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한이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하늘어머니

처음사랑 2010.02.06
조회794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먼저 2000년전 유대인들이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한이유? 아주 중요한 문제다 라고 얘기 할수가 있습니다.

 뭐 안믿는 사람이야 당연히 영접을 안한다고 하지만,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지만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했다면 얼마나 슬픈 현실이 될수 있겠습니까? 구원을 받지 못하는데요...

그래서 아주 중요한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날 많은 기독교인들 ! 성경에 예언되어 있는 재림 예수님을 잘 알지도 못하고, 또 가르쳐 주어도 도무지 믿을려고 않는것이 오늘날의 현실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그들이 바로 2000년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던

유대인들의 오류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초림당시의 역사를 통해서 재림시에 어떻게 예수님을 배척하는지 알아 보겠습니다.

먼저 이사야 53:1절~ 이말씀은 BC7세기경 이사야가 예수님의 모습을 예언해 놓은 겁니다.

"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초라하고 부족해 보여서 외적으로 봤을때 그렇다는 겁니다, 또 " 고운 모양도 없고" 외모가 아름답거나, 피부가 곱거나, " 풍채도 없는즉" 등치도 없고, 마르셨다는 말씀 입니다. 등치도 작고요 또 못생기셨고요...뭐 흠모할만한것이 하나도 없더라 이겁니다.

 이것이 바로 성경의 예언된 실제 예수님의 모습입니다.

그러니까? 육신적인 모습만을 보고 판단하려는 사람들은 그리스도를 영접하는데 실패할수 밖에는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 당시 어떤 육신적인 부분들을 배척의 구실로 삼았는지 하나하나 세부적으로 살펴 보겠습니다.

 마태복음11:18절~ 이내용에서 요한은 (침례요한입니다)

 예수님께서 좀 잘먹고 마시니까? 육신적으로 즐기는 사람이라 이겁니다. 그리고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면서 말이죠! 예수님께서

 왜? 이렇게 하시는지 이면적으로는 전혀 깨닫지 못하고 말이죠!

"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옳다 함을 얻느니라" 부족한 죄인들을 살리시기 위해서 복음으로 역사를 펼치시고 계신데, 먹고 마시는 그것만 바라보고 배척해 버리고요....

우리 요한복음7:15~~이내용도 "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거룩하고 귀한 가르침을 주니까? 그 해주신 말씀을 생각하고 깨닫기 보다는 "

 " 아니 글을 배우지 아니하였는데...." 또 육신적인 부분을 보고 있더라 이겁니다..  글을 배우지 않았는데 글을 안다 이거죠!!

20절 보니까요~ 그러니까 ? "" 귀신들렸도다" 하면서 배척을 해 버립니다.

 마태복음 13:54~보시면" 회당에서 가르치시니...이런 지혜와 이런능력이 어디서 났느뇨..."  이렇게 예수님께서 크나큰 지혜와놀라운

 능력을 보여 주셨으면, 하나님께서 보내신 그리스도가 아닐까? 적어도 선지자가 아닐까? 이렇게 좀 생각좀 해보아야 하는데...

 55절에"" 이는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또 육신적인 환경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마리아도 알고, 형제들알고, 누이들도 아는데..."

 하면서 예수님을 배척하게 됩니다. 

오직 육신적인 부분들만 보는 겁니다.

우리 요한복음 7:46~보시면 "하속들이 대답하되 그사람처럼 말한 사람은 이때까지 없었나이다." 자기들이 여태까지 많은 말씀을 들어 봤지만 이렇게 큰 지혜와 지식과 총명과 명철로 얘기하시는분이 없더라 라고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뭐~ 병자들도 많이 고치셨고요!

 5병2어의 역사를 통해서도 5000명을 먹이시고 말이죠!!

도대체 그분이 누구신데 이런 역사를 펼치시는지? 의문좀 가져봐야

하는데요...

48절에"" 너희도 미혹되었느냐.... 구약 성경좀 봐라! 율법을 알지 못하는 자는 이 무리는 저주를 받은 자로다..""  그러니까? 예수님을 아는 니고데모가 51절에"" 말만듣고 판결하면 안된다 ""라는 말씀이죠.!! 52절에 ""너도 예수님 편이냐?? 따지는 겁니다. 그리고 하는말이 "" 갈릴리에서는 선지자가 나지 못한다""는 설명을 하고는 배척을 해버립니다.사실 성경을 잘 깨닫지 못한것이 자기들인데...!!!

 요한복음 12:33절~ ""이내용도 예수님께서는 예언을 쫓아서 운명하시고, 3일만에 부활 하심으로 우리에게 산 소망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 유대인들이 영원히 계신다고 했는데 죽으면 되냐..??""

 그러니까? 그때까지만 해도 영으로 사는지? 육으로 사는지? 이 영혼의 이치도 잘 몰랐다는 사실입니다.

결국 자기들이 성경을 잘못 이해하고, 또 오인을 해서 예수님을 이단시 하고 ,또 이런 저런 반대 논리를 펴서 안 믿고 배척했지만,사실은 한가지로 요약할수 있습니다.

 요한복음10:31절~ ""네가 누구라구요? " 사람이 되어서 자칭 하나님이라 한다 이겁니다. 그리니까 예수님께서 " 내가 성경대로 안하면 믿지 말아라 그러나 행하면 그일은 믿으라"" 또 " 성경에 쓰여 있는거 너희는 안믿냐...""  성경에 육신입고 아들로써 온다고 되어 있는데 도무지 성경을 안 믿는 겁니다. 유대인들이...

 오직 그들이 보았던것은 육신적은 모습,환경, 사람이라는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얼마든지 사람으로 오실수 있는데....

 그리스도를 반대하는자들은 어떻게 사람이...하나님이 될수 있느냐??   " 하나님은 사람이 되실수 있거든요." 이렇게 유대인들은 성경의 예언을 믿지 않고, 예수님의 행하시는 예언의 일들을  보는것이 아니라, 육신적인 부분만 보고 판단한 결과 그리스도 되시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는 엄청난 죄악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이역사가 재림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육신입고 두번째오셔서 구원의 길을 인도 하신다고 했는데 오늘날

 자칭 그리스도인 이라고 하는 많은 사람들이 2000년전 유대인들과

 똑같은 오류를 범하고 있는것입니다.

 "" 사람되어 어찌 하나님이냐.""   바로 원수 마귀는 육신적인것만 보고 판단하겠끔 미혹해서 그리스도를 영접치 못하겠끔 하는것이

 그 술책이라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시대 성경의 예언따라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육신적인 부분을 통해서 배척을 하고 훼방을 하지만 또 이단이라고 하지만 사실 성경를 알지 못하고 성경의 예언을 믿지 못하는 자들의 어리석음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요한복음14:11절에 ""그행하시는 일을 ""보고, "성경에 예언된 그행적을 보고 믿어라""라는 말씀처럼 육신적인 안목으로 보기 보다는 성경의 예언을 통해서 그 행하신 일을 믿을수 있는 올바른 영적

안목을 가지셔서 꼭히 재림 안상홍님을 영접하셔서 구원과 거룩한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복된 자녀들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