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무게는 코끼리 발에 깔린..

좋은아침201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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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죄의 무게는 코끼리 발에 깔린..


 

죄의 무게는 코끼리 발에 깔린 개미처럼

힘겨우면서도 고통스럽다.

나를 억압하고 정죄하고

구석으로 구석으로 몰아 간다.

 

그뒤 나의 삶은

밑바닥이다.

 

손을 뻗쳐도..

뻗치다 뻗치다 닿는 곳이라고는

허공을 향한 손짓 뿐

 

단지 그 무게에 깔려 잠들 뿐이다...

....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있나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눅 5:31, 32)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라

저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저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이에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죄사함을 얻었느니라 하시니"

(눅 7:47,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