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는 감정을 숨기지 못했고 슬픔은 감추지 못했다.무언가 힘든 일이 있으면 친구를 찾아 얘기하다보면 다 잊어버리곤 했다. 지금은 다르다.감정이라는 것을 숨길줄 알게 되었고 슬픔이라는거 미련없이 버릴 줄 알고친구를 찾아가서 풀기보단 혼자서 해결하는 버릇이 생겨버렸다 어른이 된걸까?,,그러나 분명해진건 어릴때보다 훨씬 더 외롭다는 것이다, BLuE_MJ
어른이 된걸까?,,
어렸을때는 감정을 숨기지 못했고 슬픔은 감추지 못했다.
무언가 힘든 일이 있으면 친구를 찾아 얘기하다보면 다 잊어버리곤 했다.
지금은 다르다.
감정이라는 것을 숨길줄 알게 되었고 슬픔이라는거 미련없이 버릴 줄 알고
친구를 찾아가서 풀기보단 혼자서 해결하는 버릇이 생겨버렸다
어른이 된걸까?,,
그러나 분명해진건 어릴때보다 훨씬 더 외롭다는 것이다,
BLuE_M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