이었음^^

 

 

 

뒤에 오페라하우스 보이나요?

결국 더 가까이는 가보지 못하고 한국으로 돌아올 수 밖에 없었다.

시드니에 있을때는 너무 흔해서 흥미 없었던 오페라하우스가 지금은 그립구나..

 

 

너무 뜨거운 햇살... ㅡㅜ

 

 

클레어 언니는 항상 방긋.. 너무 예뻐..^^

 

 

 

민이오빠랑 클레어언니랑..

그냥 커플은 아니지만..

여우가 보고싶구나.. 뉴..뉴...

 

 

 

 

가든을 따라서 산책을^^ 날씨 진짜 너무 좋았다.

호주의 하늘을 본 사람은 절대로 잊을 수 없다는데..

나도 그럴 듯..

밤하늘에 그 쏟아질 듯한 별들하며

한낮에 두둥둥 떠있는 구름들 하며..

너무 멋져..

윤동주 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에서 시뺴고 다 있던.. ㅋㅋㅋ (잡소리)

그때는 한국으로 냉큼 오고 싶었었는데;. 지금은 너무 그립다..

너무 많이 못보고 온것들이 많아 아쉽다..

몸이 건강해야해 그러니깐.. 뉴뉴뉴뉴

여름에 호주에 다시 갈 수 있게 된다면

 

아이맥스 3D영화관에서 영화한번 보고,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한번 보고

블루마운틴 갔다가, 샌드보드도 타보고,, 그리고.. 움움...

아 너무 못해본게 많아서.

아... 스카이다이빙도 하공..

아쉬워. 이것도 못해보고 왔구나.. 뉴뉴뉴뉴뉴뉴

팜비치도 못갔네.

에궁궁.. 몰라..

 

시드니에서 겨우 빠져나왔을 때는 호주 다시 오고싶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돌아와보니

너무 좋았던 호주..

 

혹시나 학교에서 추가요금 내라고 할까봐

벌벌 떨고 있는 나.. 몰라

건강이 최고여야지

안그래? 여우?

 

 

 

 

 

마지막으로 보타닉 가든에서 바라본 오페라하우스와

그 오른쪽에 보이는 한국인 커플,, 꽤 잘 차려입고 왔더군^^

우하하.. 여우, 담에는 같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