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선비생활 하시느라 7남매를 두셨는데 저희 아버지가 장남이시고 그 밑의 4째 동생까지 모두 초등학교만 다닐 정도로 일을 안하고 공부만 하신 그분 밑에서 계신 아버지는,,학교에서 집으로 끌려가 일을 할 정도로 아버지의 사랑을 받아본적 없습니다.
그만큼 저희 아버지는 13살때부터 밭일과 안해본 일 없이 힘들게 사신 분입니다.
그런 아버지가 나이가 들어 결혼을 하셨습니다. 지금 저의 어머니 입니다.
20살 이른 나이에 결혼 하신 어머니는 결혼을 해서 딸3을 낳았는데, 할머니란분은 지금 이세대에 말도 안되는 일이지만 어머니를 반지도둑으로 몰아 마당에서 온갖 구타를 해 어머니가 서울로 도망을쳐 아버지가 찾으러 서울을 가셔서 겨우 찾아 할머니를 떠나 서울에서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저희가족 정말 어렵게 살았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그래도 가족들을 일으켜 보겠다고 동대문 새벽시장에서 작은 노점 옷가게를 하셨습니다.
추운날 제대로 입지도 먹지도 못하면서 저희 가족과 그냥 함께 살고 있다는 사실이 다였기에,, 가난했지만 행복한 시절을 보냈습니다.
저희집이 어느정도 자리를 잡고 안정을 취할때 쯤 금융위기가 돌아 아버지 하시는 일이 부도가 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친인척들의 돈이 부도가 난건데 저희 아버지가 한번만 봐달라구 했지만 돈앞에서는 하염없이 냉정해 지는게 사람인가 봅니다..
모두들 외면했습니다.
저희 큰언니는 수원의 막내고목댁에 들어가서 살게 되고 저와 작은언니는 작은아빠댁에 들어가게되었습니다.
그때 제나이 5학년이였습니다. 전학을 간 저는 옥천에서 어머니가 파출부 생활을 하신다고는 했지만,, 아버지는 어디서 무얼 하고 계시는지 몰랐습니다.
작은언니와 저 어린나이에 작은아빠 댁의 자식들 기저귀와 분유타주고 빨래와 설겆이 하며 정말 힘들게 지냈습니다.
작은 엄마라는 사람은 아들둘을 낳았다는 이유로 할머니 사랑을 독차지 하였엇고,,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키워줬더니 지갑에서 돈을 훔쳤다고,, " 이런식으로 다른 친척들에게 저를 이간질 시켰고,, 점점 저와 언니는 은혜도 모르는 배은 망덕한 사람이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다른 어른들한테는 말은 못해도 엄마가 저희와의 유일한 끈이였기에 엄마에게 울며 하소연 했더니 저희엄마 정확히 4개월뒤 부쩍 헬쓱해진 모습으로 나타나시더니 우리세식구 살 월세방 마련할 비를 마련하셨다고 같이 대구에서 살자고 하셨습니다.
비록 연탄을 사용하는 푸세식 집이였지만 곰팡이가 쓸어도 행복했습니다.
가족과 함께 한다는 이유만으로,,정확히 제가 중학교 올라가게 되니 아버지가 오셧습니다.. 나중에 안사실이지만 친척들이 돈을 못받을거 같으니, 신고를 해 교도소에 가셨었던거였습니다.
정말 치가 떨리게 저런 두얼굴의 모습들이 싫었습니다.
어린 마음에 정말 돈없으면 안되겠구나 절대 돈을 많이 벌어야겟다고 다짐 또 다짐하고
이를 악물었습니다.
아버지가 저희 네식구 먹여살리고자 고물상을 해보려고 중고 트럭을 사려 돈 300만원을 빌려달라고 한참 어린 동생한테 부탁을 햇더니 고모는 각서를 쓰라고 각서를 내밀었습니다.
저희 아버지 그렇게 강하신분 아닌데,, 왜이렇게 다들 냉정한지,,
저희 아버지 이렇게 가족들에게 배신 당하고 해서 정말 저희 네가족 같이 죽으려고도 했습니다. 사는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정말 어렵고 어렵게 자금을 마련해서 고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동네에 사는 꼬마들은 저희 가족을 보면 쓰레기 줍는 그지라고 놀려대며 저 어린마음에 왜 그게 어찌나 챙피했던지,, 그런 나쁜 생각 가지면 안되지만,,
제가 이렇게 그전의 일을 설명한 이유는 ,,,지금 현재,,
저는 직장을 다니고 있고,,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지금까지 쉬지 않고 돈을 벌었습니다. 공부에 대한 욕심은 있어서 학자금 대출을 받아서 야간 대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취업은 햇지만,, 대출금과 아버지 어머니 생활비에 이렇게 해서 결국 또 마이너스고,
아버지가,, 고물을 그만하시고 새로 하신 농업쪽에서도 대금이 다 결재가 되지않아, 미수금이 깔렸고 보증때문에 저희가 4000만원의 빚을 갚아야 하는 상황이며,,그렇지 않으면 또 그전과 같이 아버지가 안좋게 됩니다.
정말 저희 아버지,,올해 나이 환갑이 다가 오고 계십니다..
아버지가 제손을 꼭 잡고 " 난 지금 무너지면 다시 일어날 수 없다,, 너희 들한테 정말 미안하다 " 하시며 하염없이 우셨습니다.
정말,,아무런 도움이 안된다는게 너무 허무합니다.
얼마전에 또 저는 정말 바보같이,, 저에게 대출을 해주겟다는 전화를 받고서
제 명의로 실명인증까지 해주며 확실하지도 않은사람한테 제 주민번호를 말해주었고 한국신용정보로 결재 (실명인증) 되었다는 문자도 받게 되었습니다.
유선번호가 아니라 핸드폰 번호였고 본사에는 유선 번호 있는데 모른다고 하더군요,
회사번호 알아보고 다시 연락해준다는 그 사람은 연락이 없습니다.
신은 정말 이세상에 존재하십니까?
이걸로 또 제 명의로 4금융에서 인터넷 대출신청이 되었고,,
얼마전 tv를 보니.. 하루술값으로 5000만원을 사용했다는 분도 나와,,정말 급한 마음에
그분한테 죄스럽지만 저희가족좀 도와달라구 했더니,, 대답이 없더군요,,
저,, 정말,, 화류계에 나가서라도 아버지께 도움과 저한테 터진 금융일을 해결보아야 하는건지,, 정말 나쁜 생각 가지 드네요,,
★☆★ 인터넷 최신 대출 사기까지 ,,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6살 직장여성입니다.
제발 저희 가족을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우선 지금 상황 말하기전 조금 길어질거 같네요,,
저희집은 어려서 서울에 살았습니다. 지금 사는곳은 대구입니다.
우선 저희 아빠는 올해 58세 이십니다. 7남매중 장남이십니다.
저희 할아버지는 3대 독자이시고 평생 돈을 벌어 보신적이 없습니다.
평생을 선비생활 하시느라 7남매를 두셨는데 저희 아버지가 장남이시고 그 밑의 4째 동생까지 모두 초등학교만 다닐 정도로 일을 안하고 공부만 하신 그분 밑에서 계신 아버지는,,학교에서 집으로 끌려가 일을 할 정도로 아버지의 사랑을 받아본적 없습니다.
그만큼 저희 아버지는 13살때부터 밭일과 안해본 일 없이 힘들게 사신 분입니다.
그런 아버지가 나이가 들어 결혼을 하셨습니다. 지금 저의 어머니 입니다.
20살 이른 나이에 결혼 하신 어머니는 결혼을 해서 딸3을 낳았는데, 할머니란분은 지금 이세대에 말도 안되는 일이지만 어머니를 반지도둑으로 몰아 마당에서 온갖 구타를 해 어머니가 서울로 도망을쳐 아버지가 찾으러 서울을 가셔서 겨우 찾아 할머니를 떠나 서울에서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저희가족 정말 어렵게 살았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그래도 가족들을 일으켜 보겠다고 동대문 새벽시장에서 작은 노점 옷가게를 하셨습니다.
추운날 제대로 입지도 먹지도 못하면서 저희 가족과 그냥 함께 살고 있다는 사실이 다였기에,, 가난했지만 행복한 시절을 보냈습니다.
저희집이 어느정도 자리를 잡고 안정을 취할때 쯤 금융위기가 돌아 아버지 하시는 일이 부도가 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친인척들의 돈이 부도가 난건데 저희 아버지가 한번만 봐달라구 했지만 돈앞에서는 하염없이 냉정해 지는게 사람인가 봅니다..
모두들 외면했습니다.
저희 큰언니는 수원의 막내고목댁에 들어가서 살게 되고 저와 작은언니는 작은아빠댁에 들어가게되었습니다.
그때 제나이 5학년이였습니다. 전학을 간 저는 옥천에서 어머니가 파출부 생활을 하신다고는 했지만,, 아버지는 어디서 무얼 하고 계시는지 몰랐습니다.
작은언니와 저 어린나이에 작은아빠 댁의 자식들 기저귀와 분유타주고 빨래와 설겆이 하며 정말 힘들게 지냈습니다.
작은 엄마라는 사람은 아들둘을 낳았다는 이유로 할머니 사랑을 독차지 하였엇고,,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키워줬더니 지갑에서 돈을 훔쳤다고,, " 이런식으로 다른 친척들에게 저를 이간질 시켰고,, 점점 저와 언니는 은혜도 모르는 배은 망덕한 사람이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다른 어른들한테는 말은 못해도 엄마가 저희와의 유일한 끈이였기에 엄마에게 울며 하소연 했더니 저희엄마 정확히 4개월뒤 부쩍 헬쓱해진 모습으로 나타나시더니 우리세식구 살 월세방 마련할 비를 마련하셨다고 같이 대구에서 살자고 하셨습니다.
비록 연탄을 사용하는 푸세식 집이였지만 곰팡이가 쓸어도 행복했습니다.
가족과 함께 한다는 이유만으로,,정확히 제가 중학교 올라가게 되니 아버지가 오셧습니다.. 나중에 안사실이지만 친척들이 돈을 못받을거 같으니, 신고를 해 교도소에 가셨었던거였습니다.
정말 치가 떨리게 저런 두얼굴의 모습들이 싫었습니다.
어린 마음에 정말 돈없으면 안되겠구나 절대 돈을 많이 벌어야겟다고 다짐 또 다짐하고
이를 악물었습니다.
아버지가 저희 네식구 먹여살리고자 고물상을 해보려고 중고 트럭을 사려 돈 300만원을 빌려달라고 한참 어린 동생한테 부탁을 햇더니 고모는 각서를 쓰라고 각서를 내밀었습니다.
저희 아버지 그렇게 강하신분 아닌데,, 왜이렇게 다들 냉정한지,,
저희 아버지 이렇게 가족들에게 배신 당하고 해서 정말 저희 네가족 같이 죽으려고도 했습니다. 사는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정말 어렵고 어렵게 자금을 마련해서 고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동네에 사는 꼬마들은 저희 가족을 보면 쓰레기 줍는 그지라고 놀려대며 저 어린마음에 왜 그게 어찌나 챙피했던지,, 그런 나쁜 생각 가지면 안되지만,,
제가 이렇게 그전의 일을 설명한 이유는 ,,,지금 현재,,
저는 직장을 다니고 있고,,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지금까지 쉬지 않고 돈을 벌었습니다. 공부에 대한 욕심은 있어서 학자금 대출을 받아서 야간 대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취업은 햇지만,, 대출금과 아버지 어머니 생활비에 이렇게 해서 결국 또 마이너스고,
아버지가,, 고물을 그만하시고 새로 하신 농업쪽에서도 대금이 다 결재가 되지않아, 미수금이 깔렸고 보증때문에 저희가 4000만원의 빚을 갚아야 하는 상황이며,,그렇지 않으면 또 그전과 같이 아버지가 안좋게 됩니다.
정말 저희 아버지,,올해 나이 환갑이 다가 오고 계십니다..
아버지가 제손을 꼭 잡고 " 난 지금 무너지면 다시 일어날 수 없다,, 너희 들한테 정말 미안하다 " 하시며 하염없이 우셨습니다.
정말,,아무런 도움이 안된다는게 너무 허무합니다.
얼마전에 또 저는 정말 바보같이,, 저에게 대출을 해주겟다는 전화를 받고서
제 명의로 실명인증까지 해주며 확실하지도 않은사람한테 제 주민번호를 말해주었고 한국신용정보로 결재 (실명인증) 되었다는 문자도 받게 되었습니다.
유선번호가 아니라 핸드폰 번호였고 본사에는 유선 번호 있는데 모른다고 하더군요,
회사번호 알아보고 다시 연락해준다는 그 사람은 연락이 없습니다.
신은 정말 이세상에 존재하십니까?
이걸로 또 제 명의로 4금융에서 인터넷 대출신청이 되었고,,
얼마전 tv를 보니.. 하루술값으로 5000만원을 사용했다는 분도 나와,,정말 급한 마음에
그분한테 죄스럽지만 저희가족좀 도와달라구 했더니,, 대답이 없더군요,,
저,, 정말,, 화류계에 나가서라도 아버지께 도움과 저한테 터진 금융일을 해결보아야 하는건지,, 정말 나쁜 생각 가지 드네요,,
저,, 이상한애 아닙니다,, 그런곳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이상하다는건 아니지만.
정말 성실히 살았습니다..
그냥 이런생각 까지 할 정도로 정말,,너무 막막합니다..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아직 세상에 신이 있고,, 희망은 있다는걸 알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