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춘천갔다 오는 길에 팔호광장이라는 곳에 잠간 들르게되었다.보통 팔호 광장은 상권의 심장부라는 소리에 들러보게되었는데 역시 이것 저것 많긴 많다. 상권의 심장부 답게 차량상권이 아닌 보행상권이어서 조금 걷다보니와플굽는 냄새때문에 급 들르게된 카페베네!!!! 케페베네의 호두와플은 정말 카페베네에서밖에먹을수 없다는게 나의 지론. 일단 입구 매장엔에 들어가보니 겨울이라 그런지 귀여운 데코귀여운 데코지만 묘하게 내부 인테리어와 어울리는 "카페베네"느낌곰의 미소를 살려주고 싶었다. but 너무 어둡게 나왔다. 소품 하나하나 신경을 많이 쓴것같은 매장엔틱한 시계가 한 벽면을 장식하고 있고 다 녹슨 수도관으로 마감재를 사용하지 않은파우더 룸은 분위기를 훨씬 올드하면서 배경과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갈수 있게끔한 정말 어디에서도 본적없는 카페베네만의 느낌이었다. 매장 내부 왜 이렇게 흔들린거지...전체적으로 어두운 느낌은 아니지만 녹슬어있는 액자속에 들어간 느낌이랄까?단연코 최고는 진열장 디스플레이 된 호두 와플!카페베네 와플은 재고를 쌓아놓는 것이 아니라 주문 받아서 직접구워 나오기 때문에 따뜻한 와플을 먹으며 젤라또를 즐길수있는데 특징이다.난 주로 호두와플에 크림치즈 젤라또를 얹어서 먹는다. 그린라떼와 카라멜 마키아토를 시켜놓고 기다리다가 왼쪽에는 냉장고에 젤라또 들이가득보이는 대로 적나라하게 보이는 인기 젤라또.좀 느끼한것을 좋아하는 지라 크림치즈 젤라또가 먹고 싶었다.카페베네만의 무언가 라고 하기보다는 젤라또의 쫄깃쫄깃한 식감을 느끼고 싶었지만 잔뜩 배부르게먹고난 후라 젤라또는 패스 음료가 나오기 전에 잠간 무선인터넷이 가능하는지 여부를 문의했더니 돌아오는 답변 직원: 저희 카페베네 전 매장은 모두 무선인터넷이 가능합니다. 라는... 맨날 스타벅스에서 네스팟으로 연결하다가 무선 AP잡아서 하니깐 좋다.아이폰으로 어서 바꾸던가 해야지 아이팟은 은근히 불편한 점이 많다.생각보다 활용도도 별로고. 라는 생각하는데 음료가 나왔다. 난 그린라떼 여자친구님은 카라멜 마키아토. 그다지 단것을 좋아하지 않는 나는 카페베네 그린라떼를 주문했는데 우유거품도 많고 녹차랑 비율이 적절한지 너무 텁텁하지 않고 맛있었다. 이곳 메뉴들은 왜이렇게들 메뉴앞에 카페베네가 붙는지 메뉴마다 카페베네"머머머" 카페베네"머머머" 라고 주문을 받는다. 하지만 여자친구님께서 주문하신 카페베네 카라멜 마키아토는 원하시는 단 맛이 부족하셨던지 두번이나 날 카라멜 시럽을 동냥하러오르락 내리락 하게 했다. 그때마다 친절하게 더 넣어주시고 양도 조금씩 늘어나는 기분인게 지금 생각해 보니 카라멜 시럽때문이었나...?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본 지붕뚫고 하이킥( 지붕킥 )과 크리스마스에는 눈이 올까요 포스터를 보고 이곳에서 촬영한줄 알았다는..알고보니 제작지원중이라는..어쩐지 지붕뚫고 하이킥에 황정음과 다니엘이 데이트하는곳이 카페베네였다 라는걸 이제 이해했다. 준비된 음료를 마시며 난 사진찍고 책을 보고 여자친구님은 아이팟으로 인터넷 하시는 중뭐하나 봤더니 겨우 자기 블로그 들어가 놓고 좋아라 한다. 카페베네 팔호광장점에는 북카페형식으로 꾸며져 있는데 이곳에 있는 책들은 일반 월간 잡지도 있지만 뿐만 아니라 베스트셀러와 평소 읽고 싶었던 책들도 많이 있었다.그중 "심리학이 30살에게 말하다"를 읽었는데 뭔가 차마시며 뭔가 얻어가는 기분이랄까? 사장님의 센스가 돋보이는 소리함 카페베네에게 바라는 점 들을 적어서 넣으면 추첨을 통하여 상품권이나 영화관람권을 준다고 한다. 엉겹결에 응모한 카페베네 영화이벤트 <울프맨 영화초대권> 2010년 1월 18일 ~ 2010년 2월 7일까지.사진을 못찍는 바람에 하나 올려본다.먹고 영수증만 넣으면 된다고 한다. 플레시를 안터트렸어야 했는데...하는 아쉬운 루저 사진 라이타보다는 성냥을 좋아하는 난 카페에 가면 성냥은 꼭 챙기는데 성냥으로 불을 붙일때 그 풍미는 아는 사람들만 안다. 마지막으로 배가 불러서 못먹고 온 와플!카페베네 딸기 크림치즈 와플!!정말 까페베네어서 밖에 먹을수 없는 그 맛! 1
와플굽는 냄새때문에 급 들르게된 카페베네
여자친구와 춘천갔다 오는 길에 팔호광장이라는 곳에 잠간 들르게되었다.
보통 팔호 광장은 상권의 심장부라는 소리에 들러보게되었는데 역시
이것 저것 많긴 많다. 상권의 심장부 답게 차량상권이 아닌 보행상권이어서 조금 걷다보니
와플굽는 냄새때문에 급 들르게된 카페베네!!!! 케페베네의 호두와플은 정말 카페베네에서밖에
먹을수 없다는게 나의 지론.
일단 입구
매장엔에 들어가보니 겨울이라 그런지 귀여운 데코
귀여운 데코지만 묘하게 내부 인테리어와 어울리는 "카페베네"느낌
곰의 미소를 살려주고 싶었다. but 너무 어둡게 나왔다.
소품 하나하나 신경을 많이 쓴것같은 매장
엔틱한 시계가 한 벽면을 장식하고 있고 다 녹슨 수도관으로 마감재를 사용하지 않은
파우더 룸은 분위기를 훨씬 올드하면서 배경과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갈수 있게끔한
정말 어디에서도 본적없는 카페베네만의 느낌이었다.
매장 내부 왜 이렇게 흔들린거지...
전체적으로 어두운 느낌은 아니지만 녹슬어있는 액자속에 들어간 느낌이랄까?
단연코 최고는 진열장 디스플레이 된 호두 와플!
카페베네 와플은 재고를 쌓아놓는 것이 아니라 주문 받아서 직접구워 나오기 때문에 따뜻한 와플을 먹으며 젤라또
를 즐길수있는데 특징이다.
난 주로 호두와플에 크림치즈 젤라또를 얹어서 먹는다.
그린라떼와 카라멜 마키아토를 시켜놓고 기다리다가 왼쪽에는 냉장고에 젤라또 들이가득
보이는 대로 적나라하게 보이는 인기 젤라또.
좀 느끼한것을 좋아하는 지라 크림치즈 젤라또가 먹고 싶었다.
카페베네만의 무언가 라고 하기보다는 젤라또의 쫄깃쫄깃한 식감을 느끼고 싶었지만 잔뜩 배부르게
먹고난 후라 젤라또는 패스
음료가 나오기 전에 잠간 무선인터넷이 가능하는지 여부를 문의했더니 돌아오는 답변
직원: 저희 카페베네 전 매장은 모두 무선인터넷이 가능합니다. 라는...
맨날 스타벅스에서 네스팟으로 연결하다가 무선 AP잡아서 하니깐 좋다.
아이폰으로 어서 바꾸던가 해야지 아이팟은 은근히 불편한 점이 많다.
생각보다 활용도도 별로고. 라는 생각하는데 음료가 나왔다.
난 그린라떼 여자친구님은 카라멜 마키아토.
그다지 단것을 좋아하지 않는 나는 카페베네 그린라떼를 주문했는데 우유거품도 많고 녹차랑 비율이 적절한지 너무 텁텁하지 않고 맛있었다.
이곳 메뉴들은 왜이렇게들 메뉴앞에 카페베네가 붙는지 메뉴마다 카페베네"머머머" 카페베네"머머머" 라고 주문을 받는다.
하지만 여자친구님께서 주문하신 카페베네 카라멜 마키아토는 원하시는 단 맛이 부족하셨던지 두번이나 날 카라멜 시럽을 동냥하러
오르락 내리락 하게 했다. 그때마다 친절하게 더 넣어주시고 양도 조금씩 늘어나는 기분인게 지금 생각해 보니 카라멜 시럽때문이었나...?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본 지붕뚫고 하이킥( 지붕킥 )과 크리스마스에는 눈이 올까요 포스터
를 보고 이곳에서 촬영한줄 알았다는..알고보니 제작지원중이라는..
어쩐지 지붕뚫고 하이킥에 황정음과 다니엘이 데이트하는곳이 카페베네였다 라는걸 이제 이해했다.
준비된 음료를 마시며 난 사진찍고 책을 보고 여자친구님은 아이팟으로 인터넷 하시는 중
뭐하나 봤더니 겨우 자기 블로그 들어가 놓고 좋아라 한다.
카페베네 팔호광장점에는 북카페형식으로 꾸며져 있는데 이곳에 있는 책들은 일반 월간 잡지도 있지만 뿐만 아니라 베스트셀러와 평소 읽고 싶었던 책들도 많이 있었다.
그중 "심리학이 30살에게 말하다"를 읽었는데 뭔가 차마시며 뭔가 얻어가는 기분이랄까?
사장님의 센스가 돋보이는 소리함 카페베네에게 바라는 점 들을 적어서 넣으면 추첨을 통하여 상품권이나 영화관람권을 준다고 한다.
엉겹결에 응모한 카페베네 영화이벤트
<울프맨 영화초대권> 2010년 1월 18일 ~ 2010년 2월 7일까지.
사진을 못찍는 바람에 하나 올려본다.
먹고 영수증만 넣으면 된다고 한다.
플레시를 안터트렸어야 했는데...하는 아쉬운 루저 사진 라이타보다는 성냥을 좋아하는 난 카페에 가면 성냥은 꼭 챙기는데
성냥으로 불을 붙일때 그 풍미는 아는 사람들만 안다. 마지막으로 배가 불러서 못먹고 온 와플!
카페베네 딸기 크림치즈 와플!!
정말 까페베네어서 밖에 먹을수 없는 그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