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얼마되지 않은 커플입니다만내용을 들으면 정말 대략 멍...해집니다..안싸웠던 날을 손에 꼽을 정도랄까요...;;; 제 여자친구는 자존심과 욕심이 많은 성격입니다.전 우유부단하며 조금은 낙천적이기도 하고 웃음이 많은 사람입니다.(여자친구는 자기가 저보다 외모가 뛰어나다 라고 생각하며 모든것이 뛰어나다.라고 생각하고 있어 '저보다 자신이 더 위'라고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그래서 만나기 시작할때부터 '내가 참고 지는거다' 라는 생각으로 만났습죠.그런데 이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너무나 힘들어지는 겁니다. '돈 과 사랑'의 선택을 놓고보면 제 여자친구는 '돈'일 겁니다.그렇다고 명품이니 뭐니 좋은것만 잔뜩 사는 된장녀 부류는 아닙니다만생각자체가 이러니 저는 이해하기가 힘이 들더군요.제가 돈도 없고 생긴것도 보잘것 없기때문에 나를 왜 만나는지에 대한의문점이 생기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마음을 중요시한다는 말을 꺼내면 너는 아직 어린생각을 하고있다고 구박을 합니다..(여자가 정신연령이 높으니 내가 정답이다. 라는 식입니다..그리고 제가 연상입니다..)또한 저의 모든것을 자기의 욕심에 맞추려고 한다는점이 너무나 힘이들고 부담스럽습니다. 제가 조금 신체적으로 무게감이 있는 사람입니디만..키는 작지 않은 편입니다.180이 조금 넘고 80후반이였습니다....하지만 180에 70이 보통 체격이라며한달동안 70을 만드라는 말을 서슴없이 합니다.;;제가 직장생활을 하기때문에 일을 끝내고 나면 운동을 갑니다만...솔직히....어디 이게 살이라는게 쉽게 빠집니까..;;;(90에서 84.5까지 한달만에 줄였습니다만 요고 가지고는 어림도 없었습니다..) 여기다가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뭐 하는걸 좋은거고 불만은 없습니다만..출근후 퇴근에 운동하고 공부까지...그리고 전화도 해줘야 하고요..(전화는 꼭 제가 해야한답니다....전화비가 30만원 가까이 나왔다는..흑흑) 미칠노릇이였습니다..그런 와중에 여자친구가 알려주는 공부는 매일매일 체크를 당하는 실정이라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닙니다.(자기가 새벽까지 준비한 교제니까 넌 그만큼 노력해야 한다..식입니다.) 제가 머리가 나쁜 편이라 암기능력이 좀 마니 ...아니 현저히 떨어지는 편입니다;;외국어 공부를 시키는데 제가 여자친구 뜻대로 되지 못하니'저는 바보입니다' 라는 뜻의 문구를 써보라고 시키는 통에 뚜껑이 열려버렸습니다. 하지만..정이라는것이 무서워서...이틀째 연락을 받지않고 얼굴도 보지 않고있습니다만 보고싶다는 생각이 무럭무럭 드는군요... 그리서 금일 제가 싹싹 빌었습니다만 자기가 알려준 부분을 다 공부하였느냐고 묻는 말..(이런 상황속 제머리가 과연 공부를 할수있었을까요?;; 머리속은 혼란스럽고..) 니가 잘했으면 내가 '나는 바보입니다'라는 단어를 쓰게 하지 않았다고..거기서 느꼈습니다..이사람은 정말 배려심따윈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구나..자기의 욕심이 중요한 사람이였구나..하지만 미련과 애정이 남아 업무시간...근무시간에 연습장을 꺼내들고알려준 부분을 암기하였습니다..;;;; 제 업무는 제껴놓고요....저녁에 또다시 문제를 냈고 전 거기에 부응을 하지 못하였습니다.마지막으로'공부한 모습을 보여주면 그때 메신져로 말을 걸어' 라며 사라졌습니다...제게 남은건 지금 이시간까지 야근을 할수밖에 없게된 업무와..억울하고 분하지만 보고 싶다는 마음이 교차하는 멍청한 제자신 입니다......
이런 사람인줄 알았습니다만..
만난지 얼마되지 않은 커플입니다만
내용을 들으면 정말 대략 멍...해집니다..
안싸웠던 날을 손에 꼽을 정도랄까요...;;;
제 여자친구는 자존심과 욕심이 많은 성격입니다.
전 우유부단하며 조금은 낙천적이기도 하고 웃음이 많은 사람입니다.
(여자친구는 자기가 저보다 외모가 뛰어나다 라고 생각하며 모든것이 뛰어나다.라고
생각하고 있어 '저보다 자신이 더 위'라고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그래서 만나기 시작할때부터 '내가 참고 지는거다' 라는 생각으로 만났습죠.
그런데 이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너무나 힘들어지는 겁니다.
'돈 과 사랑'의 선택을 놓고보면 제 여자친구는 '돈'일 겁니다.
그렇다고 명품이니 뭐니 좋은것만 잔뜩 사는 된장녀 부류는 아닙니다만
생각자체가 이러니 저는 이해하기가 힘이 들더군요.
제가 돈도 없고 생긴것도 보잘것 없기때문에 나를 왜 만나는지에 대한
의문점이 생기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마음을 중요시한다는 말을 꺼내면 너는 아직 어린생각을 하고있다고 구박을 합니다..
(여자가 정신연령이 높으니 내가 정답이다. 라는 식입니다..그리고 제가 연상입니다..)
또한 저의 모든것을 자기의 욕심에 맞추려고 한다는점이
너무나 힘이들고 부담스럽습니다.
제가 조금 신체적으로 무게감이 있는 사람입니디만..키는 작지 않은 편입니다.
180이 조금 넘고 80후반이였습니다....하지만 180에 70이 보통 체격이라며
한달동안 70을 만드라는 말을 서슴없이 합니다.;;
제가 직장생활을 하기때문에 일을 끝내고 나면 운동을 갑니다만...솔직히....
어디 이게 살이라는게 쉽게 빠집니까..;;;
(90에서 84.5까지 한달만에 줄였습니다만 요고 가지고는 어림도 없었습니다..)
여기다가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뭐 하는걸 좋은거고 불만은 없습니다만..
출근후 퇴근에 운동하고 공부까지...그리고 전화도 해줘야 하고요..
(전화는 꼭 제가 해야한답니다....전화비가 30만원 가까이 나왔다는..흑흑)
미칠노릇이였습니다..그런 와중에 여자친구가 알려주는 공부는
매일매일 체크를 당하는 실정이라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자기가 새벽까지 준비한 교제니까 넌 그만큼 노력해야 한다..식입니다.)
제가 머리가 나쁜 편이라 암기능력이 좀 마니 ...아니 현저히 떨어지는 편입니다;;
외국어 공부를 시키는데 제가 여자친구 뜻대로 되지 못하니
'저는 바보입니다' 라는 뜻의 문구를 써보라고 시키는 통에 뚜껑이 열려버렸습니다.
하지만..정이라는것이 무서워서...이틀째 연락을 받지않고
얼굴도 보지 않고있습니다만 보고싶다는 생각이 무럭무럭 드는군요...
그리서 금일 제가 싹싹 빌었습니다만 자기가
알려준 부분을 다 공부하였느냐고 묻는 말..
(이런 상황속 제머리가 과연 공부를 할수있었을까요?;; 머리속은 혼란스럽고..)
니가 잘했으면 내가 '나는 바보입니다'라는 단어를 쓰게 하지 않았다고..
거기서 느꼈습니다..
이사람은 정말 배려심따윈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구나..
자기의 욕심이 중요한 사람이였구나..
하지만 미련과 애정이 남아 업무시간...근무시간에 연습장을 꺼내들고
알려준 부분을 암기하였습니다..;;;; 제 업무는 제껴놓고요..
..
저녁에 또다시 문제를 냈고 전 거기에 부응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공부한 모습을 보여주면 그때 메신져로 말을 걸어' 라며 사라졌습니다
...
제게 남은건 지금 이시간까지 야근을 할수밖에 없게된 업무와..
억울하고 분하지만 보고 싶다는 마음이 교차하는 멍청한 제자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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