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3살이 되는 대학교4학년 여대생이에요 !!!!!!제가 지금 부터 저의 하루 일과를 쓸 건데요.헬스 트레이너 분들이나다이어트 관련 분들이나 이쪽 분야의 해박한 지식인 분들 제발 부탁드립니당 ! 제가 현재 키가 163cm 56kg 나가요......몸무게가 정상이지만 요즘 세상에선 통통족.........사실 일년 전쯤엔 48~49kg 마른 몸은 아니었지만ㅠㅠ제가 원래 날씨와 몸무게가 반비례하거든요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면 몸무게는 줄어들고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면 몸무게는 늘어나고그리고 여자의 그날 ! 하기전엔 +2kg 끝나고나면 -2kg 이런식으로 항상 제 몸무게는 이랬었는데대학교4학년 이제 취업난 과도한 스트레스와 취업준비그리고 겨울 !! (신년회,망년회,크리스마스 등등)뭔가 점점 살이 붙는 느낌이었습니다.....그러더니 옷들이 점점 조여드는 느낌청바지는 안맞고 .......... 엄마가 뒤에서 보더니 엉덩이가 4개라고 하는......그래서 충격먹고 계절학기가 종강하자마자 헬스를 끊었습니다3개월로 운동은 꾸준히 해야하기에그래서 이제 서론은 줄이고 본론 저의 하루 생활을 말하겠습니다. 본론요즘 방학이라기상 8시30분 ( 아침밥 먹고 점심 먹는 시간이 너무 한참 뒤에있어서아침을 많이 먹습니당 밥 + 빵 약 7~800 Kcal)학원수업 11시 ~ 13시 도서관 13시 ~ 20시 (거의 3시간에 한번 일어나고,점심과 저녁먹는 시간이 없어서초콜렛 과자 빵 등등으로 해결합니다.초콜렛->400Kcal정도 <제가공부할때집중하기위해초콜렛을자주먹어요>과자->400Kcal정도 커피->150Kcal정도 )그러니까 점심+저녁= 850Kcal정도지방이 많이 든 음식을 먹어서 그런가요 ㅜㅜ그런데 도서관에서 해결하는 거라 혼자 밥먹기는 죽어도 싫고저런 간식으로 해결합니다.그리고 헬스장 20시30분~23시 (런닝머신 80분정도 속도 6.0 , 기구운동(하체,복근) , 자전거10분정도,덤벨운동 조금 ) 그런데 낮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소모해서저녁떄 헬스장에서 너무 무리하게 운동은 못하겠더라구요.....자기 전 조금의 간식 ㅠㅠ ( 안먹었었는데 자다가 허기가 져서 일어나게됨 ) 조금의 간식은 과일같은거 약 100Kcal취침 평균 2시~3시 ( 그러니까 하루에 한 6시간30분씩 자는거같네용)수면부족도 다이어트에 적이라지만 ㅠㅠ 예전엔 더 안잤었음 ㅠㅠ 노느라... 이렇게 약 한달 넘게를 생활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건 몸무게가 헬스를 안할떄랑 별반 다를게 없다는 겁니다.제가 한달전의 생활은 크리스마스 연휴+ 계절학기수강 등으로 완전 폭식 운동 절대안함 이런식으로 왕창 살이 찐거였는데지금은 운동도 열심히하는데 왜 몸무게의 변화가 없느냐 이겁니다. 그리고 ㅠㅠ학원 도서관 집 이런식으로 앉아있는 생활을 많이해서 그런지팔다리는 아닌데아랫배에서부터 엉덩이 아래 부분이 완전........................울룩불룩예전엔 엉덩이가 너무 없어서 고민이었는데지금은 엉덩이가 터질 듯합니다. 작년엔 허리가 22인치였습니다그런데 지금은 허리가 25인치 밥굶으면 24인치....공부는 해야겠고 ㅜㅜ살은 뺴고싶고 ㅜㅜ어떻게 해야합니까ㅠㅠ지금 살들이 허벅지 뒤랑 엉덩이에 다 붙어있는듯해요 ㅠㅠ 지금 체형이 허벅지가 한쪽에 21인치 ㅠㅠ살찌기전엔19인치였는데 ㅜㅜ ㅠㅠ 몸비교사진이라도 올려드려야 하나요 ㅠㅠ흑흑흑이번에 개강하면 ㅠㅠ 노란색 선부분위주로 많이쪘어요!이건4개월전 사진 4
저의 하루 생활인데요 왜 살이 찌나 궁금해요 도와주세요 !
안녕하세요 ^^
올해 23살이 되는 대학교4학년 여대생이에요 !!!!!!
제가 지금 부터 저의 하루 일과를 쓸 건데요.
헬스 트레이너 분들이나
다이어트 관련 분들이나
이쪽 분야의 해박한 지식인 분들 제발 부탁드립니당 !
제가 현재 키가 163cm 56kg 나가요......
몸무게가 정상이지만 요즘 세상에선 통통족.........
사실 일년 전쯤엔 48~49kg 마른 몸은 아니었지만ㅠㅠ
제가 원래 날씨와 몸무게가 반비례하거든요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면 몸무게는 줄어들고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면 몸무게는 늘어나고
그리고 여자의 그날 !
하기전엔 +2kg 끝나고나면 -2kg
이런식으로 항상 제 몸무게는 이랬었는데
대학교4학년 이제 취업난 과도한 스트레스와 취업준비
그리고 겨울 !! (신년회,망년회,크리스마스 등등)
뭔가 점점 살이 붙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더니 옷들이 점점 조여드는 느낌
청바지는 안맞고 ..........
엄마가 뒤에서 보더니 엉덩이가 4개라고 하는......
그래서 충격먹고 계절학기가 종강하자마자 헬스를 끊었습니다
3개월로 운동은 꾸준히 해야하기에
그래서 이제 서론은 줄이고 본론 저의 하루 생활을 말하겠습니다.
본론
요즘 방학이라
기상 8시30분 ( 아침밥 먹고 점심 먹는 시간이 너무 한참 뒤에있어서
아침을 많이 먹습니당 밥 + 빵 약 7~800 Kcal)
학원수업 11시 ~ 13시
도서관 13시 ~ 20시
(거의 3시간에 한번 일어나고,
점심과 저녁먹는 시간이 없어서
초콜렛 과자 빵 등등으로 해결합니다.
초콜렛->400Kcal정도 <제가공부할때집중하기위해초콜렛을자주먹어요>
과자->400Kcal정도 커피->150Kcal정도 )
그러니까 점심+저녁= 850Kcal정도
지방이 많이 든 음식을 먹어서 그런가요 ㅜㅜ
그런데 도서관에서 해결하는 거라 혼자 밥먹기는 죽어도 싫고
저런 간식으로 해결합니다.
그리고
헬스장 20시30분~23시
(런닝머신 80분정도 속도 6.0 ,
기구운동(하체,복근) , 자전거10분정도,
덤벨운동 조금 ) 그런데 낮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소모해서
저녁떄 헬스장에서 너무 무리하게 운동은 못하겠더라구요.....
자기 전 조금의 간식 ㅠㅠ ( 안먹었었는데 자다가 허기가 져서 일어나게됨 )
조금의 간식은 과일같은거 약 100Kcal
취침 평균 2시~3시 ( 그러니까 하루에 한 6시간30분씩 자는거같네용)
수면부족도 다이어트에 적이라지만 ㅠㅠ
예전엔 더 안잤었음 ㅠㅠ 노느라...
이렇게 약 한달 넘게를 생활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건 몸무게가 헬스를 안할떄랑 별반 다를게 없다는 겁니다.
제가 한달전의 생활은 크리스마스 연휴+ 계절학기수강
등으로 완전 폭식 운동 절대안함 이런식으로 왕창 살이 찐거였는데
지금은 운동도 열심히하는데 왜 몸무게의 변화가 없느냐 이겁니다.
그리고 ㅠㅠ
학원 도서관 집 이런식으로
앉아있는 생활을 많이해서 그런지
팔다리는 아닌데
아랫배에서부터 엉덩이 아래 부분이 완전........................
울룩불룩
예전엔 엉덩이가 너무 없어서 고민이었는데
지금은 엉덩이가 터질 듯합니다.
작년엔 허리가 22인치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허리가 25인치 밥굶으면 24인치....
공부는 해야겠고 ㅜㅜ
살은 뺴고싶고 ㅜㅜ
어떻게 해야합니까ㅠㅠ
지금 살들이 허벅지 뒤랑 엉덩이에 다 붙어있는듯해요 ㅠㅠ
지금 체형이 허벅지가 한쪽에 21인치 ㅠㅠ
살찌기전엔19인치였는데 ㅜㅜ
ㅠㅠ
몸비교사진이라도 올려드려야 하나요 ㅠㅠ
흑흑흑
이번에 개강하면 ㅠㅠ
노란색 선부분위주로 많이쪘어요!
이건4개월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