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톡을 가끔 문만 두들기고 가는 방년 23살 사람입니다.라고들 하더군요 - -ㅋㅋㅋㅋ처음 글을 냄기는데 - -ㅋㅋㅋ 글 실력이 좀 안좋아도 이해좀 ㅋㅋ잡설 치우고 바로 시작하죵... 때는 바야흐로 2010년 2월 1일 바로 2일전이죠... 저희집이 몰(mall)안에서 가게를 하나 운영하고 있습니다.(참고로 미쿡에서 삽니다)아침엔 가게에 손님이 별루 없어서엄마가 대신 가게에 가셔서 잠깐 계신데..바로 이 아침 시간에 생긴 일입니다.. 한달에 한번씩 한 미쿡 할아버지가 전동휠체어를 타고 파수대(ㅡㅡ그 이상한 교리..) 책을 나눠주로 옵니다.평소엔 제가 가게를 봤기 때문에어무이 께서는 그 미쿡할아버지의 존재를 몰랐던거죵..그리고 그 미쿡 할아버지는 다른 말은 안하고휠체어를 뒤로 돌려 뒷 주머니에 든 책을 꺼내라는 말로"ONE TWO" 라고 얘기를 합니다.. 바로 이 원투 때문에 저희 어무이가 겁에 질렸던 것이죠... 아침 11시경미쿡 할아버지가 가게에 전동 휠체어를 타고 가게에 들어 왔습니다. 어무이 : 헬롱 ! 메이아이 헬퓨?미쿡 할아버지 : (팔을 뒤로 저치며) 원 ! 투 ! 그 순간 악숀 영화를 자주 즐겨 보던 저희 어무이는 미쿡 할아버지가 팔을 뒤로 저치며 원 ! 투 ! 라고 하자총을 꺼내며 총을 쏠꺼라고 생각을 했답니다...................................................그래서 저희 어무이는 그 순간 또 짧은 생각을 하여 바로 카운터 밑으로 몸을 숙여 숨었습니다.. 그림은 발로 그렸습니다... 그후 미쿡 할아버지가 잠깐 딴데를 보는 사이..저희 어무이는 바로 뒤 쪽에 있는 방으로 들어가 숨었습니다 - -.. 그리고 3분후 그 미쿡 할아버지가 갔나 하고 아주 빼꼼이 밖을 봤죵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그림은 발로 그렸습니다.... 그리고 그 날 저녁 까지 저희 어무이는.. 총에 맞을 뻔 했다고 생각 하고 있었죠 - -;;이미 저희 아부이 하고 저는 알고 있던 미쿡 할아버지 였던것이고..엄마에게 그걸 말하니 그걸 왜 인제 얘기 하냐고울먹이면서 말하더군요 - -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도 미쿡에서 총을 쏘고 도망 간다 든가.. 하는 사건들이 종종있어서그런지 저희 엄마도.. 그 미쿡 할아버지가 손을 뒤로 하는 순간..총을 꺼낸다고 생각을 했고 - -원투는 총쏘는 카운트를 새는건지 알았다고 하더군요 ㅋㅋ... 그래서 제가.. 그 할아버지가 계속 원투 원투 안그러냐고 물어보니 ...어무이 曰 : 총이 안꺼내져서 계속 원투 원투 그러는지 알았지 !!라고 하더군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는 엄마 덕에 아주 배꼽 잡고 웃었습니다 - -ㅋㅋ제가 글쓰는게 좀 서툴어서재미가 없어도 재밌게 읽어주세요
우리 어무이 원투 (One Two)에 기절초풍!!한 사연
네이트 톡을 가끔 문만 두들기고 가는 방년 23살 사람입니다.
라고들 하더군요 - -ㅋㅋㅋㅋ
처음 글을 냄기는데 - -ㅋㅋㅋ 글 실력이 좀 안좋아도 이해좀 ㅋㅋ
잡설 치우고 바로 시작하죵...
때는 바야흐로 2010년 2월 1일 바로 2일전이죠...
저희집이 몰(mall)안에서 가게를 하나 운영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미쿡에서 삽니다)
아침엔 가게에 손님이 별루 없어서
엄마가 대신 가게에 가셔서 잠깐 계신데..
바로 이 아침 시간에 생긴 일입니다..
한달에 한번씩 한 미쿡 할아버지가 전동휠체어를 타고
파수대(ㅡㅡ그 이상한 교리..) 책을 나눠주로 옵니다.
평소엔 제가 가게를 봤기 때문에
어무이 께서는 그 미쿡할아버지의 존재를 몰랐던거죵..
그리고 그 미쿡 할아버지는 다른 말은 안하고
휠체어를 뒤로 돌려 뒷 주머니에 든 책을 꺼내라는 말로
"ONE TWO" 라고 얘기를 합니다..
바로 이 원투 때문에 저희 어무이가 겁에 질렸던 것이죠...
아침 11시경
미쿡 할아버지가 가게에 전동 휠체어를 타고 가게에 들어 왔습니다.
어무이 : 헬롱 ! 메이아이 헬퓨?
미쿡 할아버지 : (팔을 뒤로 저치며) 원 ! 투 !
그 순간 악숀 영화를 자주 즐겨 보던 저희 어무이는
미쿡 할아버지가 팔을 뒤로 저치며 원 ! 투 ! 라고 하자
총을 꺼내며 총을 쏠꺼라고 생각을 했답니다...................................................
그래서 저희 어무이는 그 순간 또 짧은 생각을 하여 바로 카운터
밑으로 몸을 숙여 숨었습니다..
그림은 발로 그렸습니다...
그후 미쿡 할아버지가 잠깐 딴데를 보는 사이..
저희 어무이는 바로 뒤 쪽에 있는 방으로 들어가 숨었습니다 - -..
그리고 3분후 그 미쿡 할아버지가 갔나 하고
아주 빼꼼이 밖을 봤죵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그림은 발로 그렸습니다....
그리고 그 날 저녁 까지 저희 어무이는..
총에 맞을 뻔 했다고 생각 하고 있었죠 - -;;
이미 저희 아부이 하고 저는 알고 있던 미쿡 할아버지 였던것이고..
엄마에게 그걸 말하니 그걸 왜 인제 얘기 하냐고
울먹이면서 말하더군요 - -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도 미쿡에서 총을 쏘고 도망 간다 든가.. 하는 사건들이 종종있어서
그런지 저희 엄마도.. 그 미쿡 할아버지가 손을 뒤로 하는 순간..
총을 꺼낸다고 생각을 했고 - -원투는 총쏘는 카운트를 새는건지 알았다고 하더군요 ㅋㅋ... 그래서 제가.. 그 할아버지가 계속 원투 원투 안그러냐고 물어보니 ...
어무이 曰 : 총이 안꺼내져서
계속 원투 원투 그러는지 알았지 !!
라고 하더군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는 엄마 덕에 아주 배꼽 잡고 웃었습니다 - -ㅋㅋ
제가 글쓰는게 좀 서툴어서
재미가 없어도 재밌게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