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8살 처자입니다. 제가 최근에 들은 애기귀신 예기를 한번 해볼까 합니다, 부산에계시는 저희이모의 며느리(새언니)가 격은 이야기입니다 새언니는 오빠랑 같은 회사에서만나 결혼한후 애기를놓고 애들이 좀 크자 다른 일자를 구해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한번은 사무실에서 회식이 있었는데 그날따라 오빠도 다른곳으로 출장을 가고 애들도 시댁에(울이모집)맡겨놓고 온지라 늦은시간까지만찬을 즐기고,, 같은 동네에 사는 직원들과 언니의 아파트에 왔다고합니다 일행들이 다 내리고 언니가 뒷마무리를 하고 내리고 나서 문을 닫을 려고 하는데 처음보는 애기가 문에 찡길듯말듯 하면서 차에서 내리더랍니다,, 언니가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다시보자 그애기는 보이지 안아서 언니스스로 잘못봤다고 생각을하고 인행들과 인사를 한뒤 언니는 집으로 들어가기 위해 계단으로 향했습니다. 평소 걷는것을 좋아했던 언니는 5층인집까지 늘 걸어다녔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계 단을 오르기 위해 천천히 오르고 있는데, 먼가 선명하지않은 물체가 새언니를 따라오더 랍니다. 잘못봤겠꺼니 하고 다시또한층을 오르자 점점더 그형체가 선명해 지더랍니다. 뭔가 기 어 올라오는 모습이었는데 밑에는 청바지에 위에는 빨간색 가로출무늬가있는 후드티를 입은 간난아기가 언니가 빨리가면 빨리가는 만큼 천천히가면 천천히 가는만큼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자꾸 따라오더라는군요,, 그리고 언니가 현관문을 열려고 하는순간 여고괴담에 최강희 처럼 순식간에 새언니 옆에서 같이 집으로들어오기 위해 와있더랍 랍니다(후덜덜) 씩~! 웃으면서,,ㅡㅡ; 그걸보고 언니 들어올려는 아기를 겨우 밀어내고 문을 걸어잠궜다고 하내요,, 그날따라 오빠와 아이들이모두없는지라 .. 그무서움이란 말로 표현 할 수도 없었다고 합니다, 집에 불이란 불은 다켜놓고, 조금이라도 잠일들 나치면 누군가가 귀에대고 웃는소리가 나서 도무지 잠을잘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고나서이모님이 아이를데리고 갔더니 언니는거이 반실성 한 사람처럼 쇼파에 가만히 앉아있었다고 하네요,, 이모역시 그예기를 듣고 너무너무 놀라셨다고 하세요,, 그럴만한것이 이모친구분 중에 손자를 봐주던분이 계셨는데,, 한번은 애기분유를 사러 갔다가 애기귀신이 다라오더랍니다, 뭐어떻겠어?: 라고 생각하시고,, 집안까지 따 라 온 귀신을 그냥 놔뒀다고 하네요,, 그랬더니 그날밤에 아무런이유없이 손자가 죽 다고 합니다,,ㅡㅡ;;; 그길로 바로 짐을 싸서 이모집에서 몆일 안정을 취한뒤,, 초췌한 모습으로 출근을 했는데.. 같이 차를타고왔던 분들이 하나같이 무슨일이 있냐고 묻더랍니다, 그래서 언니가 예기 해줬더니 젤나이 많으신분이 회식자리에서 부터 그애기귀신이 보였다고 하네요,, 차를탈때 같이 타는것도 보였고 계속운전하고 있는울새언니 무릎에 앉아서 놀더랍니 다,,ㅡㅡ;;;왜 예길 안했냐고 물으니간 젊은 사람들 놀랄까봐 예기못했다고 하더군요,, 제가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이렇게 밖에 못썼네요,, ^^;; 그래도 재미있게 봐주세염,,^^ 1
애기귀신
안녕하세요 저는 28살 처자입니다.
제가 최근에 들은 애기귀신 예기를 한번 해볼까 합니다,
부산에계시는 저희이모의 며느리(새언니)가 격은 이야기입니다
새언니는 오빠랑 같은 회사에서만나 결혼한후 애기를놓고 애들이 좀 크자 다른
일자를 구해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한번은 사무실에서 회식이 있었는데 그날따라 오빠도 다른곳으로 출장을 가고 애들도
시댁에(울이모집)맡겨놓고 온지라 늦은시간까지만찬을 즐기고,,
같은 동네에 사는 직원들과 언니의 아파트에 왔다고합니다
일행들이 다 내리고 언니가 뒷마무리를 하고 내리고 나서 문을 닫을 려고 하는데
처음보는 애기가 문에 찡길듯말듯 하면서 차에서 내리더랍니다,,
언니가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다시보자 그애기는 보이지 안아서 언니스스로 잘못봤다고
생각을하고 인행들과 인사를 한뒤 언니는 집으로 들어가기 위해 계단으로 향했습니다.
평소 걷는것을 좋아했던 언니는 5층인집까지 늘 걸어다녔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계
단을 오르기 위해 천천히 오르고 있는데, 먼가 선명하지않은 물체가 새언니를 따라오더
랍니다.
잘못봤겠꺼니 하고 다시또한층을 오르자 점점더 그형체가 선명해 지더랍니다. 뭔가 기
어 올라오는 모습이었는데 밑에는 청바지에 위에는 빨간색 가로출무늬가있는 후드티를
입은 간난아기가 언니가 빨리가면 빨리가는 만큼 천천히가면 천천히 가는만큼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자꾸 따라오더라는군요,,
그리고 언니가 현관문을 열려고 하는순간
여고괴담에 최강희 처럼 순식간에 새언니 옆에서 같이 집으로들어오기 위해 와있더랍
랍니다(후덜덜)
씩~! 웃으면서,,ㅡㅡ;
그걸보고 언니 들어올려는 아기를 겨우 밀어내고 문을 걸어잠궜다고 하내요,,
그날따라 오빠와 아이들이모두없는지라 .. 그무서움이란 말로 표현 할 수도 없었다고
합니다,
집에 불이란 불은 다켜놓고, 조금이라도 잠일들 나치면 누군가가 귀에대고 웃는소리가
나서 도무지 잠을잘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고나서이모님이 아이를데리고 갔더니 언니는거이 반실성
한 사람처럼 쇼파에 가만히 앉아있었다고 하네요,,
이모역시 그예기를 듣고 너무너무 놀라셨다고 하세요,,
그럴만한것이 이모친구분 중에 손자를 봐주던분이 계셨는데,, 한번은 애기분유를
사러 갔다가 애기귀신이 다라오더랍니다, 뭐어떻겠어?: 라고 생각하시고,, 집안까지 따
라 온 귀신을 그냥 놔뒀다고 하네요,, 그랬더니 그날밤에 아무런이유없이 손자가 죽
다고 합니다,,ㅡㅡ;;;
그길로 바로 짐을 싸서 이모집에서 몆일 안정을 취한뒤,, 초췌한 모습으로 출근을 했는데..
같이 차를타고왔던 분들이 하나같이 무슨일이 있냐고 묻더랍니다, 그래서 언니가 예기
해줬더니 젤나이 많으신분이 회식자리에서 부터 그애기귀신이 보였다고 하네요,,
차를탈때 같이 타는것도 보였고 계속운전하고 있는울새언니 무릎에 앉아서 놀더랍니
다,,ㅡㅡ;;;왜 예길 안했냐고 물으니간 젊은 사람들 놀랄까봐 예기못했다고 하더군요,,
제가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이렇게 밖에 못썼네요,, ^^;; 그래도 재미있게 봐주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