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다...병신중딩들;;; 우리 엄마가 일하시는 곳은 석계역 일대오늘 엄마가 기절초풍할만한 것을 보고 정신적 충격을 받고 오셨습니다 오늘 석계역 주변에 어떤 중학교인지 고등학교인지 졸업식을 했답니다갑자기 주위가 시끌벅적해지자 엄마께서 깜짝 놀라 주변을 둘려보니웬 쬐끄만 중딩놈들...남자로도 안 보일 정도로 젖비린내 풀풀 나는 중딩놈들이올 누드로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는 겁니다 ㅠ 머리에는 날계란을 잔뜩 묻혀가며... 어떤 놈들은 그나마 팬티라도 입고 다녔지만 그 중 어떤 용자는 아예 홀랑 벗고 중요한 부분만 교복 상의로 가리고 동네를 활보했답니다 ㅎ 동네 주민들 모두 경악하시고 어떤 할머니께서는 '저런 미친놈들 전부 잡아 들여서 경찰서로 끌고 가야한다'고 분노하셨으며 곧이어 경찰들이 달려들어 그 미친 아이들을;;;잡아 갔답니다 ㅠ 우리 어머니도 심히 정신적 충격을 받으셔서,퇴근하자마자 저에게 방금 보신 충격적인 장면을 그대로 전달하셨습니다. 대체 그놈들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벌써부터 그런 짓을 하고 돌아다니면 나중에 뭐가 되려고 그러나... 나 또한 엄마한테 그 얘기를 그대로 전해듣고 컬쳐쇼크에 휩싸임;;;...몇년 전 알몸 졸업식 사태로 인터넷에서 큰 파장이 일어난 뒤에,다시는 애들이 그딴 마음 안 먹을거라 생각했는데아직도 그런 애들이 있다니...;; 그래,한번쯤은 어린 나이에 객기를 부리고도 싶겠지 ㅠ하지만 이 세상은 너희 혼자만 사는 거 아니잖아?니네들이 한 게 뭐랑 같은 줄 알아?? 너희들은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을 성희롱한거야 ㅠ너희들의 알몸 따위를 보고 싶지 않았던 사람들에게 시각적인 테러를 한거라고 ㅠㅠ 꼭 졸업의 기쁨을 그런 식으로 표현해야겠니???여기는 한국이잖아, 설사 다른 나라에서는 그런 행동이 관용적으로 받아들여질수 있어도 말이야. 정 그런 행동을 하고 싶으면 알몸으로 동네를 활보해도 범법이 안 되는 문화권에서 하도록 해. ...더 욕을 해주고 싶어도 너희들을 애써 길러주신 너희 부모님들이 괜히 마음아파할까봐 더 이상 욕을 못 쓰겠다 ㅠ아무튼 오늘 행동을 반성하면서 이불 속에서 하이킥할 준비를 하려무나.
아직도 졸업식날 알몸으로 활개치는 중딩들이 있다니... 쪽팔리지 않니?
미치겠다...병신중딩들;;;
우리 엄마가 일하시는 곳은 석계역 일대
오늘 엄마가 기절초풍할만한 것을 보고 정신적 충격을 받고 오셨습니다
오늘 석계역 주변에 어떤 중학교인지 고등학교인지 졸업식을 했답니다
갑자기 주위가 시끌벅적해지자 엄마께서 깜짝 놀라 주변을 둘려보니
웬 쬐끄만 중딩놈들...남자로도 안 보일 정도로 젖비린내 풀풀 나는 중딩놈들이
올 누드로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는 겁니다 ㅠ
머리에는 날계란을 잔뜩 묻혀가며... 어떤 놈들은 그나마 팬티라도 입고 다녔지만 그 중 어떤 용자는 아예 홀랑 벗고 중요한 부분만 교복 상의로 가리고 동네를 활보했답니다 ㅎ
동네 주민들 모두 경악하시고 어떤 할머니께서는 '저런 미친놈들 전부 잡아 들여서 경찰서로 끌고 가야한다'고 분노하셨으며 곧이어 경찰들이 달려들어 그 미친 아이들을;;;잡아 갔답니다 ㅠ
우리 어머니도 심히 정신적 충격을 받으셔서,퇴근하자마자 저에게 방금 보신 충격적인 장면을 그대로 전달하셨습니다. 대체 그놈들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벌써부터 그런 짓을 하고 돌아다니면 나중에 뭐가 되려고 그러나...
나 또한 엄마한테 그 얘기를 그대로 전해듣고 컬쳐쇼크에 휩싸임;;;
...몇년 전 알몸 졸업식 사태로 인터넷에서 큰 파장이 일어난 뒤에,
다시는 애들이 그딴 마음 안 먹을거라 생각했는데
아직도 그런 애들이 있다니...;;
그래,한번쯤은 어린 나이에 객기를 부리고도 싶겠지 ㅠ
하지만 이 세상은 너희 혼자만 사는 거 아니잖아?
니네들이 한 게 뭐랑 같은 줄 알아??
너희들은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을 성희롱한거야 ㅠ
너희들의 알몸 따위를 보고 싶지 않았던 사람들에게 시각적인 테러를 한거라고 ㅠㅠ
꼭 졸업의 기쁨을 그런 식으로 표현해야겠니???
여기는 한국이잖아, 설사 다른 나라에서는 그런 행동이 관용적으로 받아들여질수 있어도 말이야. 정 그런 행동을 하고 싶으면 알몸으로 동네를 활보해도 범법이 안 되는 문화권에서 하도록 해.
...더 욕을 해주고 싶어도 너희들을 애써 길러주신 너희 부모님들이 괜히 마음아파할까봐 더 이상 욕을 못 쓰겠다 ㅠ
아무튼 오늘 행동을 반성하면서 이불 속에서 하이킥할 준비를 하려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