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등학교 4학년때 태어난 어여쁜 동생을 둔 오빠입니다.대학교를 타지에서 다니다가 이제 공익복무를 위해서 집에서 가족들이랑 지낸지 2달 정도 됐는데요.제 동생이 이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갈 나이가 되었습니다. 동생은 남들하고 눈도 잘 못맞추고, 낯을 엄청가리고, 자기에 대한 자신감이 결여되어서 크고있습니다.그러한 특성때문에, 친구들도 한명도 없고 소위 말하는 '왕따'를 당하고 컸습니다.그어린게 무슨 죄가 있다고..성격적으로는 전혀 하자가 없습니다. 너무 착해서 세상에 내놓기가 두려울정도죠..ㅋ다름이 아니라 본론은 제가 동생의 이러한 점을 집에있는동안 고쳐주고 싶습니다.중학교도 이제 들어가는데 왕따 당하는건 더이상 옆에서 볼 수도 없고, 자기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일깨워 주고싶고, 동생과도 친하게 지내고 싶고요.두서없이 글을 썼습니다만 제가 남은 22개월동안 어떻게 하면 동생과 잘 어울릴 수 있고 동생의 취약한 점들을 보완해줄 수 있을까요?톡커님들의 해결책을 믿어의심치않으면서 이 글을 써봅니다! 7
터울이 10년 넘는 동생을 둔 오빠의 고민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4학년때 태어난 어여쁜 동생을 둔 오빠입니다.
대학교를 타지에서 다니다가 이제 공익복무를 위해서 집에서 가족들이랑 지낸지 2달 정도 됐는데요.
제 동생이 이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갈 나이가 되었습니다.
동생은 남들하고 눈도 잘 못맞추고, 낯을 엄청가리고, 자기에 대한 자신감이 결여되어서 크고있습니다.
그러한 특성때문에, 친구들도 한명도 없고 소위 말하는 '왕따'를 당하고 컸습니다.
그어린게 무슨 죄가 있다고..
성격적으로는 전혀 하자가 없습니다. 너무 착해서 세상에 내놓기가 두려울정도죠..ㅋ
다름이 아니라 본론은 제가 동생의 이러한 점을 집에있는동안 고쳐주고 싶습니다.
중학교도 이제 들어가는데 왕따 당하는건 더이상 옆에서 볼 수도 없고, 자기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일깨워 주고싶고, 동생과도 친하게 지내고 싶고요.
두서없이 글을 썼습니다만 제가 남은 22개월동안 어떻게 하면 동생과 잘 어울릴 수 있고 동생의 취약한 점들을 보완해줄 수 있을까요?
톡커님들의 해결책을 믿어의심치않으면서 이 글을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