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얼마 있으면 월드컵 시즌이네요. 2002년의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을까요? 전 그 때만 생각만 하면 히딩크의 어퍼컷 세레모니가 생각납니다. ^^ 당시 국민적 영웅이었죠. 그 때문에 괜히 네덜란드란 나라가 친근하게 느껴졌죠.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네덜란드에서 어떤 차를 만들고 있느냐도 관심이었습니다. 뭐 요즘 사브 인수와 관련해 언론에 많이 오르내리고 있는 스파이커가 대표적이죠. 스파이커는 네덜란드의 수퍼카 제작업체죠. 최근에는 F1에도 발을 들여 놓았다가 물러난 장본인이기도 하고요.
헌데 네덜란드에는 스파이커말고도 소량생산 메이커들이 몇몇 있습니다. 네덜란드뿐만 아니라 영국과 이태리 등 유럽의 나라들은 소량생산 메이커들이 많이 있지요. 그 중에서 최근 저의 눈에 들어온 것이 Heynsdyk가 만든 2500SF 로드스터입니다.
2500SF의 디자인을 보면 왠지 클래식 하죠? 네덜란드 사람들의 취향이고 디자인을 담당한 Ronald Heijnsdijk이 좋아하는 그림이라고 합니다. 중요한 것은 그 뼈대가 전설적인 포르쉐 944 플랫폼이라고 하는 것이죠. 사이드 실루엣과 몇몇 부분에서 944의 유전자를 찾을 수 있습니다. 올드 팬이라면 매력적이라고 느낄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히딩크 나라가 만든 경량 로드스터
히딩크 나라가 만든 경량 로드스터
By 카있수마
이제 얼마 있으면 월드컵 시즌이네요. 2002년의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을까요? 전 그 때만 생각만 하면 히딩크의 어퍼컷 세레모니가 생각납니다. ^^ 당시 국민적 영웅이었죠. 그 때문에 괜히 네덜란드란 나라가 친근하게 느껴졌죠.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네덜란드에서 어떤 차를 만들고 있느냐도 관심이었습니다. 뭐 요즘 사브 인수와 관련해 언론에 많이 오르내리고 있는 스파이커가 대표적이죠. 스파이커는 네덜란드의 수퍼카 제작업체죠. 최근에는 F1에도 발을 들여 놓았다가 물러난 장본인이기도 하고요.
헌데 네덜란드에는 스파이커말고도 소량생산 메이커들이 몇몇 있습니다. 네덜란드뿐만 아니라 영국과 이태리 등 유럽의 나라들은 소량생산 메이커들이 많이 있지요. 그 중에서 최근 저의 눈에 들어온 것이 Heynsdyk가 만든 2500SF 로드스터입니다.
2500SF의 디자인을 보면 왠지 클래식 하죠? 네덜란드 사람들의 취향이고 디자인을 담당한 Ronald Heijnsdijk이 좋아하는 그림이라고 합니다. 중요한 것은 그 뼈대가 전설적인 포르쉐 944 플랫폼이라고 하는 것이죠. 사이드 실루엣과 몇몇 부분에서 944의 유전자를 찾을 수 있습니다. 올드 팬이라면 매력적이라고 느낄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파워트레인은 직렬 4기통 2.5L 163마력 엔진부터 250마력 2.5 터보까지 6종의 엔진과 5단 수동변속기의 조합이고요. 몸무게가 900~1,200kg에 불과하기 때문에 0-100km/h 가속시간 6초, 최고시속 250km/h(자동제한)의 고성능을 냅니다.
[출처: 오토씨블로그: http://autocstory.tistor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