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새벽에 글을 올릴 때까지는 팬 분들이 이야기 하셨던 음성파일을 듣지 못하고 글을 올렸습니다.
말씀하신 데로 사건을 덮으려고 하거나 무마시키려고 하는 생각에서 올린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사실을 알고 계시기 때문에 그럴 수도 없었고요.
다만 방송국 차원에서 공식적인 답변을 드리기 전에 The M을 만들고 있는 사람의 한명으로 먼저 사과를 드리고 싶었던 것뿐입니다.
다른 게시판을 통해 음성파일은 들었고요.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Ystar 부분은 아시는 팬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이 들지만 소녀시대가 The M 의 녹화를 끝내고 금일 열리는 서울가요 대상에 리허설을 하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Ystar가 언급이 된 것 같고요. 스텝 분들 중에서 그러한 사실을 아시는 분들도 있었을 겁니다. 말씀하시는 연예기자에게 고자질했다는 부분은 아닙니다. 이 부분을 잘못하지 않았다는 부분은 아닙니다. 오해가 계속 생겨서 말씀드리는 부분입니다.
The M이 녹화방송이다 보니 오시지 못하는 분들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녹화 현장에 웹캠이 설치 되어있는 것은 스텝 분들 모두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제 기술적으로 녹화는 종료되었는데 웹캠이 바로 종료되지 못해서 장비 철수 과정에서 스텝 분들이 웹캠이 라이브로 나가고 있는 것을 몰랐던 것 같습니다. 물론 웹캠으로 나가지 않았다면 문제 되지 않았다는 것은 아닙니다.
아직 그런 이야기를 한 스텝이 누구인지는 회사차원에서 진상조사 중입니다. 정확한 내용이 나오면 회사차원에서 공식적인 조치가 있을 것입니다. 이 부분은 제가 어떻게 할 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모든 분들이 이해할 수 있는 조치가 있을 것입니다.
The M이 시작과 함께 같이해온 스텝과 연출진들입니다. 항상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프로그램은 제작하고 있었는데 이런 일이 발생해서 저희 연출진도 당혹스럽고 송구할 뿐입니다.
그리고 오랜 기간 The M에서 MC로 함께 해준 써니양에게도 미안할 뿐입니다. 항상 바쁜 스케줄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어제 녹화에서도 지쳐있을 다른 멤버들이나 스텝들을 위해 더 밝게 녹화를 해주었는데 말입니다.
또한 논란이라는 표현을 사용해서 태연양을 괴롭히거나 다른 추측으로 태연양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방송을 만드는 사람으로서 그러한 오해들의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부디 더 이상의 오해가 없었으면 하는 바람에 또 글을 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The M의 조연출을 맡고 있는 담당 PD입니다.
오늘 녹화를 마치고 의례적으로 홈페이지 게시판에 들어와 봤는데 이렇게 글들이 많이 남겨져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오늘 The M에 소녀시대 출연과 관련해서 오해가 있는 것 같아서 몇 가지 적어봅니다.
태연양이 아픈 것에 대해서는 연출팀은 인지하고 있었으며 그것과 관련해서 오늘도 여러 차례 소속사와 협의 끝에 The M 녹화장에 찾아주신 많은 팬 분들과 소녀시대를 기다리는 시청자분들의 기대 때문에 어렵게도 출연을 하도록 협의 하였습니다.
그리고 아픈데도 불구하고 출연하여 열심히 임해준 태연양에 대해서도 안타깝기도 했지만 고마웠습니다.
말씀하신대로 거짓말이라고 생각해본 적은 추호도 없고요.
그런데 녹화를 진행함에 있어서 진행되고 있는 상황을 현장에 있는 모든 스텝들에게 전달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합니다. 아픈 태연양 때문에 출연 여부가 정확히 결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모든 스텝들에게 이야기가 직접적이 아닌 간접적으로 전달되다 보니 이야기가 과장된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모든 스텝들에게 정확히 상황을 전달하지 못한 점은 연출팀을 대표해서 사과드리겠습니다.
또한 녹화시간이 지연된 부분도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소녀시대 측과 협의하여 진행하였으며
모든 녹화를 잘 마무리하고 녹화를 마쳤습니다. 프로그램 녹화를 진행하다 보면 방송사의 사정 혹은 출연자의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 녹화가 지연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럴 때마다 서로 협의하여 조율하고 이해하는 관계이지 결코 서로 헐뜯는 관계는 아닙니다.
이번 녹화 때 문제가 되었던 부분은 정확한 내용을 확인해봐야 하겠지만 이러한 오해들이 생겨서 벌어진 일인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분이 저희 The M 스텝은 아니라고 믿고 싶지만 The M 녹화 현장에서 일어난 일인 만큼 모든 스텝을 대신해 사과드리겠습니다.
태연양 나아가서 소녀새대에 모든 팬 분들이 더 이상 오해하시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늦은 시간에 이렇게 적어봅니다.
오늘 The M 녹화 현장에 오셨던 모든 팬 분들도 아시리라 믿습니다. 좋은 분위기에서 녹화도 마무리 되고 태연양을 비롯한 모든 소녀시대 멤버들도 열심히 해주었다는 것을 말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The M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부탁드리며 다시 한 번 사과드리겠습니다."
태연 뒷담화!?!?!?!?
제가 글 주변이 없어서 어떻게 될진 모르겟지만..
일단 시작합니다!!!!
위의 영상은 태연의 친한친구 생방송과
엠티비 더 엠의 무대 녹화 직캠 생중계 방송 추출물입니다.
그리고 엠티비 측의 사과문 두편입니다
"안녕하세요. The M 연출팀입니다.
이런 일이 발생하게 되어 The M을 사랑해주시는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린점 죄송합니다.
사실 새벽에 글을 올릴 때까지는 팬 분들이 이야기 하셨던 음성파일을 듣지 못하고 글을 올렸습니다.
말씀하신 데로 사건을 덮으려고 하거나 무마시키려고 하는 생각에서 올린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사실을 알고 계시기 때문에 그럴 수도 없었고요.
다만 방송국 차원에서 공식적인 답변을 드리기 전에 The M을 만들고 있는 사람의 한명으로 먼저 사과를 드리고 싶었던 것뿐입니다.
다른 게시판을 통해 음성파일은 들었고요.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Ystar 부분은 아시는 팬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이 들지만 소녀시대가 The M 의 녹화를 끝내고 금일 열리는 서울가요 대상에 리허설을 하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Ystar가 언급이 된 것 같고요. 스텝 분들 중에서 그러한 사실을 아시는 분들도 있었을 겁니다. 말씀하시는 연예기자에게 고자질했다는 부분은 아닙니다. 이 부분을 잘못하지 않았다는 부분은 아닙니다. 오해가 계속 생겨서 말씀드리는 부분입니다.
The M이 녹화방송이다 보니 오시지 못하는 분들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녹화 현장에 웹캠이 설치 되어있는 것은 스텝 분들 모두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제 기술적으로 녹화는 종료되었는데 웹캠이 바로 종료되지 못해서 장비 철수 과정에서 스텝 분들이 웹캠이 라이브로 나가고 있는 것을 몰랐던 것 같습니다. 물론 웹캠으로 나가지 않았다면 문제 되지 않았다는 것은 아닙니다.
아직 그런 이야기를 한 스텝이 누구인지는 회사차원에서 진상조사 중입니다. 정확한 내용이 나오면 회사차원에서 공식적인 조치가 있을 것입니다. 이 부분은 제가 어떻게 할 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모든 분들이 이해할 수 있는 조치가 있을 것입니다.
The M이 시작과 함께 같이해온 스텝과 연출진들입니다. 항상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프로그램은 제작하고 있었는데 이런 일이 발생해서 저희 연출진도 당혹스럽고 송구할 뿐입니다.
그리고 오랜 기간 The M에서 MC로 함께 해준 써니양에게도 미안할 뿐입니다. 항상 바쁜 스케줄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어제 녹화에서도 지쳐있을 다른 멤버들이나 스텝들을 위해 더 밝게 녹화를 해주었는데 말입니다.
또한 논란이라는 표현을 사용해서 태연양을 괴롭히거나 다른 추측으로 태연양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방송을 만드는 사람으로서 그러한 오해들의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부디 더 이상의 오해가 없었으면 하는 바람에 또 글을 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The M의 조연출을 맡고 있는 담당 PD입니다.
오늘 녹화를 마치고 의례적으로 홈페이지 게시판에 들어와 봤는데 이렇게 글들이 많이 남겨져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오늘 The M에 소녀시대 출연과 관련해서 오해가 있는 것 같아서 몇 가지 적어봅니다.
태연양이 아픈 것에 대해서는 연출팀은 인지하고 있었으며 그것과 관련해서 오늘도 여러 차례 소속사와 협의 끝에 The M 녹화장에 찾아주신 많은 팬 분들과 소녀시대를 기다리는 시청자분들의 기대 때문에 어렵게도 출연을 하도록 협의 하였습니다.
그리고 아픈데도 불구하고 출연하여 열심히 임해준 태연양에 대해서도 안타깝기도 했지만 고마웠습니다.
말씀하신대로 거짓말이라고 생각해본 적은 추호도 없고요.
그런데 녹화를 진행함에 있어서 진행되고 있는 상황을 현장에 있는 모든 스텝들에게 전달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합니다. 아픈 태연양 때문에 출연 여부가 정확히 결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모든 스텝들에게 이야기가 직접적이 아닌 간접적으로 전달되다 보니 이야기가 과장된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모든 스텝들에게 정확히 상황을 전달하지 못한 점은 연출팀을 대표해서 사과드리겠습니다.
또한 녹화시간이 지연된 부분도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소녀시대 측과 협의하여 진행하였으며
모든 녹화를 잘 마무리하고 녹화를 마쳤습니다. 프로그램 녹화를 진행하다 보면 방송사의 사정 혹은 출연자의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 녹화가 지연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럴 때마다 서로 협의하여 조율하고 이해하는 관계이지 결코 서로 헐뜯는 관계는 아닙니다.
이번 녹화 때 문제가 되었던 부분은 정확한 내용을 확인해봐야 하겠지만 이러한 오해들이 생겨서 벌어진 일인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분이 저희 The M 스텝은 아니라고 믿고 싶지만 The M 녹화 현장에서 일어난 일인 만큼 모든 스텝을 대신해 사과드리겠습니다.
태연양 나아가서 소녀새대에 모든 팬 분들이 더 이상 오해하시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늦은 시간에 이렇게 적어봅니다.
오늘 The M 녹화 현장에 오셨던 모든 팬 분들도 아시리라 믿습니다. 좋은 분위기에서 녹화도 마무리 되고 태연양을 비롯한 모든 소녀시대 멤버들도 열심히 해주었다는 것을 말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The M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부탁드리며 다시 한 번 사과드리겠습니다."
2월 2일 소녀시대의 스케쥴은 8시 태연의 친한친구와
써니양이 엠씨를 보고 있는 MTV 더 엠의 OH 녹화 였습니다.
라디오 당시 태연은 전에 손가락 부상을 당하고
또한 감기까지 걸려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덕에 더 엠의 녹화현장에 1시간 가량 늦었구요
물론 일찍 집에 가시고 싶었던 더엠 스탭분들의 심정은 이해가 갑니다.
공인이기에 자기 몸관리도 철저히 해야 한다는 점에서
태연양도 조금 미숙했던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위의 스탭분 너무 심했다 생각하네요.
사과문도 사과문이라기 보단 그저 변명문에 가깝고
또한 저런 분위기에 저 스탭분을 또 보며 촬영을 해야하는 써니양또한
난감하게 됐네요
이미지가 생명인 여자아이돌에게 구라 , 거짓말이네 하고
아픈얼굴로 촬영하면 또 아픈척 하냐며 프로 답지않네 할게뻔하고
어쩌란겁니까.
상받아서 기쁜날,
또 악의성 루머에 태연양 마음의 상처를 입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