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방송으로 꼽히는 아메리칸 아이돌. 미국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도 아메리칸 아이돌의 인기는 최고죠?
이 방송은 가수의 꿈을 가지고 있는 많은 미국의 젊은이들에게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흡사 얼마전에 종영된 슈퍼스타K가 생각나죠.
최근 우리나라에서 이슈가 된 사람도 있었죠. 바로 한인 존 박 때문입니다.
존 박은 미국 일리노이주의 노스브룩에 사는 한인 2세 입니다. 나이는 20살이고 노스웨스턴대학교에 재학 중이라고 하더군요. 드디어 아메리칸 아이돌에서도 한인 스타가 탄생하는 것일까요? 많은 기대를 걸어봅니다 ^^
‘아메리칸 아이돌’이 탄생시킨 대표적인 스타, “제니퍼 허드슨”
미국에서 탑스타 중 한명인 제니퍼 허드슨. 그녀 역시도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입니다. 영화 “드림걸즈”에서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을 타면서 상승세를 탔고,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R&B 앨범상을 거머쥔 그녀는, 마이클 잭슨 영결식에서도 추모송을 부르는 등 엄청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야말로 아메리칸 아이돌에서 탄생시킨 대 스타 중 한 명 이지요
하지만 아메리칸 아이돌에 도전하는 수 많은 사람들 중에서도 유독 제니퍼 허드슨이 대 스타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그녀가 아메리칸 아이돌 무대 위에서 부른 휘트니 휴스턴의 곡인 ‘I have nothing’ 덕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 곡을 제니퍼 허드슨 만의 목소리로 소화해 냈다는 찬사를 들으며 화제가 되기도 했었지요. 결국 그녀의 대 선배이자 우상이었던 휘트니 휴스턴 덕분에 스타가 될 수 있었던 게 아닐까요?
아메리칸 아이돌의 단골 곡 휘트니 휴스턴 ‘I have nothing’
선천적인 가창력과 파워, 탄탄한 몸매, 자유자재의 고음처리로 세계 최고의 팝의 디바라는 호칭을 얻게 된 휘트니 휴스턴. 또한 그래미 어워드에서 여러 번의 보컬상을 받은 전설의 뮤지션으로 유명하죠.
그녀의 모든 곡들은 정말 깨끗한 목소리와 흔들림 없는 음정으로, 마치 교과서 노래를 부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런 그녀의 타고난 목소리를 닮고 싶어하는 젊은이들은 부르는데 조금 무리가 될 지라도 그녀처럼 따라 부르려는 이들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아메리칸 아이돌’에서 수 많은 곡들 중에서도 휘트니 휴스턴의 곡은 단골 곡이 되어 버렸는데요. 그 중에서도 ‘I have nothing’이 가장 많이 불렸다고 합니다.
(2005년도 당시 20살인 본젤 솔로몬의 모습)
시즌2(2003년도)에서의 23살 트레니스, 시즌3(2004년도)에서의 17살 리아 라벨, 시즌4(2005년도)에서의 20살 본젤 솔로몬, 단연 빼놓을 수 없는 시즌3(2004년도)에서의 22살 제니퍼 허드슨 등 많은 이들이 휘트니 휴스턴 곡을 선택해 많은 화제를 일으켰었지요.^^
[제니퍼 허드슨 이미지 & 동영상]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휘트니 휴스턴의 첫 내한공연 우리나라 에서는 보디가드의 영화로도 유명한 휘트니 휴스턴. 하지만 그녀도 늘 사랑만 받던 것은 아닙니다. 잦은 공연 취소와 컨디션 문제로 팬들에게 실망을 주고 말썽만 피우는 남편 바비 브라운 때문에 그녀는 한때 명예에 치명적인
먹칠을 하게 되죠. 하지만 그녀는 친구와 가족들의 도움으로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해 애를 씁니다.
지나간 세월 때문인지, 비록 전성기 시절 처럼 예전 같지는 않지만, 그녀를 열렬히 지지해주는 팬들과 그녀를 보고 가수의 꿈을 꾸는 어린 후배들에게 희망이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고 하죠. ^^
이런 그녀가 한국에서 드디어 내한공연을 온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그녀의 곡을 많은 이들이 따라 부르곤 하죠. 그런 그녀의 곡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온 것이지요 ^^
2월 6일부터 7일 2틀간 오후 7시에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가 진행 된다고 하는데.. 저도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고 꼭 가보려고 합니다. 이런 기회가 흔한 기회는 아니잖아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내한공연들을 보면 항상 어마어마한 가수들이 오던데, 이번에는 그런 슈퍼콘서트에 제가 좋아하는 휘트니 휴스턴이 와서 그런지
휘트니 휴스턴의 최고의 공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에서 만나요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방송으로 꼽히는 아메리칸 아이돌.
미국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도 아메리칸 아이돌의 인기는 최고죠?
이 방송은 가수의 꿈을 가지고 있는 많은 미국의 젊은이들에게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흡사 얼마전에 종영된 슈퍼스타K가 생각나죠.
최근 우리나라에서 이슈가 된 사람도 있었죠. 바로 한인 존 박 때문입니다.
존 박은 미국 일리노이주의 노스브룩에 사는 한인 2세 입니다.
나이는 20살이고 노스웨스턴대학교에 재학 중이라고 하더군요.
드디어 아메리칸 아이돌에서도 한인 스타가 탄생하는 것일까요?
많은 기대를 걸어봅니다 ^^
‘아메리칸 아이돌’이 탄생시킨 대표적인 스타, “제니퍼 허드슨”
미국에서 탑스타 중 한명인 제니퍼 허드슨.
그녀 역시도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입니다.
영화 “드림걸즈”에서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을 타면서 상승세를 탔고,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R&B 앨범상을 거머쥔 그녀는,
마이클 잭슨 영결식에서도 추모송을 부르는 등
엄청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야말로 아메리칸 아이돌에서 탄생시킨 대 스타 중 한 명 이지요
하지만 아메리칸 아이돌에 도전하는 수 많은 사람들 중에서도
유독 제니퍼 허드슨이 대 스타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그녀가 아메리칸 아이돌 무대 위에서 부른 휘트니 휴스턴의 곡인
‘I have nothing’ 덕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 곡을 제니퍼 허드슨 만의 목소리로 소화해 냈다는 찬사를 들으며
화제가 되기도 했었지요. 결국 그녀의 대 선배이자 우상이었던
휘트니 휴스턴 덕분에 스타가 될 수 있었던 게 아닐까요?
아메리칸 아이돌의 단골 곡 휘트니 휴스턴 ‘I have nothing’
선천적인 가창력과 파워, 탄탄한 몸매, 자유자재의 고음처리로
세계 최고의 팝의 디바라는 호칭을 얻게 된 휘트니 휴스턴.
또한 그래미 어워드에서 여러 번의 보컬상을 받은 전설의 뮤지션으로 유명하죠.
그녀의 모든 곡들은 정말 깨끗한 목소리와 흔들림 없는 음정으로,
마치 교과서 노래를 부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런 그녀의 타고난 목소리를 닮고 싶어하는 젊은이들은 부르는데
조금 무리가 될 지라도 그녀처럼 따라 부르려는 이들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아메리칸 아이돌’에서 수 많은 곡들 중에서도
휘트니 휴스턴의 곡은 단골 곡이 되어 버렸는데요.
그 중에서도 ‘I have nothing’이 가장 많이 불렸다고 합니다.
(2005년도 당시 20살인 본젤 솔로몬의 모습)
시즌2(2003년도)에서의 23살 트레니스, 시즌3(2004년도)에서의 17살 리아 라벨,
시즌4(2005년도)에서의 20살 본젤 솔로몬,
단연 빼놓을 수 없는 시즌3(2004년도)에서의 22살 제니퍼 허드슨 등
많은 이들이 휘트니 휴스턴 곡을 선택해 많은 화제를 일으켰었지요.^^
[제니퍼 허드슨 이미지 & 동영상]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휘트니 휴스턴의 첫 내한공연
우리나라 에서는 보디가드의 영화로도 유명한 휘트니 휴스턴.
하지만 그녀도 늘 사랑만 받던 것은 아닙니다.
잦은 공연 취소와 컨디션 문제로 팬들에게 실망을 주고
말썽만 피우는 남편 바비 브라운 때문에 그녀는 한때 명예에 치명적인
먹칠을 하게 되죠. 하지만 그녀는 친구와 가족들의 도움으로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해 애를 씁니다.
지나간 세월 때문인지, 비록 전성기 시절 처럼 예전 같지는 않지만,
그녀를 열렬히 지지해주는 팬들과 그녀를 보고 가수의 꿈을 꾸는
어린 후배들에게 희망이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고 하죠. ^^
이런 그녀가 한국에서 드디어 내한공연을 온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그녀의 곡을 많은 이들이 따라 부르곤 하죠.
그런 그녀의 곡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온 것이지요 ^^
2월 6일부터 7일 2틀간 오후 7시에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가 진행 된다고 하는데..
저도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고 꼭 가보려고 합니다.
이런 기회가 흔한 기회는 아니잖아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내한공연들을 보면 항상 어마어마한 가수들이 오던데,
이번에는 그런 슈퍼콘서트에 제가 좋아하는 휘트니 휴스턴이 와서 그런지
너무나 반갑고 또 기대가 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