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속이 터지고 분해서 올리게 됐습니다.. 긴글이고 두서도 없지만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우선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중풍으로 쓰러진 엄마가 계십니다. 글쓰는 저는 큰딸이고요 여동생은 둘째딸과 셋째딸입니다. 그밑에 미성년자인 남동생이 있습니다.
엄마는 장애1급으로 중풍으로 쓰러지셔서 왼쪽팔다리를 못쓰시고 지병으로 당뇨와 고혈압도 있습니다.
엄마는 현재 법당을 하고 계시는 분입니다. 쓰러지기 전에는 신도들도 많았지만 지금은 마니 줄어든 상태이고 꾸준히 오시는분은 계속오고 있는 형편입니다.
이렇게 활동이 많으시던분이 현재는 의욕도 마니 꺽이시고 옆에서 돌봐주는 사람이 없으면 사소한것도 혼자서는 힘이드신 상태라서 우울증까지 들어있습니다.
이런상황에 저는 시집을 간상태이고 여동생들과 아빠와 남동생이 같이 살고있는중에 여러번 여동생들이 엄마에게 대들고 식사도 제때 안챙겨주고 항상 바쁘다는 핑계로 엄마를 옆에서 돌보지를 않습니다.
그나마 아빠가 옆에 계셨지만 아빠는 엄마가 쓰러지기 전에 알콜중독자로 엄마와 자식들에게 정신적 육체적으로 마니 힘들게 하시다 간경화로 목숨이 위험해서 겨우 술을 끊으시고 엄마를 구타하고하는등의 알콜중독자행동은 없어졌지만 무능력한 분으로 집에 수입도 없는 상태였습니다.
여동생들은 월급을 받으면 자기들 쓰기가 바빠 엄마에게 제대로 생활비를 드린적이 없고 이런상황에 엄마는 몸이 아프시지만 가정살림을 아무도 하지않아 엄마가 힘들게 생활을 꾸려가시던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와중에 여동생들은 자꾸만 엇나가고 엄마가 그걸 훈계하려고 하면 엄마를 마치 친구대하듯 대들기 일쑤이고 엄마가 아빠에게 대신 훈계를 부탁하면 아빠는 귀찮은건지 혼내기가 싫으신건지 혼내지 않고 여동생들은 더욱 엇나가기만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여동생들과 엄마가 추석이 다가오니 명절보낼 돈이 필요하다고 말하시던중 동생들이 돈이 없다며 엄마에게 따지듯이 대들고 엄마도 화가 나시고 해서 나가라며 소리지르신 날이 있었습니다.
그날 다음날은 기도하는 제일날이었는데 담날 아침이 되어도 여동생과 아빠는 엄마가 계신 1층으로 내려오지 않았습니다.(제일날은 신도들이 와서 기도하는날로 부처님께 아침에 공양을 올리며 기도를 하는날입니다.)
엄마는 그당시 1층에 법당과 함께 계셨고 2층엔 아빠가 계시고 3층엔 여동생들이 쓰고 있었습니다.
인터폰으로 연결이 되어있는 상태였고 엄마는 인터폰을 계속 눌렀지만 아무도 받지도 않고 내려오지도 않았습니다.
엄마는 화가나고 답답한 마음에 계단을 기어올라 2층으로 올라가 문을 두드렸지만 아빠는 대답도 없었고 다시내려오니 3층에서 셋째딸이 내려왔습니다.
엄마가 왜 안내려오고 인터폰을 눌러도 무시했냐며 따지니 또 엄마에게 대들며 난리를 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고는 올라가 아빠와 둘째동생과 무슨 말을 했는지 약간시간이 지난후에 갑자기 cctv를 보니 정신병원차와 경찰차가 왔다고 합니다. (집에 cctv가 있습니다. 바로 뒤에 고등학교가 있어서 도둑도 여러번들어 방지하기위해 달아놓은 것입니다.)
엄마는 왠지 불길한 맘에 저에게 전화를 하셔서 빨리 오라고 하셨고 가보니 아빠와 여동생들이 저를 보더니 엄마가 이상하다는둥 이상한 말을 한다는둥 이런소리를 했습니다. (엄마가 중풍으로 쓰러지셔서 자꾸 깜박하시는 건망증은 있었지만 치매가들어 약을 드셨거나 정신이상증세를 보이신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만약 정신이 이상하시다면 집안 살림을 어떻게 꾸려가시며 신도들은 우리집에와서 기도를 할리가 없고 제가 봐도 엄마는 건망증증세만 좀 있었을 뿐이었습니다.)
아빠의신변보호요청을 받았다는 경찰은 이삿짐 나르는쪽에 서서 지키고 있고 엄마와 저희를 막고 서있습니다.엄마는 이사람들이 어디 짐을 싸가지고 나가냐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이집에있는 물건들 다 내가 마련하고 내재산이니 함부로 못가져간다고 막으며 경찰서에 엄마도 신변보호 요청을 하셨지만 경찰이 나가있다는 이유로 오지도 않았습니다.
와있던 경찰들은 엄마를 막아서고 이삿짐 싸는데 방해되지 않게 아빠를돕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이삿짐을 싸가지고 완전히 나가버렸고 엄마는 심한충격과 우울증에 시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뒤로 3개월이 지나고 어느날 새벽1시경에 엄마한테서 아빠가 돌아가셨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의정부성모병원중환자실오라며 엄마도 지금 둘째여동생에게 연락받아서 가려고 한다고 끊으시고 저도바로 택시를 타고 갔습니다.
가보니 아빠가 고물상에 취직해 1달반가량 다니다 지게차사고로 머리를 다쳐 병원에 실려오고 6시간뒤 혈압이 낮아져 돌아가셨다는 겁니다.
엄마가 여동생들에게 왜 돌아가시기 전에 안불렀냐고 물으니 대답이 없었고 수술하면 괜찮을것같이 말하여 안불렀다고 합니다. 그러다 아빠가 갑자기 돌아가시니 당황한 마음에 엄마에게 전화를 한것같습니다. 엄마와 저와 남동생은 아빠의 마지막 임종도 못보게한 여동생들에게 화가나고 분통이 났지만 엄마는 여동생들을 감싸고 마니 놀랐겠다고 다독거렸습니다.
그렇게 장례를 치르는 와중에 강원도 선산에 모시려다가 아빠를 포천쪽에 땅을 사서 매장을 하게되어 돈을 마련해야되기에 엄마는 장례를 치르는 중에 가해자와 합의를 보고 공증세우는데 자식들의 인감도장과 인감증명서가 필요하다고 하여 가져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여동생들은 업무시간끝나는 6시가 지나도록 전화하면 온다고 하면서 오지를 않았습니다. 엄마는 다시 장례식장으로와 여동생들에게 화가나서 따져물으니 공증사무실에 갔었다며 거짓말을 하는겁니다.
엄마가 화가나서 옆에있던 신발을 던지니 아빠고향 친척분의 손에 맞았고 그 친척분이 엄마에게 소리를 지르고 언쟁이 오가다 다른 친척분들과 다같이 간다며 엄마보고 다 알아서 하라며 나가버리고 그 여동생들도 상복을 벗더니 따라나서는 겁니다.
엄마는 남동생과 저의 신랑에게 여동생들을 잡아오라고 했지만 끝내 가버렸습니다. 그렇게 합의도 못하고 3일장날에 발인도 못하고 5일장으로 연기하여 5일째에 포천쪽에 어렵게 땅을 계약해 모셨습니다.
엄마와 우리는 그여동생들 생각안하고 친척들 생각안하고 우리가 알아서 다하려고 마음을 먹고있는데 합의하는데서도 사망보험금신청하는것도 그 여동생들의 인감증명서와 도장이 필요하다며 안되고 보험금에서는 지분이 나눠진다며 전액다 지급이 안되고 산재보상과에 월요일 전화를 해보니 그 여동생들이 우리가 접수해놓은 서류를 가져갔다고 하며 사망직전 같이 살았던 식구에게 지급이된다고 엄마에겐 지급이 안된다고 합니다.
여동생들에게 엄마가 너무 힘들고 묘자리 땅도 사야되니 협조를 해달라고 부탁을하고 달래보고 만나서 얘기해보자고 해도 만나주지도 않고 사는데도 알려주질 않습니다.
이렇게 아빠의 묘는 사던말던 엄마가 힘들던 말던 상관안하고 돈에 눈이 멀어 엄마를 배신하고 엄마를 너무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엄마는 너무힘들고 괴로워 계속 죽고싶다는 말씀만 하시고 저와 남동생은 그 여동생들의 만행에 치를 떨고 있습니다. 그 여동생들을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여동생이지만 정말 내동생이 맞는지 정말 엄마가 낳은 애들이 맞는지 사람인지 의문이 들정도입니다. 법적으로라도 처벌을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어떤죄로 처벌할수 있는지 법에 대해 잘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가족들끼리 어떻게 이지경까지와 오게됐는지 정말 암담하고 엄마가 쓰러져 돌아가실까봐 하루하루가 불안해서 살수가 없습니다.
여동생들이 몸이 불편하고 아픈 엄마를 죽이려고 해요
너무나 속이 터지고 분해서 올리게 됐습니다.. 긴글이고 두서도 없지만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우선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중풍으로 쓰러진 엄마가 계십니다. 글쓰는 저는 큰딸이고요 여동생은 둘째딸과 셋째딸입니다. 그밑에 미성년자인 남동생이 있습니다.
엄마는 장애1급으로 중풍으로 쓰러지셔서 왼쪽팔다리를 못쓰시고 지병으로 당뇨와 고혈압도 있습니다.
엄마는 현재 법당을 하고 계시는 분입니다. 쓰러지기 전에는 신도들도 많았지만 지금은 마니 줄어든 상태이고 꾸준히 오시는분은 계속오고 있는 형편입니다.
이렇게 활동이 많으시던분이 현재는 의욕도 마니 꺽이시고 옆에서 돌봐주는 사람이 없으면 사소한것도 혼자서는 힘이드신 상태라서 우울증까지 들어있습니다.
이런상황에 저는 시집을 간상태이고 여동생들과 아빠와 남동생이 같이 살고있는중에 여러번 여동생들이 엄마에게 대들고 식사도 제때 안챙겨주고 항상 바쁘다는 핑계로 엄마를 옆에서 돌보지를 않습니다.
그나마 아빠가 옆에 계셨지만 아빠는 엄마가 쓰러지기 전에 알콜중독자로 엄마와 자식들에게 정신적 육체적으로 마니 힘들게 하시다 간경화로 목숨이 위험해서 겨우 술을 끊으시고 엄마를 구타하고하는등의 알콜중독자행동은 없어졌지만 무능력한 분으로 집에 수입도 없는 상태였습니다.
여동생들은 월급을 받으면 자기들 쓰기가 바빠 엄마에게 제대로 생활비를 드린적이 없고 이런상황에 엄마는 몸이 아프시지만 가정살림을 아무도 하지않아 엄마가 힘들게 생활을 꾸려가시던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와중에 여동생들은 자꾸만 엇나가고 엄마가 그걸 훈계하려고 하면 엄마를 마치 친구대하듯 대들기 일쑤이고 엄마가 아빠에게 대신 훈계를 부탁하면 아빠는 귀찮은건지 혼내기가 싫으신건지 혼내지 않고 여동생들은 더욱 엇나가기만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여동생들과 엄마가 추석이 다가오니 명절보낼 돈이 필요하다고 말하시던중 동생들이 돈이 없다며 엄마에게 따지듯이 대들고 엄마도 화가 나시고 해서 나가라며 소리지르신 날이 있었습니다.
그날 다음날은 기도하는 제일날이었는데 담날 아침이 되어도 여동생과 아빠는 엄마가 계신 1층으로 내려오지 않았습니다.(제일날은 신도들이 와서 기도하는날로 부처님께 아침에 공양을 올리며 기도를 하는날입니다.)
엄마는 그당시 1층에 법당과 함께 계셨고 2층엔 아빠가 계시고 3층엔 여동생들이 쓰고 있었습니다.
인터폰으로 연결이 되어있는 상태였고 엄마는 인터폰을 계속 눌렀지만 아무도 받지도 않고 내려오지도 않았습니다.
엄마는 화가나고 답답한 마음에 계단을 기어올라 2층으로 올라가 문을 두드렸지만 아빠는 대답도 없었고 다시내려오니 3층에서 셋째딸이 내려왔습니다.
엄마가 왜 안내려오고 인터폰을 눌러도 무시했냐며 따지니 또 엄마에게 대들며 난리를 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고는 올라가 아빠와 둘째동생과 무슨 말을 했는지 약간시간이 지난후에 갑자기 cctv를 보니 정신병원차와 경찰차가 왔다고 합니다. (집에 cctv가 있습니다. 바로 뒤에 고등학교가 있어서 도둑도 여러번들어 방지하기위해 달아놓은 것입니다.)
엄마는 왠지 불길한 맘에 저에게 전화를 하셔서 빨리 오라고 하셨고 가보니 아빠와 여동생들이 저를 보더니 엄마가 이상하다는둥 이상한 말을 한다는둥 이런소리를 했습니다. (엄마가 중풍으로 쓰러지셔서 자꾸 깜박하시는 건망증은 있었지만 치매가들어 약을 드셨거나 정신이상증세를 보이신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만약 정신이 이상하시다면 집안 살림을 어떻게 꾸려가시며 신도들은 우리집에와서 기도를 할리가 없고 제가 봐도 엄마는 건망증증세만 좀 있었을 뿐이었습니다.)
전 아무래도 엄마가 걱정되어 여동생이 저에게 얘기하는걸 뿌리치고 엄마에게로 갔습니다.
엄마옆엔 정신병원에서 나왔다는 남자둘이 몽둥이같은것과 밧줄같은걸 가지고 서있었고 엄마는 겁에질려 저를 보시더니 울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이게 무슨일이냐며 그 남자들에게 묻자 여동생들과 아빠가 엄마를 정신병원에 보내려고 불렀다는 겁니다.
저는 기가막히고 황당하여 우리엄마는 정신이상자가 아니라고 다들 가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저는 그때 임신한 상태로 만삭이었고 막내남동생은 병원에 입원중인 상태였습니다. 그때 그 정신병원에서 나온 응급구조원이 제가 막아도 엄마를 데려갈수밖에 없다며 저에게 말했습니다.
저는 엄마앞을 가로막으며 막았습니다. 그런상황에 아빠와 동생들이 1층문앞으로 왔습니다. 자꾸 저보고 나오라고 합니다 저는 이게 뭐하는 짓이냐며 집안일이면 집에서 해결해야되지 않냐고 들어와서 같이 얘기좀 해보자고 아빠와 동생들에게 말하니 아빠는 나에게 엄마데리고 살으라며 가버리고 여동생들도 따라나갔습니다.
응급구조원은 저에게 제가 만약 홀몸이었다면 강제로라도 엄마를 데려갔을텐데 제가 임신중이라 위험해보여 엄마를 못데려간다고 하며 천명의 신도가 막고 문을 잠가도 문을 부수고 신도들이 막아도 데려갈 상황이라고 엄마에게 겁주는 말을 하였습니다. 만약 막는다면 성인자녀 두명이 막아야 못데려간다고 합니다.
그러던와중에 병원에 남동생에게 전화를 해 집에 큰일이 났다며 전화를 해서 집에 왔습니다.
상황을 듣고는 바로 빗자루를 들고 뛰어나가 아빠와 여동생들을 에게 가는걸 경찰이 막고 남동생은 오열을 하며 울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정신병원차는 가고 경찰들도 가고 있다가 오후 3시정도에 이삿짐센터사람들이 왔습니다
엄마와 저는 영문을 몰라 누가 불렀냐고 했더니 우리집에서 불렀다는 겁니다. 우린 부른사람이 없다며 이상하게 생각을했습니다. 잠시뒤에 이삿짐센터사람들과 아빠 셋째여동생그리고 경찰두명이 들어왔습니다. 들어와서는 이삿짐을 싸고 짐을 나르기 시작했습니다.
아빠의신변보호요청을 받았다는 경찰은 이삿짐 나르는쪽에 서서 지키고 있고 엄마와 저희를 막고 서있습니다.엄마는 이사람들이 어디 짐을 싸가지고 나가냐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이집에있는 물건들 다 내가 마련하고 내재산이니 함부로 못가져간다고 막으며 경찰서에 엄마도 신변보호 요청을 하셨지만 경찰이 나가있다는 이유로 오지도 않았습니다.
와있던 경찰들은 엄마를 막아서고 이삿짐 싸는데 방해되지 않게 아빠를돕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이삿짐을 싸가지고 완전히 나가버렸고 엄마는 심한충격과 우울증에 시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뒤로 3개월이 지나고 어느날 새벽1시경에 엄마한테서 아빠가 돌아가셨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의정부성모병원중환자실오라며 엄마도 지금 둘째여동생에게 연락받아서 가려고 한다고 끊으시고 저도바로 택시를 타고 갔습니다.
가보니 아빠가 고물상에 취직해 1달반가량 다니다 지게차사고로 머리를 다쳐 병원에 실려오고 6시간뒤 혈압이 낮아져 돌아가셨다는 겁니다.
엄마가 여동생들에게 왜 돌아가시기 전에 안불렀냐고 물으니 대답이 없었고 수술하면 괜찮을것같이 말하여 안불렀다고 합니다. 그러다 아빠가 갑자기 돌아가시니 당황한 마음에 엄마에게 전화를 한것같습니다. 엄마와 저와 남동생은 아빠의 마지막 임종도 못보게한 여동생들에게 화가나고 분통이 났지만 엄마는 여동생들을 감싸고 마니 놀랐겠다고 다독거렸습니다.
그렇게 장례를 치르는 와중에 강원도 선산에 모시려다가 아빠를 포천쪽에 땅을 사서 매장을 하게되어 돈을 마련해야되기에 엄마는 장례를 치르는 중에 가해자와 합의를 보고 공증세우는데 자식들의 인감도장과 인감증명서가 필요하다고 하여 가져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여동생들은 업무시간끝나는 6시가 지나도록 전화하면 온다고 하면서 오지를 않았습니다. 엄마는 다시 장례식장으로와 여동생들에게 화가나서 따져물으니 공증사무실에 갔었다며 거짓말을 하는겁니다.
엄마가 화가나서 옆에있던 신발을 던지니 아빠고향 친척분의 손에 맞았고 그 친척분이 엄마에게 소리를 지르고 언쟁이 오가다 다른 친척분들과 다같이 간다며 엄마보고 다 알아서 하라며 나가버리고 그 여동생들도 상복을 벗더니 따라나서는 겁니다.
엄마는 남동생과 저의 신랑에게 여동생들을 잡아오라고 했지만 끝내 가버렸습니다. 그렇게 합의도 못하고 3일장날에 발인도 못하고 5일장으로 연기하여 5일째에 포천쪽에 어렵게 땅을 계약해 모셨습니다.
엄마와 우리는 그여동생들 생각안하고 친척들 생각안하고 우리가 알아서 다하려고 마음을 먹고있는데 합의하는데서도 사망보험금신청하는것도 그 여동생들의 인감증명서와 도장이 필요하다며 안되고 보험금에서는 지분이 나눠진다며 전액다 지급이 안되고 산재보상과에 월요일 전화를 해보니 그 여동생들이 우리가 접수해놓은 서류를 가져갔다고 하며 사망직전 같이 살았던 식구에게 지급이된다고 엄마에겐 지급이 안된다고 합니다.
여동생들에게 엄마가 너무 힘들고 묘자리 땅도 사야되니 협조를 해달라고 부탁을하고 달래보고 만나서 얘기해보자고 해도 만나주지도 않고 사는데도 알려주질 않습니다.
이렇게 아빠의 묘는 사던말던 엄마가 힘들던 말던 상관안하고 돈에 눈이 멀어 엄마를 배신하고 엄마를 너무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엄마는 너무힘들고 괴로워 계속 죽고싶다는 말씀만 하시고 저와 남동생은 그 여동생들의 만행에 치를 떨고 있습니다. 그 여동생들을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여동생이지만 정말 내동생이 맞는지 정말 엄마가 낳은 애들이 맞는지 사람인지 의문이 들정도입니다. 법적으로라도 처벌을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어떤죄로 처벌할수 있는지 법에 대해 잘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가족들끼리 어떻게 이지경까지와 오게됐는지 정말 암담하고 엄마가 쓰러져 돌아가실까봐 하루하루가 불안해서 살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