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 여러분!! 우연히 톡들을 읽다가 저도 혼자만이 간직하기 아쉬운 일이하나 있어가지고 이렇게 글을 써내려갑니다ㅋㅋ사실 여자친구가 진짜 톡매니아인데 저도 톡이 되어서 자랑하고 싶은 1인 이기도 하구요!ㅋㅋㅋ 자 때는 20세기. 제가 지금 26인데 ..초등학교6학년 시절이에요..다른애들과 마찬가지로 평범하게 자라고 있던나는...아..평범하지는 않네요..;;동네에서 엄청 유명하기로 소문난 말썽꾸러기인 저는 다른날과 마찬가지로동네에서 놀고있는데 옆집에 사는 김모군이 저한테 획기적인 제한을 하나 걸더군요..그것은......수영장을 공짜로 갈수 있다는 아주 희소식스러운 이야기를 하더군요..ㅋㅋ그래서 팔랑팔랑거리는 귀를 주체를 못하고 계속들었죠..김모군이 하는 말이.. 김:형! 수영장 하나생겼는데 경비아저씨만 피하면 공짜로 들어갈수있데이~나와다른몸:진짜??가자 그럼 빨리~~ㄱㄱㄱㄱㄱㅣ고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조금의 망설임도 필요없이 집에 짱박혀있는 수영도구들을 무조건찾기 시작했습니다다행히도 수모 수경 수영복 다있더군요..장비를 다챙긴 저와 김모군은 소액의 용돈을 지참하고 자전차와 함께수영장으로 분노의 질주를 하였습니다!!캬캬캬캬캬 15분동안 달렷을까요...우리일행은 도착을하고 경비아저씨 동태 파악에 몰두했습니다경비아저씨가 화장실간사이 저희는 남자 탈의실로 ㄱㄱㄱ하였죠!! 김:형 봐쩨??내말 맞쩨??ㅋㅋㅋㅋㅋㅋㅋ(아가리 귀에 걸림)나와다른몸:죽이네~완전~ㅋㅋ(입 찢어지고 없음)ㅋㅋ 그리고 우리 일행은 빠르게 탈의를 하고 수영장으로 향했죠~ㅋ 개헤엄부터 온갖 잡종 형태를 알아볼수없는 수영을 해대면서 즐겁게 시간을보내고있는 찰라............. 수영을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밥 먹은지 얼마 되지고 않았는데..배가고파서 매점으로 향했습니다.. 소액의 용돈을 털고나니 라면하나와 핫바를 살수잇었죠.. 아참 매점 약도를 설명하자면... 제가 그림에 엄청 소질이 없어요 이해해주삼!! 저는 배가고파서 허겁지겁 라면을 먹고있는데...아주 지질이 궁상맞게 라면 통채로 허벅지에 흘릴겁니다..ㅡㅜ 수영복 입고 있어가지고 맨 다리임!!ㅡㅡ;; 진짜 졸라 조카 레알 찍고 뜨거워서 빨리 씻어야 겠다하는생각으로 탈의실로 질주했죠!! 그때까지는 몰랏습니다.........정말 꿈에도 몰랐습니다... 탈의실로 들어가니 남자 탈의실에서 날수없는 향기가 나면서 쫌 야릇한겁니다 지금수영장은 사물함이 있지만 옛날에 그 수영장은 바구니에 옷을 벗어 놨죠 그래서 제가 바구니를 하나하나씩 보니 옷들 색깔이 알록달록 한겁니다!! 아...머지?????????머지????????????? 그래서 씻어야 겟다는 생각에 목욕탕으로 향했죠 저는 문을 힘차게 열었습니다 당연히 나체로 들어섯죠...... 남자들이 머리가 길었습니다...락커들의 모임처럼... 저보다 가슴근육이 발달됫네요............ 더 중요한건 저는 있지만 욕탕속에 사람들은 없었습니다...밋밋.......ㅡㅜ 그때서야 머리위에서 아차..x땟다 하는 단어가 수없이 파노라마 처럼 무한 반복하는겁니다... 그런데 그때찰라 어떤 아줌마가 저를 보고있는겁니다... 멀보고 있었는지 모르지만...내인생 오늘로서 마감하구나...그냥 빨리 도망가야겠다 하는 마음에 매점으로 다시 뛰처 나갓죠!! 심장이 발랑발랑 합니다...손이 떨리며 사지가 멈출듯 저려옵니다... 근데 김모군은 태연하게 라면 잘 처드시고 계시더군요.... 김:형 개안나???나와다른몸: 어.??어..어....그래그래..야야야야야야 빨리집에가자1111!!11 김모군은 의문도 모른체 저의 손에 이끌려 후다닥 수영장을 벗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다시 김모군과함께 분노의무한질주를 시작햇죠~집으로 ㄱㄱㄱㄱㄱ 15분걸리는거 5분만에 돌파하는 기분이었죠.. 김씨와 헤어지고 저는 집안에서 오그려 앉아서 한참동안 떨엇어요.ㅡㅜ 혹시나 잘못되면 어떻할까....잡혀가지않을까.... 다행이 하루가지나고 일주일이지나고 아무일은 없엇답니다... 그리고............................................. 다시 공짜 수영장을 만끽햇죠....ㅋㅋㅋㅋ 여자 탈의실은 근처도 안가요~~~레알!ㅋㅌ 다른 분들은 모르겟지만 아주 무서우면서 신기하면서 좋았던???ㅋㅋ농담~ㅋㅋㅋ 아무튼 이까지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셧어요^^ 모두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빠이빠이~31
여자탈의실로 간 에피소드
안녕하세요. 톡커 여러분!! 우연히 톡들을 읽다가 저도 혼자만이 간직하기 아쉬운 일이
하나 있어가지고 이렇게 글을 써내려갑니다ㅋㅋ
사실 여자친구가 진짜 톡매니아인데 저도 톡이 되어서 자랑하고 싶은 1인 이기도 하구요!ㅋㅋㅋ
자 때는 20세기. 제가 지금 26인데 ..초등학교6학년 시절이에요..
다른애들과 마찬가지로 평범하게 자라고 있던나는...아..평범하지는 않네요..;;
동네에서 엄청 유명하기로 소문난 말썽꾸러기인 저는 다른날과 마찬가지로
동네에서 놀고있는데 옆집에 사는 김모군이 저한테 획기적인 제한을 하나 걸더군요..
그것은......
수영장을 공짜로 갈수 있다는 아주 희소식스러운 이야기를 하더군요..ㅋㅋ
그래서 팔랑팔랑거리는 귀를 주체를 못하고 계속들었죠..
김모군이 하는 말이..
김:형! 수영장 하나생겼는데 경비아저씨만 피하면 공짜로 들어갈수있데이~
나와다른몸:진짜??가자 그럼 빨리~~ㄱㄱㄱㄱㄱㅣ고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조금의 망설임도 필요없이 집에 짱박혀있는 수영도구들을 무조건찾기 시작했습니다
다행히도 수모 수경 수영복 다있더군요..
장비를 다챙긴 저와 김모군은 소액의 용돈을 지참하고 자전차와 함께
수영장으로 분노의 질주를 하였습니다!!캬캬캬캬캬
15분동안 달렷을까요...우리일행은 도착을하고 경비아저씨 동태 파악에 몰두했습니다
경비아저씨가 화장실간사이 저희는 남자 탈의실로 ㄱㄱㄱ하였죠!!
김:형 봐쩨??내말 맞쩨??ㅋㅋㅋㅋㅋㅋㅋ(아가리 귀에 걸림)
나와다른몸:죽이네~완전~ㅋㅋ(입 찢어지고 없음)ㅋㅋ
그리고 우리 일행은 빠르게 탈의를 하고 수영장으로 향했죠~ㅋ
개헤엄부터 온갖 잡종 형태를 알아볼수없는 수영을 해대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있는 찰라.............
수영을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밥 먹은지 얼마 되지고 않았는데..
배가고파서 매점으로 향했습니다..
소액의 용돈을 털고나니 라면하나와 핫바를 살수잇었죠..
아참 매점 약도를 설명하자면...
제가 그림에 엄청 소질이 없어요 이해해주삼!!
저는 배가고파서 허겁지겁 라면을 먹고있는데...
아주 지질이 궁상맞게 라면 통채로 허벅지에 흘릴겁니다..ㅡㅜ
수영복 입고 있어가지고 맨 다리임!!ㅡㅡ;;
진짜 졸라 조카 레알 찍고 뜨거워서 빨리 씻어야 겠다하는
생각으로 탈의실로 질주했죠!!
그때까지는 몰랏습니다.........정말 꿈에도 몰랐습니다...
탈의실로 들어가니 남자 탈의실에서 날수없는 향기가 나면서 쫌 야릇한겁니다
지금수영장은 사물함이 있지만 옛날에 그 수영장은 바구니에 옷을 벗어 놨죠
그래서 제가 바구니를 하나하나씩 보니 옷들 색깔이 알록달록 한겁니다!!
아...머지?????????머지?????????????
그래서 씻어야 겟다는 생각에 목욕탕으로 향했죠
저는 문을 힘차게 열었습니다
당연히 나체로 들어섯죠......
남자들이 머리가 길었습니다...락커들의 모임처럼...
저보다 가슴근육이 발달됫네요............
더 중요한건 저는 있지만 욕탕속에 사람들은 없었습니다...밋밋.......ㅡㅜ
그때서야 머리위에서 아차..x땟다 하는 단어가 수없이 파노라마 처럼 무한 반복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때찰라 어떤 아줌마가 저를 보고있는겁니다...
멀보고 있었는지 모르지만...내인생 오늘로서 마감하구나...그냥 빨리 도망가야겠다
하는 마음에 매점으로 다시 뛰처 나갓죠!!
심장이 발랑발랑 합니다...손이 떨리며 사지가 멈출듯 저려옵니다...
근데 김모군은 태연하게 라면 잘 처드시고 계시더군요....
김:형 개안나???
나와다른몸: 어.??어..어....그래그래..야야야야야야 빨리집에가자1111!!11
김모군은 의문도 모른체 저의 손에 이끌려 후다닥 수영장을 벗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다시 김모군과함께 분노의무한질주를 시작햇죠~집으로 ㄱㄱㄱㄱㄱ
15분걸리는거 5분만에 돌파하는 기분이었죠..
김씨와 헤어지고 저는 집안에서 오그려 앉아서 한참동안 떨엇어요.ㅡㅜ
혹시나 잘못되면 어떻할까....잡혀가지않을까....
다행이 하루가지나고 일주일이지나고 아무일은 없엇답니다...
그리고.............................................
다시 공짜 수영장을 만끽햇죠....ㅋㅋㅋㅋ
여자 탈의실은 근처도 안가요~~~레알!ㅋㅌ
다른 분들은 모르겟지만 아주 무서우면서 신기하면서 좋았던???ㅋㅋ농담~ㅋㅋㅋ
아무튼 이까지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셧어요^^
모두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빠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