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스튜디오 세션 기타리스트로 시작해서, 1966년에서 1968년까지 야드버즈로 활동하다가 레드 제플린을 결성하였다. 1965년 1월에 에릭 클랩튼을 대신해 야드버즈에 합류할 것을 제안 받았으나, 친구인 제프 벡을 대신 추천하였다. 1966년 폴 샘웰스미스(Paul Samwell-Smith)를 대신해 베이시스트로 야드버즈에 합류하였으나, 크리스 드레야(Chris Dreja)에게 베이스를 넘긴 후에는 제프 벡과 함께 트윈 리드 기타를 담당했다. 제프 벡이 떠난 후 리드 기타를 담당하였고 1968년 키스 렐프와 짐 매카티가 떠나자, 일정이 남은 스칸디나비아 투어를 새로운 라인업으로 마무리하기로 한다. 로버트 플랜트와 존 본햄을 영입하고 존 폴 존스가 합류 의사를 밝혀 와, 스칸디나비아 투어 기간 중에 뉴 야드버즈(The New YardBirds)라는 이름으로 함께 활동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Lead Zeppelin'을 밴드 이름으로 사용하려 했으나 '리드 제플린'으로 잘못 발음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Led Zeppelin'으로 바꾸었다.
제프 벡은 많은 곡들을 발매, 연주해왔으며 블루스 록, 헤비 메탈, 재즈 퓨전, 최근의 기타 록과 일렉트로니카의 혼합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다루고 있다. 벡은 일찍이 폭넓은 지지를 받아왔는데,[2]그래미 상의 최우수 록 연주 부문을 수상하기도 하였으며, 1970년대 중반 솔로로 출시한 두 장의 앨범이 크게 인기를 끌었다.
벡은 2009년의 로큰롤 명예의 전당 등재 후보로 선정되었으며,[3] 2009년 4월 4일 행사에서 정식으로 등재되었다.[4].
제프벡 & 지미페이지
* 지미페이지
런던에서 스튜디오 세션 기타리스트로 시작해서, 1966년에서 1968년까지 야드버즈로 활동하다가 레드 제플린을 결성하였다. 1965년 1월에 에릭 클랩튼을 대신해 야드버즈에 합류할 것을 제안 받았으나, 친구인 제프 벡을 대신 추천하였다. 1966년 폴 샘웰스미스(Paul Samwell-Smith)를 대신해 베이시스트로 야드버즈에 합류하였으나, 크리스 드레야(Chris Dreja)에게 베이스를 넘긴 후에는 제프 벡과 함께 트윈 리드 기타를 담당했다. 제프 벡이 떠난 후 리드 기타를 담당하였고 1968년 키스 렐프와 짐 매카티가 떠나자, 일정이 남은 스칸디나비아 투어를 새로운 라인업으로 마무리하기로 한다. 로버트 플랜트와 존 본햄을 영입하고 존 폴 존스가 합류 의사를 밝혀 와, 스칸디나비아 투어 기간 중에 뉴 야드버즈(The New YardBirds)라는 이름으로 함께 활동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Lead Zeppelin'을 밴드 이름으로 사용하려 했으나 '리드 제플린'으로 잘못 발음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Led Zeppelin'으로 바꾸었다.
레드 제플린은 1980년 존 본햄이 사망하자 해산하였다.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한 번은 야드버즈의 구성원(1992)으로,[1] 한 번은 레드 제플린의 구성원(1995)으로[2] 두 차례 헌액되었다.
2005년 OBE 훈장을 받았다.
* 제프 벡
제프리 아놀드 "제프" 벡 (Geoffrey Arnold "Jeff" Beck, 1944년 6월 24일~)은 영국의 록 기타 연주자이다. 야드버즈의 유명한 세 기타 연주자 중 한 명이다. (나머지는 에릭 클랩튼, 지미 페이지) 롤링 스톤 매거진에 "이 시대의 가장 굉장한 기타 연주자 100명"에서 14위로 선정되었다.[1]
제프 벡은 많은 곡들을 발매, 연주해왔으며 블루스 록, 헤비 메탈, 재즈 퓨전, 최근의 기타 록과 일렉트로니카의 혼합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다루고 있다. 벡은 일찍이 폭넓은 지지를 받아왔는데,[2] 그래미 상의 최우수 록 연주 부문을 수상하기도 하였으며, 1970년대 중반 솔로로 출시한 두 장의 앨범이 크게 인기를 끌었다.
벡은 2009년의 로큰롤 명예의 전당 등재 후보로 선정되었으며,[3] 2009년 4월 4일 행사에서 정식으로 등재되었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