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에 다녀왔습니다.. 잘 살았으면 좋겟네요.

치카치카201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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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웨딩홀 다녀왔네요.

에휴... 노총각 장가보내기 넘 힘들었어요.

CBS웨딩홀이 저렴도 하고 예식장도 예쁘길래

얼른 예약하고..

어머니가 안계셔서 저랑 예비신부랑 발품팔아가면서

준비했는데 다행히 잘 마무리되서 넘 기뻐요.

휴.. 이제 한시름 놓을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