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머나 신기해라 제가 톡이되었네요^^처음 써보는건데 되어서 얼떨떨 하네요^^ 여러 댓글들 잘 읽었어요~!의견들이 분분하셨는데,저는 선물이 작아서 화가난게 아니라, 립서비스와 그에 매치되지 않는 행동에 화가난것이랍니다이번뿐만 아니라 예전에도 말만하고 행동으로 옮기던 일이 많았던지라이번에 이런 문제로 폭발하고 말았네요ㅋㅋ 저도 싸이공개하고싶지만..ㅠㅠ남친이 알까봐 공개는 못하겠네요 아차! 그리고 제가 해준게 없을거라고 말씀하시는분들 많았는데,오히려 제가 선물들 센스있게 챙겼던것 같네요..장갑이나 목도리 옷같은 것도.. 외국가면 추울테니 생일 겸 이것저것 사주고..비싼 음식들은 외려 쏜다 셈 치고 제가 더 많이 샀구요^^;게다가 꼴에 제 자존심이랍시고 뭐 갖고싶다 이런말 절대 안꺼냅니다ㅋㅋ티도 안내구요..물론 제 생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여튼 모든분들 댓글 감사해요!좋은하루되시구요 저도 꺅꺅 반응 빵빵 잘해주는 여자친구가 되어봐야겠네요하지만 정말 한번만 더 이런다면 비참한 기분에 더이상 못견딜 것 같아요.ㅜㅜ ----------------------------------------------------------------------------- 안녕하세요너무 답답한데 어디 말할데도없고..처음으로 톡에 올립니다 다름이아니라... 남자친구가 너무 쪼잔한건지제가 속물인건지 모르겠어요 선물 대단한 것도 아니고 꽃다발을 주더라도온갖 생색을 다내면서 사기 과정부터 얼마나 고생했다는 둥 .. 구구절절 얘기하는데이쁘니까 한두번은 고맙고그런데휴.. 몇달이 지나도 또 얘기하고 또얘기하는데돌아버릴것 같네요선물 주는 마음은 고맙지만그렇게 생색 낼거면 받고싶지 않네요 그리고 얼마전엔 해외로 여행을 갔다왔어요그런데 저에게 지갑이 좋겠냐는둥, 운동화가 좋겠냐, 화장품 사다줄까,너네 부모님 건강보조제 사다드릴까 말만 잔뜩하더니결국 자기부모님 백이랑 자기 신발부터 옷까지 다 뽑고저한텐 외국 과자랑 속옷이랑 인형주네요..^^엄마가 남자친구가 선물 뭐사왔냐고 묻는데 속옷은 말할수도 없고과자랑 인형사왔다고 말하기도 민망하네요..그러고선 어찌나 생색을 내는지..선물을 이쁜짓 할때마다 나눠서 주겠다는둥...휴.. 아예 기대를 하게 하질 말던가..저도 많이 바라는 사람아니지만저렇게 립서비스 해 놓으면 기대되는게 당연한 사람 심리 아닌가요?제가 잘못된건가요?저는 평소에는 선물 잘 안해도 기념일같은땐 마음 크게먹고 아까워도화끈하게 선물하는데...이건뭐 ..아답답해서 죽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4
쪼잔한 남자친구.. 아니면 제가 문젠가요?
엄머나 신기해라 제가 톡이되었네요^^
처음 써보는건데 되어서 얼떨떨 하네요^^
여러 댓글들 잘 읽었어요~!
의견들이 분분하셨는데,
저는 선물이 작아서 화가난게 아니라, 립서비스와 그에 매치되지 않는 행동에 화가난것이랍니다
이번뿐만 아니라 예전에도 말만하고 행동으로 옮기던 일이 많았던지라
이번에 이런 문제로 폭발하고 말았네요ㅋㅋ
저도 싸이공개하고싶지만..ㅠㅠ남친이 알까봐 공개는 못하겠네요
아차! 그리고 제가 해준게 없을거라고 말씀하시는분들 많았는데,
오히려 제가 선물들 센스있게 챙겼던것 같네요..
장갑이나 목도리 옷같은 것도.. 외국가면 추울테니 생일 겸 이것저것 사주고..
비싼 음식들은 외려 쏜다 셈 치고 제가 더 많이 샀구요^^;
게다가 꼴에 제 자존심이랍시고 뭐 갖고싶다 이런말 절대 안꺼냅니다ㅋㅋ티도 안내구요..
물론 제 생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여튼 모든분들 댓글 감사해요!
좋은하루되시구요 저도 꺅꺅 반응 빵빵 잘해주는 여자친구가 되어봐야겠네요
하지만 정말 한번만 더 이런다면 비참한 기분에 더이상 못견딜 것 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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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한데 어디 말할데도없고..
처음으로 톡에 올립니다
다름이아니라... 남자친구가 너무 쪼잔한건지
제가 속물인건지 모르겠어요
선물 대단한 것도 아니고 꽃다발을 주더라도
온갖 생색을 다내면서 사기 과정부터 얼마나 고생했다는 둥 .. 구구절절 얘기하는데
이쁘니까 한두번은 고맙고그런데
휴.. 몇달이 지나도 또 얘기하고 또얘기하는데
돌아버릴것 같네요
선물 주는 마음은 고맙지만
그렇게 생색 낼거면 받고싶지 않네요
그리고 얼마전엔 해외로 여행을 갔다왔어요
그런데 저에게 지갑이 좋겠냐는둥, 운동화가 좋겠냐, 화장품 사다줄까,
너네 부모님 건강보조제 사다드릴까 말만 잔뜩하더니
결국 자기부모님 백이랑 자기 신발부터 옷까지 다 뽑고
저한텐 외국 과자랑 속옷이랑 인형주네요..^^
엄마가 남자친구가 선물 뭐사왔냐고 묻는데 속옷은 말할수도 없고
과자랑 인형사왔다고 말하기도 민망하네요..
그러고선 어찌나 생색을 내는지..
선물을 이쁜짓 할때마다 나눠서 주겠다는둥...휴..
아예 기대를 하게 하질 말던가..
저도 많이 바라는 사람아니지만
저렇게 립서비스 해 놓으면 기대되는게 당연한 사람 심리 아닌가요?
제가 잘못된건가요?
저는 평소에는 선물 잘 안해도 기념일같은땐 마음 크게먹고 아까워도
화끈하게 선물하는데...
이건뭐 ..
아
답답해서 죽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