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일 전쯤부터 마을버스 정류장에서 항상 같은 시간에 어떤 여성분을 만납니다 처음엔 그냥 귀엽게 생겼네 하고 넘어갔던 분이었는데 어느샌가 제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더군요.. 하루 이틀 마주치고 아침에 설마 또 만나겟어? 하며 정류장에서 기다리는데 또 그분이 나타나고 설마 또 나오겟어 하면 또 나타나고;;물론 출근 시간ㄸㅐ가 같을수가 있지만 점점 그분도 저를의식하기 시작했습니다;; 정류장에서 항상 담배피면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판에서 정류장에서 담배 피는 사람은 개념 無 처럼 보인다고 해서 그 이후론 안피고.. 아침마다 이옷저옷 고르면서 괜히 그분한테 잘 보이고 싶어지고 합니다;; 제 나이 24살.. 그분은 한 20~23살 정도로 보입니다;; 항상 중간에 내리셔서 어느 여자분 승용차를 타고 출근 하는것 같더라구요 이거 .. 고백을 해야 하는건가요?.. 따뜻한 캔커피에 길게 편지라도 쓸기세입니다..;;; 그러다가 퇴짜 맞으면 다신 그시간에 출근 못하겟지만 ㅋㅋ... 말년 병장때 엄청 속썩이던(드라마에서 겪을일들;; 다겪어봤다는..) 4년 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정말 속 시원하게 이제는 여자는 절대 안만난다고 생각하고 ㅈㅔ대하고 열심히 살고 있는 저에게 또 다시 여자가 들어오네요;;; 남자는 어쩔수 없나봐요... 용기와 .. 격려와 도움 부탁합니다~ 방금도 그분보고 글쓰는건데..코에 난 왕 여드름조차 이뻐보이니 원;;
아침마다 보는 여성분...
이주일 전쯤부터 마을버스 정류장에서 항상
같은 시간에 어떤 여성분을 만납니다
처음엔 그냥 귀엽게 생겼네 하고 넘어갔던 분이었는데
어느샌가 제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더군요..
하루 이틀 마주치고 아침에 설마 또 만나겟어? 하며
정류장에서 기다리는데 또 그분이 나타나고
설마 또 나오겟어 하면 또 나타나고;;물론 출근 시간ㄸㅐ가 같을수가
있지만 점점 그분도 저를의식하기 시작했습니다;;
정류장에서 항상 담배피면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판에서
정류장에서 담배 피는 사람은 개념 無 처럼 보인다고 해서
그 이후론 안피고.. 아침마다 이옷저옷 고르면서 괜히 그분한테
잘 보이고 싶어지고 합니다;; 제 나이 24살..
그분은 한 20~23살 정도로 보입니다;; 항상 중간에 내리셔서
어느 여자분 승용차를 타고 출근 하는것 같더라구요
이거 .. 고백을 해야 하는건가요?.. 따뜻한 캔커피에
길게 편지라도 쓸기세입니다..;;;
그러다가 퇴짜 맞으면 다신 그시간에 출근 못하겟지만 ㅋㅋ...
말년 병장때 엄청 속썩이던(드라마에서 겪을일들;; 다겪어봤다는..)
4년 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정말 속 시원하게 이제는 여자는 절대
안만난다고 생각하고 ㅈㅔ대하고 열심히 살고 있는 저에게 또
다시 여자가 들어오네요;;; 남자는 어쩔수 없나봐요...
용기와 .. 격려와 도움 부탁합니다~
방금도 그분보고 글쓰는건데..코에 난 왕 여드름조차 이뻐보이니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