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에 정말 힘든나날을 보내고있는 남자에요.. 몇일전에 저는 정말 사랑하는사람과 어쩔수없이 헤어져야했어요..그사람의 이름은 MJ 이에요.. MJ랑 저는 비록 155일이라는 짧은 시간을만나왔지만 정말행복했던 기억 서로 안고 울었던기억 여러 추억들이있는데..MJ와 제가 헤어진이유는 .. MJ가 너무 힘들고 지쳐서에요..MJ는 집안을 무척이나생각하는 이쁜아이에요.. 대학마저 포기한채..일을다니며 열심히돈 도벌어드리고 집에서는 어머님이 힘드시니까 집안일을혼자다하는 정말효녀지요.. MJ는 오랜세월동안 그일을 해왔어요 그사이에 못난 저를만난거구요,,헤어지기 전날.. 병원에입원해있던 저는 MJ와사소한 말다툼을하고..매몰차게 집으로가버린 MJ에게 저는 못된말을문자로 보냈지요,, 그리곤너무화가나서.. 평소에는 미안하단말을 항상먼저하던제가 그날은 시술을 받고 마취된상태로 누워있다가..먼저 문자를 보낼수가없었어요.. 새벽에 일어난 저는 MJ에게 화해의 문자를보내놓고 잠이들었지요..그다음날.. MJ는 \\\"나너무힘들어..지쳐.. 지금은 나하나도 챙기기힘들만큼 너무힘들어..우리그만하자..\\\" 이렇게 문자를 보내온거에요.. 저는 MJ가 심각하게그러는건줄모르고 일단병원에와서 얘기하자 그랬죠..다시병원에서 만나 얘기를하게 된내앞에서 MJ는..정말힘들어보이고 제앞에서 눈물까지 보였죠,,3,4시간동안 얘기를나누면서 저희는 싸우기도하고..제가 다그치기도하고 .. 정말 못된말들을 제가 MJ에게 많이 했어요.. MJ는 끝내 울음을터트렸고,,저는..마지막으로 담배를 피며 MJ에게 악수를 청하면서.. \\\"MJ야 열심히 잘살아..\\\"란말을했어요,,그순간 MJ 두눈에는 눈물이 쏟아졌고..저또한 눈물을 참을수가없어 돌아섰지요.. 제눈물을 닦아줄려하는MJ를뒤로한채 집을 보내고.. 정말 후회 많이했습니다..어떻게하면 좋을까요.. 기다리는게 답인가요.. 조언좀해주세요..정말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않고 죽고싶은 마음만 계속 커져가네요..어머니는 제가너무 힘들어하는거 같으니까 무슨일있냐고 물어보시길래..사정을 얘기하고 죽고싶다는 마음 마저 털어놓았었요.. 어머니는무슨소리냐고.. 정말사랑한다면 남자답게 참고 기다리라고..목숨을걸라고.. (이건저희 아버지도 똑같은소리 하셨어요.)정말 도와주세요..조언좀..
너무조급한맘에..조언좀부탁드릴께요..
안녕하세요. 21살 에 정말 힘든나날을 보내고있는 남자에요..
몇일전에 저는 정말 사랑하는사람과 어쩔수없이 헤어져야했어요..
그사람의 이름은 MJ 이에요.. MJ랑 저는 비록 155일이라는 짧은 시간을
만나왔지만 정말행복했던 기억 서로 안고 울었던기억 여러 추억들이있는데..
MJ와 제가 헤어진이유는 .. MJ가 너무 힘들고 지쳐서에요..
MJ는 집안을 무척이나생각하는 이쁜아이에요.. 대학마저 포기한채..
일을다니며 열심히돈 도벌어드리고 집에서는 어머님이 힘드시니까 집안일을
혼자다하는 정말효녀지요.. MJ는 오랜세월동안 그일을 해왔어요 그사이에 못난 저를만난거구요,,
헤어지기 전날.. 병원에입원해있던 저는 MJ와사소한 말다툼을하고..
매몰차게 집으로가버린 MJ에게 저는 못된말을문자로 보냈지요,, 그리곤너무화가나서..
평소에는 미안하단말을 항상먼저하던제가 그날은 시술을 받고 마취된상태로 누워있다가..
먼저 문자를 보낼수가없었어요.. 새벽에 일어난 저는 MJ에게 화해의 문자를보내놓고 잠이들었지요..
그다음날.. MJ는 \\\"나너무힘들어..지쳐.. 지금은 나하나도 챙기기힘들만큼 너무힘들어..
우리그만하자..\\\" 이렇게 문자를 보내온거에요.. 저는 MJ가 심각하게그러는건줄모르고 일단
병원에와서 얘기하자 그랬죠..다시병원에서 만나 얘기를하게 된내앞에서 MJ는..정말
힘들어보이고 제앞에서 눈물까지 보였죠,,3,4시간동안 얘기를나누면서 저희는 싸우기도하고..
제가 다그치기도하고 .. 정말 못된말들을 제가 MJ에게 많이 했어요.. MJ는 끝내 울음을터트렸고,,
저는..마지막으로 담배를 피며 MJ에게 악수를 청하면서.. \\\"MJ야 열심히 잘살아..\\\"란말을했어요,,
그순간 MJ 두눈에는 눈물이 쏟아졌고..저또한 눈물을 참을수가없어 돌아섰지요.. 제눈물을 닦아줄려하는MJ를
뒤로한채 집을 보내고.. 정말 후회 많이했습니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기다리는게 답인가요.. 조언좀해주세요..
정말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않고 죽고싶은 마음만 계속 커져가네요..
어머니는 제가너무 힘들어하는거 같으니까 무슨일있냐고 물어보시길래..
사정을 얘기하고 죽고싶다는 마음 마저 털어놓았었요.. 어머니는
무슨소리냐고.. 정말사랑한다면 남자답게 참고 기다리라고..목숨을
걸라고.. (이건저희 아버지도 똑같은소리 하셨어요.)
정말 도와주세요..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