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드는 곳에 인터뷰하고 테스트도 다 거치고 그랬는뎅...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요...
미리 겁먹고 있는거에요...
휴~~
맘 다시 잡을 겸 지난 번 강원도 여행기 올려봅니다.
많이 읽어 줘요~~~ 그리고 추천도 함씩 해주시고...저 위에 있잖수!!
난 그다지 캡숑 불교 신자는 아니지만... 만약 여행지를 고르면 꼭 이름이 나거나 아름다운 절을 꼭 거치는 여정을 잡는다.
사실 절은 정말 아름다운 곳이다. 일본이나 중국 하다못해 티벳의 라마승들도 우리나라 절을 보고선 너무 아름다운 곳에 너무 아름다운 건물이 있어 놀란다고 하지 않던가...
그럼 내가 다녀와 본 곳 중 정말 손가락에 들 정도록 아름다운 절인 낙산사에 관한 이야기 함 해볼까한다.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절중 내가 가본 곳은 부산 송정의 용궁사(이 절은 바다와 바로 접해 있음. 절 아래로 파도 가 넘실 넘실...이런 절은 울나라에 하나밖에 없다고 함. 정말 아름다운 곳임)와 강진의 백련사(절은 산에 있지만 멀리 강진만이 펼쳐져 있음... 이곳은 동백꽃으로 더 유명함... 이곳 또한 정말 아름다운 곳임) 그리고 낙산사이다.
난 이 중 제일을 낙산사로 꼽는다. 동해의 푸른바다 절벽위에 세워진 절...
아기자기하고 예쁜 가람배치... 절 건물건물 사이에 난 한적하고 예쁜 오솔길....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에게 감탄과 감탄을 자아내게 했던 예쁜 담장... 휴~~
사실 강원도 갈때 마다 여긴 꼭 한번씩 들렀다. 벌써 3번째~~
정말 예쁜 곳이다. ' 예쁘다!! 예쁘다!!' 말 밖엔 할말이 없다.
이쁜 겉모습에도 불구하고 세계 3대 기도처라고 한다.
정말 기도빨 장난 아니라고 하니 함 가서 기도 해보실...
남북통일, 검은머리 파뿌리, 돈벼락, 대학합격... 등등...등등
낙산사에 대한 전설이나 설화 및 건물에 대한 소개는 검색창에 낙산사 치면 정말 더 잘 소개 되어 있다.
사실 바다 가까이 절벽에 위치하고 있고, 아름다운 낙산해수욕장을 끼고 있다.
작년 겨울에 왔을땐 정말 낙산 해수욕장 죽여줬다.
안개비 속에 파도 칠때마다 솟아오르는 물안개...
깨끗하고도, 넓고 길다...
원통보전으로 가는 아름드리 나무 그늘을 낀 예쁜 벽돌길을 따라 걷다 보면 원통보전과 그 원통보전을 지키고 있는 탑이 보인다.
원통보전 7층 사리 석탑...
한쪽 귀통이가 좀 닳아져서 좀 옆으로 몰린 것 같지만 이 할아버지 탑도 절과 함께 그 생을 하고 있다.
보물 499호라고 한다. 절에 가면 있는 탑이 참 좋다.
내가 넘!! 넘!! 좋아하는 낙산사의 예쁜 담장!! 기와장을 켜켜이 쌓아서 중간 중간 별처럼 화강암 심을 넣었다. 사진이 핀이 나가서 좀 그렇지만 이 예쁜 담장은 낙산사 입구 진입로까지 계속이어진다.
원통보전 뒷뜰!! 초여름의 오후 햇살 속에서 바람이 산들 산들 분다.
기분 좋다.
일단 원통보전 구경을 하고 난 담엔 원통보전 건물 옆으로 난 작은 오솔길을 따라 해수관음상으로 가면 된다. 무지 큰 관세음 보살을 모시고 있다.
원통보전에서 해수관음 상이 있는 곳으로 가는 오솔길... 물론 큰길로 가도 되지만 나무 그늘 속 이 길이 난 넘 좋다. 정말 낙산사의 예쁜 곳 중 하나이며 내가 좋아하는 곳중 하나이다.
정말 이 절은 '예쁘다' 빼면 할 말이 없는 정도다,
울 남친 뚱땡은 초파일날 롬메이트인 샤프한 해군 중위 봉진이와 여길 지나가다 미끄러 졌다고 했다.
그러면서 놀러온 어느 할머니 위로 쓰려졌다고 했다. 정말 쪽팔려 죽을 뻔 했다고함...
상상이 간다. 90kg의 거구가 할머니를 깔아 뭉갰으니... 그 할머니의 충격은 오죽했으랴...
오솔길 한켠에 소복히 자리 잡고 있는 소원 돌무더기... 여기에 소원이 하나씩 하나씩 담겨져 있다.
여러 사람들의 소원이 한나씩 담겨 이뤄지길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난 참 좋다.
전설에 의하면 절이나 등산로에 있는 소원 돌무더기 넘겨 뜨리면 똥 밝는 다고 한다.
근데 더 놀라운 것은 울 친구 실수로 돌 무더기 도미노로 넘겨 뜨렸다.
아니라 다를가 무슨 황소 똥만한 개똥 밝아서 허벅지까지 똥이 튀어 올라 모두를 아연실색하게 만든 적이 있다. 오메 살떨리는 거~~
무신 사진을 이렇게 찍었는쥐... 뭐 어쨌든 열악한 카메라로 최선을 다했다.
작년 오월 해인사 갔을 적 어느 화가 보살님이 나보고 관세음 상이라고 했다.
내가 저분 처럼 생겼단 말인가!!! 오호!!!
만약 내가 저분 처럼 생겼다면 난 아마도 울 남친 뚱땡에게 정말 고마워 해야 할 것이다.
사귀어 주는 것만도 고맙다. 내가 널 먹여 살리겠나니... 넌 집에서 그냥 놀아라!!
예쁜 오솔길 끝엔 저렇게 인자한 표정으로 관세음 보살상이 있다.
우리나라 3대 기도처인 홍련암... 바닷가 절벽 위에 세워져 있다.
30년 마다 건물 자체를 매번 다시 지어야 하는 곳이다.
법당 마루 바닥에 조그마한 홈이 있는데 거기서 암자 아래로 치는 파도를 볼 수 있다.
만약 저 건물 무너져 내리면... 안에서 기도하는 사람 다 바다에 빠진다.
기도하러 왔다가 무신 봉변을 맞는 격이된다.
그렇기에 30년 마다 한번씩 건물을 갈아 치운다.
난 세번 와서 한번만 홈을 봤다.
두번은 사람들이 열나 기도하고 있어서 법당안에 들어가 보지도 못하고 발길을 돌렸다.
낙산사 내에 있는 홍련암은 원래 군사 제한 구역이었지만 세상좋아져서 사람들 맘데로 다닌다. 하지만 아직도 바닷가 쪽으로 철조망이 쳐져 있다.
동해 바다는 제한구역이 넘 많다. 많은 철조망으로 사람들 통제되고 있는데...
사실 동해가 아름다운 것은 이렇게 통제하고 있기에 사람들의 몸살을 덜 겪어서이지 않을 까 싶다. 사실 통일이 되더라고 물새랑 물고기랑 조개랑 놀게 여긴 통제했음 좋겠다.
홍련암을 구경한 뒤에 보타전으로 향했다.
여긴 왕년에 꽤나 멋졌을 법한 보살님 한분이 계신다.
젊은 시절 빨간 하이힐만 신으 셨다고 했다. 흠흠흠
보타전은 세계 최대의 목불 부처님 1000여분을 모시고 있다.
아직 옻칠과 금칠을 하지 않고 대기중인 부처님이 있는 곳인데...
정말 멋지다.
아마 사람들 불사를 일으켜 곧 개금을 하겠지... 그래야만 자연 훼손이 되지 않기 때문이라 한다. 하지만 홍송으로 정교하게 깍아 만든 원목 그대로 불상을 보는 것이 어디 쉬우랴...
아마 빨리 가셔야지만 이 원목 그대로의 자연 부처님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계획있음 짐을 빨리 싸시도록...
보타전 구경하고 그 아래 호수에 동전 던지며 소원 빌고 내려 오면 다래헌 있다.
여기 사실 차맛은 별로 지만 통유리 저 넘어 보이는 낙산사 동해 바다는 끝내준다.
작년 겨울 비올때 왔을 땐 그 운치가 더해져 사람 완전 돌아 버리게 한 곳인데...
휴~~
웅대한 기왓장이 참 멋진 여긴 낙산사 사내 찻집이다.
차맛은 별로 지만... 경치는 정말 짱 좋다.
이렇게 놀다 놀다 지쳐 난 다시 양양으로 나왔다.
끝~~~~
*****여행 체크 포인트*****
이 절 또한 7번 국도변에 위치해 있기에 접근성은 좋습니다.
일단 양양으로 오시던지 아님 강릉에서 낙산사 가는 버스 타심 되구요...
양양에서 10분 안걸리고 강릉에선 한 음~~~ 1시간 쯤~~
버스도 많고 자가용으로 찾아가기도 쉽습니다.
정말 정말 예쁜 곳이다.
그리고 설악산과도 가까워서 연계여행하기 이보다 좋은 곳 없습니다.
바다 절벽에 있는 아름다운 절 보고 낙산해수욕장에서 물놀이하고 담날 설악산 놀러 가고 오색온천 가서 목용하고... 오~~~환타스틱~~~
류미현식 여행법 28탄 : 아름다운 절, 아름다운 바다 -양양 낙산사-
휴~~ 요즘 저 넘 우울해요...
날씨도 계속 않좋구....휴~~
비가 계속 오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해야 하는데... 넘 늦은 것은 아닌지....
다시 시작할려고 해도 맘이 이렇게 무거운데...
휴~~~
공부 땔 치고 취직을 할려고 해요...
맘에 드는 곳에 인터뷰하고 테스트도 다 거치고 그랬는뎅...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요...
미리 겁먹고 있는거에요...
휴~~
맘 다시 잡을 겸 지난 번 강원도 여행기 올려봅니다.
많이 읽어 줘요~~~ 그리고 추천도 함씩 해주시고...저 위에 있잖수!!
난 그다지 캡숑 불교 신자는 아니지만... 만약 여행지를 고르면 꼭 이름이 나거나 아름다운 절을 꼭 거치는 여정을 잡는다.
사실 절은 정말 아름다운 곳이다. 일본이나 중국 하다못해 티벳의 라마승들도 우리나라 절을 보고선 너무 아름다운 곳에 너무 아름다운 건물이 있어 놀란다고 하지 않던가...
그럼 내가 다녀와 본 곳 중 정말 손가락에 들 정도록 아름다운 절인 낙산사에 관한 이야기 함 해볼까한다.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절중 내가 가본 곳은 부산 송정의 용궁사(이 절은 바다와 바로 접해 있음. 절 아래로 파도 가 넘실 넘실...이런 절은 울나라에 하나밖에 없다고 함. 정말 아름다운 곳임)와 강진의 백련사(절은 산에 있지만 멀리 강진만이 펼쳐져 있음... 이곳은 동백꽃으로 더 유명함... 이곳 또한 정말 아름다운 곳임) 그리고 낙산사이다.
난 이 중 제일을 낙산사로 꼽는다. 동해의 푸른바다 절벽위에 세워진 절...
아기자기하고 예쁜 가람배치... 절 건물건물 사이에 난 한적하고 예쁜 오솔길....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에게 감탄과 감탄을 자아내게 했던 예쁜 담장... 휴~~
사실 강원도 갈때 마다 여긴 꼭 한번씩 들렀다. 벌써 3번째~~
정말 예쁜 곳이다. ' 예쁘다!! 예쁘다!!' 말 밖엔 할말이 없다.
이쁜 겉모습에도 불구하고 세계 3대 기도처라고 한다.
정말 기도빨 장난 아니라고 하니 함 가서 기도 해보실...
남북통일, 검은머리 파뿌리, 돈벼락, 대학합격... 등등...등등
낙산사에 대한 전설이나 설화 및 건물에 대한 소개는 검색창에 낙산사 치면 정말 더 잘 소개 되어 있다.
사실 바다 가까이 절벽에 위치하고 있고, 아름다운 낙산해수욕장을 끼고 있다.
작년 겨울에 왔을땐 정말 낙산 해수욕장 죽여줬다.
안개비 속에 파도 칠때마다 솟아오르는 물안개...
깨끗하고도, 넓고 길다...
원통보전으로 가는 아름드리 나무 그늘을 낀 예쁜 벽돌길을 따라 걷다 보면 원통보전과 그 원통보전을 지키고 있는 탑이 보인다.
원통보전 7층 사리 석탑...
한쪽 귀통이가 좀 닳아져서 좀 옆으로 몰린 것 같지만 이 할아버지 탑도 절과 함께 그 생을 하고 있다.
보물 499호라고 한다. 절에 가면 있는 탑이 참 좋다.
내가 넘!! 넘!! 좋아하는 낙산사의 예쁜 담장!! 기와장을 켜켜이 쌓아서 중간 중간 별처럼 화강암 심을 넣었다. 사진이 핀이 나가서 좀 그렇지만 이 예쁜 담장은 낙산사 입구 진입로까지 계속이어진다.
원통보전 뒷뜰!! 초여름의 오후 햇살 속에서 바람이 산들 산들 분다.
기분 좋다.
일단 원통보전 구경을 하고 난 담엔 원통보전 건물 옆으로 난 작은 오솔길을 따라 해수관음상으로 가면 된다. 무지 큰 관세음 보살을 모시고 있다.
원통보전에서 해수관음 상이 있는 곳으로 가는 오솔길... 물론 큰길로 가도 되지만 나무 그늘 속 이 길이 난 넘 좋다. 정말 낙산사의 예쁜 곳 중 하나이며 내가 좋아하는 곳중 하나이다.
정말 이 절은 '예쁘다' 빼면 할 말이 없는 정도다,
울 남친 뚱땡은 초파일날 롬메이트인 샤프한 해군 중위 봉진이와 여길 지나가다 미끄러 졌다고 했다.
그러면서 놀러온 어느 할머니 위로 쓰려졌다고 했다. 정말 쪽팔려 죽을 뻔 했다고함...
상상이 간다. 90kg의 거구가 할머니를 깔아 뭉갰으니... 그 할머니의 충격은 오죽했으랴...
오솔길 한켠에 소복히 자리 잡고 있는 소원 돌무더기... 여기에 소원이 하나씩 하나씩 담겨져 있다.
여러 사람들의 소원이 한나씩 담겨 이뤄지길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난 참 좋다.
전설에 의하면 절이나 등산로에 있는 소원 돌무더기 넘겨 뜨리면 똥 밝는 다고 한다.
근데 더 놀라운 것은 울 친구 실수로 돌 무더기 도미노로 넘겨 뜨렸다.
아니라 다를가 무슨 황소 똥만한 개똥 밝아서 허벅지까지 똥이 튀어 올라 모두를 아연실색하게 만든 적이 있다. 오메 살떨리는 거~~
무신 사진을 이렇게 찍었는쥐... 뭐 어쨌든 열악한 카메라로 최선을 다했다.
작년 오월 해인사 갔을 적 어느 화가 보살님이 나보고 관세음 상이라고 했다.
내가 저분 처럼 생겼단 말인가!!! 오호!!!
만약 내가 저분 처럼 생겼다면 난 아마도 울 남친 뚱땡에게 정말 고마워 해야 할 것이다.
사귀어 주는 것만도 고맙다. 내가 널 먹여 살리겠나니... 넌 집에서 그냥 놀아라!!
예쁜 오솔길 끝엔 저렇게 인자한 표정으로 관세음 보살상이 있다.
우리나라 3대 기도처인 홍련암... 바닷가 절벽 위에 세워져 있다.
30년 마다 건물 자체를 매번 다시 지어야 하는 곳이다.
법당 마루 바닥에 조그마한 홈이 있는데 거기서 암자 아래로 치는 파도를 볼 수 있다.
만약 저 건물 무너져 내리면... 안에서 기도하는 사람 다 바다에 빠진다.
기도하러 왔다가 무신 봉변을 맞는 격이된다.
그렇기에 30년 마다 한번씩 건물을 갈아 치운다.
난 세번 와서 한번만 홈을 봤다.
두번은 사람들이 열나 기도하고 있어서 법당안에 들어가 보지도 못하고 발길을 돌렸다.
낙산사 내에 있는 홍련암은 원래 군사 제한 구역이었지만 세상좋아져서 사람들 맘데로 다닌다. 하지만 아직도 바닷가 쪽으로 철조망이 쳐져 있다.
동해 바다는 제한구역이 넘 많다. 많은 철조망으로 사람들 통제되고 있는데...
사실 동해가 아름다운 것은 이렇게 통제하고 있기에 사람들의 몸살을 덜 겪어서이지 않을 까 싶다. 사실 통일이 되더라고 물새랑 물고기랑 조개랑 놀게 여긴 통제했음 좋겠다.
홍련암을 구경한 뒤에 보타전으로 향했다.
여긴 왕년에 꽤나 멋졌을 법한 보살님 한분이 계신다.
젊은 시절 빨간 하이힐만 신으 셨다고 했다. 흠흠흠
보타전은 세계 최대의 목불 부처님 1000여분을 모시고 있다.
아직 옻칠과 금칠을 하지 않고 대기중인 부처님이 있는 곳인데...
정말 멋지다.
아마 사람들 불사를 일으켜 곧 개금을 하겠지... 그래야만 자연 훼손이 되지 않기 때문이라 한다. 하지만 홍송으로 정교하게 깍아 만든 원목 그대로 불상을 보는 것이 어디 쉬우랴...
아마 빨리 가셔야지만 이 원목 그대로의 자연 부처님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계획있음 짐을 빨리 싸시도록...
보타전 구경하고 그 아래 호수에 동전 던지며 소원 빌고 내려 오면 다래헌 있다.
여기 사실 차맛은 별로 지만 통유리 저 넘어 보이는 낙산사 동해 바다는 끝내준다.
작년 겨울 비올때 왔을 땐 그 운치가 더해져 사람 완전 돌아 버리게 한 곳인데...
휴~~
웅대한 기왓장이 참 멋진 여긴 낙산사 사내 찻집이다.
차맛은 별로 지만... 경치는 정말 짱 좋다.
이렇게 놀다 놀다 지쳐 난 다시 양양으로 나왔다.
끝~~~~
*****여행 체크 포인트*****
이 절 또한 7번 국도변에 위치해 있기에 접근성은 좋습니다.
일단 양양으로 오시던지 아님 강릉에서 낙산사 가는 버스 타심 되구요...
양양에서 10분 안걸리고 강릉에선 한 음~~~ 1시간 쯤~~
버스도 많고 자가용으로 찾아가기도 쉽습니다.
정말 정말 예쁜 곳이다.
그리고 설악산과도 가까워서 연계여행하기 이보다 좋은 곳 없습니다.
바다 절벽에 있는 아름다운 절 보고 낙산해수욕장에서 물놀이하고 담날 설악산 놀러 가고 오색온천 가서 목용하고... 오~~~환타스틱~~~
이번 여름 여기로 여행 오심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