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안녕하세용 저는 20대초반 여자입니다 어제 주말이라서 그런지 번화가에 사람이 엄청 많더라구용 아무튼 어제 저도 친구랑 약속이 있어 번화가에 나갔습니다 근데 제가 조금더 일찍도착하는 바람에 춥기도하고 근처 까페에 들어가서 기다리기로 마음먹고 까페에 들어갔죵... 처음에 직원이 웃으면서 " 어서오세요~!" 이러는거에용 직원 - " 자리안내해드릴께요 일행몇분이시죠?? " 나 - "따뜻한 곳으로 주세용 친구금방올꺼에요 ^-^*" 직원 - "죄송하지만 혼자오신분들은 주말이라 자리를 안내해드릴수가없어요" 설마 잘못들은건가 *_* 이표정으로 나 - " 아니 친구금방 온다니까요???? 오분도안걸려용!!!! " 직원 - " 죄송합니다 일행분이랑 같이오세요 " ...그리고 뒤에 다른분들이 일행이랑 같이들어오는데 어서오세요웃으면서 자리안내를해주는거에요...ㅡㅡ 그래서 제가 어이없어서 앞에 기다리는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자 하고 일단앉아서 기다리는데 밀려오는 분노와 갑자기 우울해지지면서 머리속에는 이거 설마 "입구뺀지"라는건가.....그냥 가서 무섭게 "두잔"시키면되는건가요 라고말할까......내가 거부할정도로 "비호감"인가ㅠㅠㅠㅠ 생각이 스쳐가는데 아 친구빨리오라고해야겠다 그래서 만나기로한 친구한테 전화를 했죠 근데...ㅇㅣ친구가...전화를 안받는거에요...계속 5통화연속으로하는데....ㅠㅠ 시간은 흘러가고 근데 앉아서 기다리는데 일행이랑같이 온분들에게 친절하게 하는 직원의 태도를보고 이건 좀 아니다 싶은거에요...그래서 일단 친구가안오니까 여기에서 나가야겠다라는 머리속에 생각이 스치는거에요 그래서 나가면서 다음에 올께요 이러고일단나와서 추우니깐 치즈스틱을 시켜서 패스트푸드점에서 앉아있었죠......... 친구에게 문자한통이왔어요 이제 다왔다구!!!! 그래서 전화해서 나 입구뺀지당했다고 나 패스트푸드점에 혼자있다고 빨리오라고 막 하소연햇죵...그뜨니 친구도 어이없어하드라구용... 제가 낙천적이고 긍정적이라 금방 잊고 친구랑 다른까페가서 수다떨고 친구생일이라 다른친구들도 슬슬모여서 놀면서 토요일밤을 즐겼습니당후후후훗.. 그런데 아무리 매상이중요하지만 이건 마인드가 아닌거같아요 혼자오던간에 그 가게를 찾아준 손님인데..... 그래서 이건 좀 아니다 싶더라구요.... 저는 성격이 원래 혼자 밥도잘먹고 혼자 싸돌아댕기는걸 좋아해요!! 남의 시선신경안쓰는타입인데 근데 진짜 왕소심한 분들은......혼자 다니면안되겠다 싶더라구요...ㅠㅠㅠㅠㅠ 상처받으실가봐 걱정도되구..잉... 아무튼 어제 좀 씁쓸했어요 너무 매상에만 신경쓰는건가싶기도하고....ㅠㅠ휴 아무튼 글이 계속 길어지네용 이만쓸께용 히히히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명절이다가오네요 즐거운 설날보내세요!!!!^-^*
혼자서까페도못가나요
ㅠㅠ안녕하세용
저는 20대초반 여자입니다
어제 주말이라서 그런지 번화가에 사람이 엄청 많더라구용
아무튼 어제 저도 친구랑 약속이 있어 번화가에 나갔습니다
근데 제가 조금더 일찍도착하는 바람에
춥기도하고 근처 까페에 들어가서 기다리기로 마음먹고
까페에 들어갔죵...
처음에 직원이 웃으면서 " 어서오세요~!" 이러는거에용
직원 - " 자리안내해드릴께요 일행몇분이시죠?? "
나 - "따뜻한 곳으로 주세용 친구금방올꺼에요 ^-^*"
직원 - "죄송하지만 혼자오신분들은 주말이라 자리를 안내해드릴수가없어요"
설마 잘못들은건가 *_* 이표정으로
나 - " 아니 친구금방 온다니까요???? 오분도안걸려용!!!! "
직원 - " 죄송합니다 일행분이랑 같이오세요 "
...그리고 뒤에 다른분들이 일행이랑 같이들어오는데
어서오세요웃으면서 자리안내를해주는거에요...ㅡㅡ 그래서 제가 어이없어서
앞에 기다리는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자 하고 일단앉아서 기다리는데
밀려오는 분노와 갑자기 우울해지지면서 머리속에는
이거 설마 "입구뺀지"라는건가.....
그냥 가서 무섭게 "두잔"시키면되는건가요 라고말할까......
내가 거부할정도로 "비호감"인가ㅠㅠㅠㅠ
생각이 스쳐가는데 아 친구빨리오라고해야겠다
그래서 만나기로한 친구한테 전화를 했죠
근데...ㅇㅣ친구가...전화를 안받는거에요...계속 5통화연속으로하는데....ㅠㅠ
시간은 흘러가고
근데 앉아서 기다리는데 일행이랑같이 온분들에게 친절하게 하는 직원의 태도를보고
이건 좀 아니다 싶은거에요...그래서 일단 친구가안오니까 여기에서 나가야겠다라는
머리속에 생각이 스치는거에요 그래서 나가면서
다음에 올께요 이러고일단나와서 추우니깐 치즈스틱을 시켜서
패스트푸드점에서 앉아있었죠.........
친구에게 문자한통이왔어요 이제 다왔다구!!!!
그래서 전화해서 나 입구뺀지당했다고 나 패스트푸드점에 혼자있다고
빨리오라고 막 하소연햇죵...그뜨니 친구도 어이없어하드라구용...
제가 낙천적이고 긍정적이라 금방 잊고 친구랑 다른까페가서 수다떨고
친구생일이라 다른친구들도 슬슬모여서 놀면서 토요일밤을 즐겼습니당후후후훗..
그런데 아무리 매상이중요하지만 이건 마인드가 아닌거같아요
혼자오던간에 그 가게를 찾아준 손님인데.....
그래서 이건 좀 아니다 싶더라구요....
저는 성격이 원래 혼자 밥도잘먹고 혼자 싸돌아댕기는걸 좋아해요!!
남의 시선신경안쓰는타입인데
근데 진짜 왕소심한 분들은......혼자 다니면안되겠다 싶더라구요...ㅠㅠㅠㅠㅠ
상처받으실가봐 걱정도되구..잉...
아무튼 어제 좀 씁쓸했어요 너무 매상에만 신경쓰는건가싶기도하고....ㅠㅠ휴
아무튼 글이 계속 길어지네용 이만쓸께용 히히히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명절이다가오네요 즐거운 설날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