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 동거하는것이 꼭 죄 인가? 나쁜것인가? 그냥 자기감정에 충실한것이라.. 생각합니다. 비롯 그 감정으로 인해.. 동거하며 잘못된 길을 갈지언정... 동거란 그자체는.. 사회의 악은 아니란것이죠... 동거했던 사람들을 더럽다고... 저런 남.여자 만나면 안돼겠다고 울부 짖던 몇몇 동물들.... ㅡ_ㅡ 니들은 그리 깨끗 하더냐? 얼마나 순수하고 깨끗하길래... 니들 맘대로...동거란 이유 하나만으로 사람을 더럽다구 치부해버리냐? 대뇌에 뇌세포가 아직 살아 있다면... 생각을 해봐라.. 니들이 그리 깨끗한 인간인지.. 그러나 동거라는 선택이 그리 당당한 선택은 아니겠죠. 그러나 죄를 짓는 행동은 아닙니다.... 톡을 보면 정말 동거의 안좋은 시선쪽의 사건들만 접하게 돼더군요. 좋은 일두 많을텐데.....꼭.... 나쁜 일들만 있었을껀 아닐텐데.... 요즘은 좋은글.. 부러운글을 찾기 매우 힘드네요 좋은글.. 부러운글....한번식 올려보세여 +_+ 사람이란 정말 간사합니다.. 편해지고 내 것이란 느낌만 가지면 막나가는 사람이란 정말 간사하답니다.... 동거 하시는분들.... 긴장감....남녀 간의 긴장감.... 꼭!! 유지하세요.. 그 남 녀 간의 긴장감 하나로 동거시 상대방의 막 대하는 행동을 잠식 시킬수 있답니다. 7년 동거 에피소드 동거를 하며 희노애락을 많이 느낀거 같네요.. 제 옛날 여자친구는 생활력하나는 ㅡ_ㅡ 정말 끗장 나게 강했습니다.. 제 월급 타면 100% 압류들어 오십니다.. ㅡ_ㅡ 그리고 용돈을 받을때는 정말... 사악합니다.. ㅡ_ㅡ "하루 담배 한갑 음료수하나 커피 한잔 차비 ㅡ_ㅡ 더 필요한거 없지..." "ㅡ_ㅡ 야 그래두 .... 남자가 돈은 있어야쥐 ㅡㅡ+" "ㅡㅡ+ 그럼 더 많이 벌어 오시던지요 ㅡㅡ+" "ㅜ.ㅡ GG" ㅡ_ㅡ; 대략 할말이 없습니다......(참고로 제 여자친구도 직장을 다녔답니다) 그래두 가끔... 제 지갑에 2~3만원씩 몰래 챙겨 노콘 하더군요.. "ㅡ_ㅡ 어... 내 지갑에 돈이 왜있지??" "내가 너놨어" "ㅡ0ㅡ 용돈 올려준겨~???" "ㅡㅡ 야.. 남자가 지갑에 만원자리 한장두 없으면 쪽팔려서 안돼..그리고 아껴써라 ㅡㅡ 디진다~" "+_+넹~+ 저렇게 가끔식 감동을 줄떄도 있더군요 ^-^ 그럴땐 얼마나 이쁜지 ㅎㅎ 제 여자친구는 게임을 무진장 싫어 합니다... 오로지 고스톱 그것도 길어야 1시간.. 그나마 X션,이나 X마켓 쇼핑 하면 2시간.. 전 게임 한번 하믄 기본 3시간... 여자친구 있을땐.. 게임을 자주 못했지요 가끔.. 얼굴에 철판깔구 하면.. 여자친구가 ㅡ_ㅡ 봐주고 정말 하고플때.. 집에서 말고 겜방 가고플때... 온 몸을 불사지르며 애교를 떨죠 ㅡㅡ 겜방 가자고 그러면 꼭 같이 가주더라고요 ^-^ 나중에 그러더군요 애교에 넘어간게 아니라 애교떠는 꼬라지가 보고 싶지 않테요 ㅡ_ㅡ 미친거 같다나 ㅡㅡ;;; 열씨미.... 겜방가서 (전방 슈류탄을~ 하며~)게임을 하면.. 여자친구는 어김없이 고스톱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전 여자친구를 위해 주문을 외웁니다.... 제발..제발......오링돼지 말지어다 ㅠ.ㅠ (ㅡ_ㅡ 오링돼면 고스톱 머니 내노라고 날리쳐서) 그리 주문을 외우며 게임에 몰입합니다. 그리고 1시간후.. 고스톱을 접고.. 쇼핑을 합니다.. ㅡ_ㅡ 이제 시작이죠... 열시미 게임에 열중하다 한마디. "이거.. 이쁘다 그치?" "(겜중)- 어~" "이건어떄~~+_+" "(겜중) ~어~" "ㅅㅂ ㅡㅡ" (컴터를 꺼버립니다.) "야~ 하고 있었잔아~~ 왜꺼~~~" "물어보는데 집중안하지...디질래? ㅡ_ㅡ 집에 갈래....?" "아뇨.....;;" 그리구선... 손은 게임을.. 눈은 옥션을 ㅡ_ㅡ 한답니다.. 처음에는 힘들지만 다년간의 노하우로 둘다 가능하더군요.... 그리구 여자친구의 마지막 필살기.... 컴터를 끄고 저를 뚫어 져라 쳐다본답니다... 아무 말없이.... 아주 꿋꿋이.......부담돼서 저는 물었습니다 "왜 ㅡㅡ;;" "아냐...." "ㅡㅡ 아~왜~~" "아냐~ 근데 언제까지 할꺼야.. 나~ 잠오는데..." "ㅡ_ㅡ 넌 언제까지 나 노려 보고 있을껀데..." "*_* 컴터 끌때까지" "ㅠ.ㅠ 가자....." 겜방 갈때마다.. 저러케 눈빛 공격에 GG 를 치고 항상 3시간을 못넘기고 집으로 들어 온답니다. 그래두...좋았습니다..하고싶은거 맘것 못해도... 밖에 나갔다가 집에들어가는 길이 쓸쓸하지 않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 행복을...절대.....잃어 버리지 않겠다고 다짐했었죠 ^^ 한달에 두번씩 장을 보로 마트에 종종 가곤 한답니다.. 그럴때마다.. 여자친구의 ㅡ_ㅡ 전투모드를 볼수있었습니다.. OK캐쉬백....ㅡ_ㅡ 정녕 저놈이 어떤 놈이길래 제 여자친구를 저렇게 마트만 오면 전투력을 상승 시키는질 알수가 없었습니다... 마트가면 기본이 OK캐쉬백 제품이 1순위고 두번째.. 가장 싼놈... 세번째.. 마트상표달고 나오는 제품 (품질은 모르겠으나 대략 엄청싸더군요) ㅡ_ㅡ 그리곤 미친듯이 마트를 활보 하고 다닙니다... 장볼대의 여자친구 체력은 ㅡ_ㅡ 과히 철인 28호 저리가라 수준이더군요.. 카트만 끌고 댕기는대도 ㅠㅠ 너무 힘들어요 그러나... 문제는... 우리여자친구가 ㅡ_ㅡ 음식을 거의 못하는것입니다... 장보면 80% 인스턴트에요 ㅡ_ㅡ 항상 장을보면 전 투덜 거립니다.... "언제까지 ㅡ_ㅡ 인스턴트만 먹고 살꺼야..." "ㅡ_ㅡ 왜....싫어?" "ㅡ_ㅡ 그게아니라..." "너 내가 해준거 먹을 자신있어?? 있음 해줄께...단..... 나 남기는거 싫어하는거 알지..각오하고말해" "ㅡㅡ;; 미얀..;;;" 항상 마트에 장을보고 장을 본날은 제가 음식을 합니다... 그나마 혼자산 경력이 있어서 음식을 약간 하거든요 밥이랑 ^-^ 평일은 일을 항상 늦게 마치기 때문에... 하고파두 못하고...여자친구는 그게 미안해서인지 가끔 어머님 한테 배워 온다구 집에 갔다오면.. 음식을 해서.....절 시험에 들게 한답니다.... 음식 성공률은 10% 정말.. 사랑의 힘으로 극복 한다는말.........그때 처절하게 느꼈답니다.. 다음 기회에......아마두...계속?
.......동거...흠.....
동거......
동거하는것이 꼭 죄 인가? 나쁜것인가?
그냥 자기감정에 충실한것이라.. 생각합니다.
비롯 그 감정으로 인해.. 동거하며 잘못된 길을 갈지언정...
동거란 그자체는.. 사회의 악은 아니란것이죠...
동거했던 사람들을 더럽다고... 저런 남.여자 만나면 안돼겠다고
울부 짖던 몇몇 동물들....
ㅡ_ㅡ 니들은 그리 깨끗 하더냐?
얼마나 순수하고 깨끗하길래... 니들 맘대로...동거란 이유 하나만으로
사람을 더럽다구 치부해버리냐?
대뇌에 뇌세포가 아직 살아 있다면... 생각을 해봐라.. 니들이 그리 깨끗한 인간인지..
그러나 동거라는 선택이 그리 당당한 선택은 아니겠죠.
그러나 죄를 짓는 행동은 아닙니다....
톡을 보면 정말 동거의 안좋은 시선쪽의 사건들만 접하게 돼더군요.
좋은 일두 많을텐데.....꼭.... 나쁜 일들만 있었을껀 아닐텐데....
요즘은 좋은글.. 부러운글을 찾기 매우 힘드네요
좋은글.. 부러운글....한번식 올려보세여 +_+
사람이란 정말 간사합니다..
편해지고 내 것이란 느낌만 가지면 막나가는 사람이란
정말 간사하답니다....
동거 하시는분들.... 긴장감....남녀 간의 긴장감....
꼭!! 유지하세요..
그 남 녀 간의 긴장감 하나로 동거시 상대방의 막 대하는 행동을
잠식 시킬수 있답니다.
7년 동거 에피소드
동거를 하며 희노애락을 많이 느낀거 같네요..
제 옛날 여자친구는 생활력하나는 ㅡ_ㅡ 정말 끗장 나게 강했습니다..
제 월급 타면 100% 압류들어 오십니다..
ㅡ_ㅡ 그리고 용돈을 받을때는 정말...
사악합니다.. ㅡ_ㅡ
"하루 담배 한갑 음료수하나 커피 한잔 차비 ㅡ_ㅡ 더 필요한거 없지..."
"ㅡ_ㅡ 야 그래두 .... 남자가 돈은 있어야쥐 ㅡㅡ+"
"ㅡㅡ+ 그럼 더 많이 벌어 오시던지요 ㅡㅡ+"
"ㅜ.ㅡ GG"
ㅡ_ㅡ; 대략 할말이 없습니다......(참고로 제 여자친구도 직장을 다녔답니다)
그래두 가끔... 제 지갑에
2~3만원씩 몰래 챙겨 노콘 하더군요..
"ㅡ_ㅡ 어... 내 지갑에 돈이 왜있지??"
"내가 너놨어"
"ㅡ0ㅡ 용돈 올려준겨~???"
"ㅡㅡ 야.. 남자가 지갑에 만원자리 한장두 없으면 쪽팔려서 안돼..그리고 아껴써라 ㅡㅡ 디진다~"
"+_+넹~+
저렇게 가끔식 감동을 줄떄도 있더군요 ^-^ 그럴땐 얼마나 이쁜지 ㅎㅎ
제 여자친구는 게임을 무진장 싫어 합니다...
오로지 고스톱 그것도 길어야 1시간..
그나마 X션,이나 X마켓 쇼핑 하면 2시간..
전 게임 한번 하믄 기본 3시간...
여자친구 있을땐.. 게임을 자주 못했지요 가끔.. 얼굴에 철판깔구 하면..
여자친구가 ㅡ_ㅡ 봐주고
정말 하고플때.. 집에서 말고 겜방 가고플때...
온 몸을 불사지르며 애교를 떨죠 ㅡㅡ 겜방 가자고
그러면 꼭 같이 가주더라고요 ^-^
나중에 그러더군요 애교에 넘어간게 아니라 애교떠는 꼬라지가 보고 싶지 않테요 ㅡ_ㅡ
미친거 같다나 ㅡㅡ;;;
열씨미.... 겜방가서 (전방 슈류탄을~ 하며~)게임을 하면..
여자친구는 어김없이 고스톱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전 여자친구를 위해 주문을 외웁니다....
제발..제발......오링돼지 말지어다 ㅠ.ㅠ (ㅡ_ㅡ 오링돼면 고스톱 머니 내노라고 날리쳐서)
그리 주문을 외우며 게임에 몰입합니다.
그리고 1시간후.. 고스톱을 접고.. 쇼핑을 합니다..
ㅡ_ㅡ 이제 시작이죠...
열시미 게임에 열중하다 한마디.
"이거.. 이쁘다 그치?"
"(겜중)- 어~"
"이건어떄~~+_+"
"(겜중) ~어~"
"ㅅㅂ ㅡㅡ" (컴터를 꺼버립니다.)
"야~ 하고 있었잔아~~ 왜꺼~~~"
"물어보는데 집중안하지...디질래? ㅡ_ㅡ 집에 갈래....?"
"아뇨.....;;"
그리구선...
손은 게임을.. 눈은 옥션을 ㅡ_ㅡ 한답니다..
처음에는 힘들지만 다년간의 노하우로 둘다 가능하더군요....
그리구 여자친구의 마지막 필살기....
컴터를 끄고 저를 뚫어 져라 쳐다본답니다...
아무 말없이....
아주 꿋꿋이.......부담돼서 저는 물었습니다
"왜 ㅡㅡ;;"
"아냐...."
"ㅡㅡ 아~왜~~"
"아냐~ 근데 언제까지 할꺼야.. 나~ 잠오는데..."
"ㅡ_ㅡ 넌 언제까지 나 노려 보고 있을껀데..."
"*_* 컴터 끌때까지"
"ㅠ.ㅠ 가자....."
겜방 갈때마다.. 저러케 눈빛 공격에 GG 를 치고 항상 3시간을 못넘기고 집으로 들어 온답니다.
그래두...좋았습니다..하고싶은거 맘것 못해도...
밖에 나갔다가 집에들어가는 길이 쓸쓸하지 않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 행복을...절대.....잃어 버리지 않겠다고 다짐했었죠 ^^
한달에 두번씩 장을 보로 마트에 종종 가곤 한답니다..
그럴때마다.. 여자친구의 ㅡ_ㅡ 전투모드를 볼수있었습니다..
OK캐쉬백....ㅡ_ㅡ 정녕 저놈이 어떤 놈이길래 제 여자친구를 저렇게 마트만 오면
전투력을 상승 시키는질 알수가 없었습니다...
마트가면 기본이 OK캐쉬백 제품이 1순위고 두번째.. 가장 싼놈...
세번째.. 마트상표달고 나오는 제품 (품질은 모르겠으나 대략 엄청싸더군요)
ㅡ_ㅡ 그리곤 미친듯이 마트를 활보 하고 다닙니다...
장볼대의 여자친구 체력은 ㅡ_ㅡ 과히 철인 28호 저리가라 수준이더군요..
카트만 끌고 댕기는대도 ㅠㅠ 너무 힘들어요
그러나...
문제는...
우리여자친구가 ㅡ_ㅡ 음식을 거의 못하는것입니다...
장보면 80% 인스턴트에요 ㅡ_ㅡ
항상 장을보면 전 투덜 거립니다....
"언제까지 ㅡ_ㅡ 인스턴트만 먹고 살꺼야..."
"ㅡ_ㅡ 왜....싫어?"
"ㅡ_ㅡ 그게아니라..."
"너 내가 해준거 먹을 자신있어?? 있음 해줄께...단..... 나 남기는거 싫어하는거 알지..각오하고말해"
"ㅡㅡ;; 미얀..;;;"
항상 마트에 장을보고 장을 본날은 제가 음식을 합니다...
그나마 혼자산 경력이 있어서 음식을 약간 하거든요 밥이랑 ^-^
평일은 일을 항상 늦게 마치기 때문에... 하고파두 못하고...여자친구는
그게 미안해서인지 가끔 어머님 한테 배워 온다구 집에 갔다오면..
음식을 해서.....절 시험에 들게 한답니다....
음식 성공률은 10%
정말.. 사랑의 힘으로 극복 한다는말.........그때 처절하게 느꼈답니다..
다음 기회에......아마두...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