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명작의 탄생 지구상의 전 인류가 137초 동안 기절하여 6개월 후의 미래를 본다면? 사뭇 SF 판타지 장르에나 등장할 법만한 소재를 가지고서도 인간의 운명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 드라마는 시작한 지 고작 10주 밖에 안됐다. 하지만 제2의 로스트를 꿈꾸는 방송사의 야심만큼이나 흥미 진진한 전개에 완전히 몰입할 수 밖에 없다. 파일럿 시즌만으로도 이토록 강력한 흡입력을 주는 드라마가 얼마만이란 말인가. 마치 JJ 에이브럼스가 새로운 작품을 만든 마냥 여기 저기서 던져대는 떡밥은 또 얼마나 신선하단 말인가. 시청자로 하여금 저게 작가와 제작진의 낚시일지언정 한 번 물어보고 싶다는 말을 하게 만드는 플롯의 신선함은 보는 내내 가슴을 셀레이게 만든다. 이제 시즌 1의 중반을 겨우 넘길 듯 말 듯한 드라마이기는 하지만, 진정 새로운 명작의 탄생이라고 설레발 쳐도 전혀 아깝지 않을 만큼 박진감 넘치고 신선하고 정말 재밌는 드라마다. 거기에 조셉 파인즈와 '스타트렉: 더 비기닝'에 나왔던 한국계 출신 배우 존 조, 로스트의 광팬들이라면 환호성을 지를 배우들이 여기 저기서 나온다. 정말 죽이는 드라마가 하나 또 나타났다.
플래쉬 포워드 _ Flash Forward
새로운 명작의 탄생
지구상의 전 인류가 137초 동안 기절하여 6개월 후의 미래를 본다면?
사뭇 SF 판타지 장르에나 등장할 법만한 소재를 가지고서도
인간의 운명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 드라마는
시작한 지 고작 10주 밖에 안됐다.
하지만 제2의 로스트를 꿈꾸는 방송사의 야심만큼이나
흥미 진진한 전개에 완전히 몰입할 수 밖에 없다.
파일럿 시즌만으로도 이토록 강력한 흡입력을 주는 드라마가 얼마만이란 말인가.
마치 JJ 에이브럼스가 새로운 작품을 만든 마냥
여기 저기서 던져대는 떡밥은 또 얼마나 신선하단 말인가.
시청자로 하여금 저게 작가와 제작진의 낚시일지언정
한 번 물어보고 싶다는 말을 하게 만드는 플롯의 신선함은
보는 내내 가슴을 셀레이게 만든다.
이제 시즌 1의 중반을 겨우 넘길 듯 말 듯한 드라마이기는 하지만,
진정 새로운 명작의 탄생이라고 설레발 쳐도 전혀 아깝지 않을 만큼
박진감 넘치고 신선하고 정말 재밌는 드라마다.
거기에 조셉 파인즈와 '스타트렉: 더 비기닝'에 나왔던 한국계 출신 배우 존 조,
로스트의 광팬들이라면 환호성을 지를 배우들이 여기 저기서 나온다.
정말 죽이는 드라마가 하나 또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