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년 연상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입니다.둘다 대학생이라 더치페이하며 사귀고 있구요, 얼마전까지만해도결혼자금 정확히 반반대서 당당히 결혼해서내가 시댁에 하는 만큼당연히 남편도 처가에 해야한다는 주의로당당히 가사노동 육아 반반 부담하며늙어죽을때까지 맞벌이하며 살려는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근데 몇달 네이트 뉴스. 판 댓글을 보다가 계속해서 충격을 받고너무너무 실망한 상태입니다. 남녀평등 주장하는 일부 남자들.어린여자 월급적은 여자 사귀면서 더치페이 하자며 주장하더니,결혼해서는 내 월급이 많으니 여자가 가사노동 당연히 더해야한답니다!!이건 뭔 이중성인가요??? 그리고 연애할땐 남녀평등이니 성관계에 동등해지자 같이 즐기는거다!! 주장하더니결혼할땐 제주도 동굴만큼 헐어빠진 질가진 여자보다순결한여자가 좋답니다. 이게 남녀평등입니까?? 거기다 골드미스 기사라도 뜨면30먹은 여자도 여자냐며 혼자살랍니다. 30넘으면 이혼남하고 결혼해야한답니다.그래놓고 자기들은 30먹어도 20대 초반여자가 좋답니다.이건 뭔 이중성입니까?? 한국여자들이 외국남자한테 가랭이 잘벌린다며 화냥년 화냥년 욕하더니자기들도 우즈백우즈백 노래를 부릅니다. 필리핀가서 한국혼혈아 잔뜩 만들고 다닙니다. 근데 왜 여자만 욕먹을 짓인가요???? 직장다니면서 집에가기 싫다며 술집가서 술집여자랑 놀아대고변태짓하며 사회생활이랍니다. (남자들이 술집여자랑 놀아난 경험을 자랑스럽게 떠들더군요.창녀 팬티를 머리에 뒤집에 쓰고 성기에 꽂아진 사과를 입으로 받아먹고 놀았답니다.이걸 자랑하는 걸 봤습니다.....)그래놓고 더럽게 몸뚱이 굴리고 와서임신한 마누라, 아이만지는거 안역겹습니까??밖으로 룸쌀롱질 하면서 주말엔 잠만 쳐자며 아이들과 안놀아주다가그래서 가족들과 멀어진걸자기들이 돈버는 노예라고 한탄합니다..술집여자랑 놀지말고 집에 충실했으면 돈버는 노예가 안되는건데요. ..건전한 여자. 건전한 남자가 만나가정에 충실하고 평등하게 살고자 했던 제 꿈은.. 인터넷에서 여자욕만 해대면서 자기 치부를 당당하게 생각하는 남자들로 인해산산히 부서졌습니다. 결혼이 두려워졌습니다.. 결혼자금 반반 대고 동등하게 결혼해서도시부모와 남편 등쌀에 평등은 커녕 시댁일만 하고 있다는 글도제겐 충격이었습니다. 남자가 싫어지려합니다...네이트 판에 여자분들도 많이 느끼셨을 겁니다.이런 남자들의 이중성... 님들은 어떻게 극복하고 계시는지요.. 전 아직도 제 소박한 꿈을 지키고 싶습니다.... 583
남성 혐오증 걸릴것 같아요.. 조언좀..ㅠㅠㅠ
저는 5년 연상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입니다.
둘다 대학생이라 더치페이하며 사귀고 있구요,
얼마전까지만해도
결혼자금 정확히 반반대서 당당히 결혼해서
내가 시댁에 하는 만큼
당연히 남편도 처가에 해야한다는 주의로
당당히 가사노동 육아 반반 부담하며
늙어죽을때까지 맞벌이하며 살려는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근데 몇달 네이트 뉴스. 판 댓글을 보다가 계속해서 충격을 받고
너무너무 실망한 상태입니다.
남녀평등 주장하는 일부 남자들.
어린여자 월급적은 여자 사귀면서 더치페이 하자며 주장하더니,
결혼해서는 내 월급이 많으니 여자가 가사노동 당연히 더해야한답니다!!
이건 뭔 이중성인가요???
그리고 연애할땐 남녀평등이니 성관계에 동등해지자 같이 즐기는거다!!
주장하더니
결혼할땐 제주도 동굴만큼 헐어빠진 질가진 여자보다
순결한여자가 좋답니다. 이게 남녀평등입니까??
거기다 골드미스 기사라도 뜨면
30먹은 여자도 여자냐며 혼자살랍니다. 30넘으면 이혼남하고 결혼해야한답니다.
그래놓고 자기들은 30먹어도 20대 초반여자가 좋답니다.
이건 뭔 이중성입니까??
한국여자들이 외국남자한테 가랭이 잘벌린다며 화냥년 화냥년 욕하더니
자기들도 우즈백우즈백 노래를 부릅니다. 필리핀가서 한국혼혈아 잔뜩 만들고 다닙니다. 근데 왜 여자만 욕먹을 짓인가요????
직장다니면서 집에가기 싫다며 술집가서 술집여자랑 놀아대고
변태짓하며 사회생활이랍니다.
(남자들이 술집여자랑 놀아난 경험을 자랑스럽게 떠들더군요.
창녀 팬티를 머리에 뒤집에 쓰고 성기에 꽂아진 사과를 입으로 받아먹고 놀았답니다.
이걸 자랑하는 걸 봤습니다.....)
그래놓고 더럽게 몸뚱이 굴리고 와서
임신한 마누라, 아이만지는거 안역겹습니까??
밖으로 룸쌀롱질 하면서 주말엔 잠만 쳐자며 아이들과 안놀아주다가
그래서 가족들과 멀어진걸
자기들이 돈버는 노예라고 한탄합니다..
술집여자랑 놀지말고 집에 충실했으면 돈버는 노예가 안되는건데요.
..건전한 여자. 건전한 남자가 만나
가정에 충실하고 평등하게 살고자 했던 제 꿈은..
인터넷에서 여자욕만 해대면서 자기 치부를 당당하게 생각하는 남자들로 인해
산산히 부서졌습니다.
결혼이 두려워졌습니다..
결혼자금 반반 대고 동등하게 결혼해서도
시부모와 남편 등쌀에 평등은 커녕 시댁일만 하고 있다는 글도
제겐 충격이었습니다.
남자가 싫어지려합니다...
네이트 판에 여자분들도 많이 느끼셨을 겁니다.
이런 남자들의 이중성...
님들은 어떻게 극복하고 계시는지요..
전 아직도 제 소박한 꿈을 지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