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넘게 회사에서 일한 사람이 고작 사업자와 관리자로 2년밖에 안된 내가 느낀것을 못느끼고 있으니 짤리는것이 당연하지.
병신.....
뻔하다. 챙겨먹을꺼 다 챙겨먹으려고 하고 지 권리만 내세우고 칼퇴근만 기다리면서 연봉은 올라가길 기대하는 족속들.........
시급인상이나 "사장님 저 급여가 언제 올라가죠?" 라고 물으면 일단 약은 친구로 간주된다.물론 오너의 사고방식,
"최대한 이용하고 100원이라도 아끼려는 쫌팽이" "열심히 일한다면 그 댓가를 지급하는 사람"
전자의 사람에게는 시급을 요구해야하고 후자의 사람에겐 절대 시급인상이나 급여인상을 요구해서는 안된다.나또한 편의점을 운영하며 자신은 몇만원짜리 내기당구를 치면
서 자신의 점포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근무자게에 100원도 아끼려고 하는 되도않는 점장들을 많이 봤다.그 시급 몇백원의 인상과 간식제공으로 인해 생기는 친절과 주인의식
으로 가져다줄 점포의 이익은 생각하지 못하는 점장들....
여튼.
아무말 없이 묵묵히 일하는 사람을 더 쳐주는것이 아직 한국사회의 특징이다.왜냐면 시급인상을 요구하는 친구는 언젠가는 자신의 급여에 불만을 품고 조금 급여를 더주는 회사로 철새처럼 훌쩍 의리없이 떠나버리며 반대로 회사가 어려울때 함께팔을 걷어붙이고 역경을 극복할 그런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즉, 회사의 보호울타리안에 속하지 못한사람
여자가 이런 사람이 많다.내가 그 회사 오너라면 즉각 퇴출이다. 능력이 있어도 언젠가는 철새처럼 고작 몇백만원으로 사람을 저버리고 다른곳으로 이직생각을 하는 직원에게 누가 보너스와 승진과 배려를 주겠는가?
연령대를 막론하고 돈이나 이익.권력을 위해서 자신이 살아온 가치관과 도덕적 신념까지도 버려가며 살아가는 현대에서 의리를 가진 사람을 찾는 것이다.
요즘 살기힘들다고 말하지만 모두 자신이 저지를 일이다.
세상은 뭘해서든지 충분히 살수 잇다.
대리운전이나 택시를 해서 하루 4만원을 벌어도 반지하에 수긍하고 살면 된다.
비정규직이 매일 투쟁하는 이유는 자신보다 몇배의 혜택을 받는 사람을 바로 옆에서 보기 때문이다.와이프가 결혼하여 매일 집에 있으면 불만이 없다.자신이 사는것이 정상이며 평범한 줄안다.헌데 동창회에 나가서 친구의 집에서 처음보는 첨단주방과 가구,벽지등을 보고 오면 그날부터 바가지를 긁는것과 같다
남자들도 그렇지 아니한가? 매일 자신의 차만 타고 다니면 불만이 없다.그런데 새로나온 뉴에쿠스나 체어맨w를 타는순간
불만이 폭팔하면서 저런 차를 갖고 싶어 안달이 되고 나중에는 할부로 그런차를 가지게 되는 소유욕망!
그렇기 때문에 살기가 힘들어지는것이다.자신의 욕심때문에...
그리고 자존심
내가 아르바이트를 써가면서 항상 느끼는것이다
나또한 한국사람이지만 난 빠사장으로 있으면서 점포가 힘들때는 모든 것을 버리고 바텐들의 월급을 위해 대리운전이나
택시를 하러 밤에 나갔다.얼마전 막노동을 해서 편의점 알바의 월급을 주는 것이 이슈가 된것을 보고 놀랐다.
회사에서 알려주지 않은 50가지 책을 보고 놀랐다면 당신은 짤린다.
어찌 이책의 내용이 놀랄 책인가?
세상의 사람들이 얼마나 약아빠지게 회사를 다니는지를 알수 잇다.
어찌 이게 베스트셀러인가?
자신이 파악하지 못했던 부분이라는 것이다.그러니까 짤리는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내가 생각하는 부분과 너무나도 공감가는 내용이 많다.
비용청구서는 당신의 충성도를 평가하는 기준이다.
능력이 있다고 승진되거나 연봉이 올라가는것이 아니다.
한낱 개인사업자가 느끼는것을 큰 회사도 마찬가지로 느끼고 있구나.
결국 이 책에서 말하는것은 하나다.의리다
회사가 어려울때 조금의 돈때문에 떠날 사람인가? 아니면
"힘들지만 우리함께 이 역경을 해쳐나가 보자"란 말이
통하는 사람인가를 판단하는 것이다.
빠를 운영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이 바로 이부분
오너는 생업이지만 일하는 사람은 단지 알바일뿐인때 마치 110v와 220v가 맞을수
없듯이 위의 말이 통하지 않는 것이었다.
회사입장에서는.
면접때 놓쳤던 어리버리하고 조직에 맞지 않는 사람을 제거하는것은 당연한 일이다.
취업을 해야하는 입장과 사람을 고용하는 입장의 양쪽의 입장에서...........
이책의 내용에 불만이나 반감보다는 당연하고 정확한 회사의 입장이라는것을...
그런데 책머리에 회사에서 십년넘게 근무했다는 사람이 이런것을 몰랐다고 감상평을 써놓았다.
십년넘게 회사에서 일한 사람이 고작 사업자와 관리자로 2년밖에 안된 내가 느낀것을 못느끼고 있으니 짤리는것이 당연하지.
병신.....
뻔하다. 챙겨먹을꺼 다 챙겨먹으려고 하고 지 권리만 내세우고 칼퇴근만 기다리면서 연봉은 올라가길 기대하는 족속들.........
시급인상이나 "사장님 저 급여가 언제 올라가죠?" 라고 물으면 일단 약은 친구로
간주된다.물론 오너의 사고방식,
"최대한 이용하고 100원이라도 아끼려는 쫌팽이"
"열심히 일한다면 그 댓가를 지급하는 사람"
전자의 사람에게는 시급을 요구해야하고 후자의 사람에겐 절대 시급인상이나 급여인상을 요구해서는 안된다.나또한 편의점을 운영하며 자신은 몇만원짜리 내기당구를 치면
서 자신의 점포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근무자게에 100원도 아끼려고 하는 되도않는 점장들을 많이 봤다.그 시급 몇백원의 인상과 간식제공으로 인해 생기는 친절과 주인의식
으로 가져다줄 점포의 이익은 생각하지 못하는 점장들....
여튼.
아무말 없이 묵묵히 일하는 사람을 더 쳐주는것이 아직 한국사회의 특징이다.왜냐면 시급인상을 요구하는 친구는 언젠가는 자신의 급여에 불만을 품고 조금 급여를 더주는 회사로 철새처럼 훌쩍 의리없이 떠나버리며 반대로 회사가 어려울때 함께팔을 걷어붙이고 역경을 극복할 그런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즉, 회사의 보호울타리안에 속하지 못한사람
여자가 이런 사람이 많다.내가 그 회사 오너라면 즉각 퇴출이다. 능력이 있어도 언젠가는 철새처럼 고작 몇백만원으로 사람을 저버리고 다른곳으로 이직생각을 하는 직원에게 누가 보너스와 승진과 배려를 주겠는가?
연령대를 막론하고 돈이나 이익.권력을 위해서 자신이 살아온 가치관과 도덕적 신념까지도 버려가며 살아가는 현대에서 의리를 가진 사람을 찾는 것이다.
요즘 살기힘들다고 말하지만 모두 자신이 저지를 일이다.
세상은 뭘해서든지 충분히 살수 잇다.
대리운전이나 택시를 해서 하루 4만원을 벌어도 반지하에 수긍하고 살면 된다.
비정규직이 매일 투쟁하는 이유는 자신보다 몇배의 혜택을 받는 사람을 바로 옆에서 보기 때문이다.와이프가 결혼하여 매일 집에 있으면 불만이 없다.자신이 사는것이 정상이며 평범한 줄안다.헌데 동창회에 나가서 친구의 집에서 처음보는 첨단주방과 가구,벽지등을 보고 오면 그날부터 바가지를 긁는것과 같다
남자들도 그렇지 아니한가? 매일 자신의 차만 타고 다니면 불만이 없다.그런데 새로나온 뉴에쿠스나 체어맨w를 타는순간
불만이 폭팔하면서 저런 차를 갖고 싶어 안달이 되고 나중에는 할부로 그런차를 가지게 되는 소유욕망!
그렇기 때문에 살기가 힘들어지는것이다.자신의 욕심때문에...
그리고 자존심
내가 아르바이트를 써가면서 항상 느끼는것이다
나또한 한국사람이지만 난 빠사장으로 있으면서 점포가 힘들때는 모든 것을 버리고 바텐들의 월급을 위해 대리운전이나
택시를 하러 밤에 나갔다.얼마전 막노동을 해서 편의점 알바의 월급을 주는 것이 이슈가 된것을 보고 놀랐다.
고작2달 햇는데..........이슈? 난 1년을 그렇게 살았는데.............
여튼 알바를 쓰며 "저기 저 쓰레기좀 모두 쓸어라"
그러면 하긴한다.그러면서 중얼거리는 생각
"내가 지금 이런데서 쓰레기나 주울 사람인 줄 알아?"
아무것도 해논것이 없을 수록 가진것이 없을수록 더 심하다.
그러니까 취업이 안되는것이다.
된 사람은 자신이 지금 무엇을 할 수 있느가에 집중한다.
내가 지금까지 무엇을 했느냐는 중요하지 않게 생각한다.
단 이책에서 간과하는것이 하나 잇다.
열심히 일하며 자신의 회사처럼 생각하는 이들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ceo인가?
아니면 위의 글과 반대로 회사의 이익앞에 칼머리를 휘두르는 얍삽한 ceo인가?
그것을 판단하는 일은 바로 당신들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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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