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답답해 조언을 듣고자 올려봅니다 몇일전 제 남친의 핸드폰 사진을 보다가 문자를 보게되었는데요..(참고로 저희는 사귄지 일년된커플이구요 전 25남친은 29입니다.)친한동생이 오빠에게 보낸 문자였어요 형 우리 조만간 애들하고 미아리가요~다벗어주고 놀아요(대략 이런내용);; 보고나서 손이 부들부들..저만나기전엔 갔었다는것도 알고있어요(숨기긴했지만 얘기해주더군요)전이해했어요.조금은 속상했지만 남자는 뭐한번쯤 갈수있다 이런식으로 ..지금은 너만나서 안간다 너한테 미안해서라도 못그런다..믿고있어요(첨엔 서운하기도했지만요) 문자를 본 후 생각하지말자 설마..하면서 하루이틀 가고..당연히 남친에겐 말안했죠 이문자뭐냐고..그러면 또 기분나쁠까봐,모르는척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좀전에 남친한테 전화가 왔습니다.오늘 친한동생놈(문자보낸동생놈)이 안좋은일이 있어서 남자들끼리 모일것같다고..동생이 술사달라고했다고..보고싶었는데 못볼것 같다..미안하다고..하더군요 근데 그얘길 듣자마자 그 문자가 생각나더라구요.헐.. 전 아까 전화받은 이후로 속이 끓어오네요..설마설마하면서 ..아니라고 믿고싶은데 ..그런데 정말 그런일이 생기면 어쩌죠?얘기꺼내면 정말안좋은일있어서 그런건데 그런오해나한다고 오히려 화낼것 같기도 하고 정말 안좋은일있는것같기도하고 ㅡ..그냥 속으로 꿍~하고만 있네요..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정말 믿고싶은데 그 문자를 눈으로 본 이상 힘이드네요.조언좀 부탁드려요..
남친핸드폰에 문자를봤어요.,
안녕하세요 너무답답해 조언을 듣고자 올려봅니다
몇일전 제 남친의 핸드폰 사진을 보다가 문자를 보게되었는데요..(참고로 저희는 사귄지 일년된커플이구요 전 25남친은 29입니다.)
친한동생이 오빠에게 보낸 문자였어요
형 우리 조만간 애들하고 미아리가요~다벗어주고 놀아요(대략 이런내용);;
보고나서 손이 부들부들..
저만나기전엔 갔었다는것도 알고있어요(숨기긴했지만 얘기해주더군요)
전이해했어요.조금은 속상했지만 남자는 뭐한번쯤 갈수있다 이런식으로 ..
지금은 너만나서 안간다 너한테 미안해서라도 못그런다..
믿고있어요(첨엔 서운하기도했지만요)
문자를 본 후 생각하지말자 설마..하면서 하루이틀 가고..당연히 남친에겐 말안했죠 이문자뭐냐고..그러면 또 기분나쁠까봐,모르는척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좀전에 남친한테 전화가 왔습니다.오늘 친한동생놈(문자보낸동생놈)이 안좋은일이 있어서 남자들끼리 모일것같다고..동생이 술사달라고했다고..보고싶었는데 못볼것 같다..미안하다고..하더군요
근데 그얘길 듣자마자 그 문자가 생각나더라구요.헐..
전 아까 전화받은 이후로 속이 끓어오네요..설마설마하면서 ..
아니라고 믿고싶은데 ..그런데 정말 그런일이 생기면 어쩌죠?
얘기꺼내면 정말안좋은일있어서 그런건데 그런오해나한다고 오히려 화낼것 같기도 하고 정말 안좋은일있는것같기도하고 ㅡ..그냥 속으로 꿍~하고만 있네요..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정말 믿고싶은데 그 문자를 눈으로 본 이상 힘이드네요.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