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임신 중절수술에 대하여 궁금한 점들

여자201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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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부터 많은 산부인과의 의사들이

낙태수술 못하겠다며 나섰다고들 하는데요

양심선언 이다 뭐다 해서 이렇게 말이 많아진 이후에도

임신중절수술을 하는 병원을 알아내서 자기들끼리 고발도 하고 그런다는데

어차피 2010년 전에도 불법이었던 중절수술을 했던 병원들도

다 고발해야되는 건가요? 그렇게 되면 수술을 받은 사람도 같이

처벌을 받는 다니까 많은 여성분들이 벌금이나 뭐 징역에 가게 되겠네요

 

이제 수술하는 병원들도 없어지고

실수로 임신하신분들 임신 주기 점점 올라가다가

아이를 낳게 되겠죠...아무런 준비없이..

미혼모나,,,리틀맘들은 점점 더 늘어나게 되고

어떤 사람들은 아기를 고아원이나 입양기관,옛날 드라마에서 많이 보던

장면처럼 부잣집 앞에 아기를 두고 눈물흘리면 돌아서는 경우도 많아지겠네요

그럼 우리 나라는 지금부터라도 고아원이나 입양시설을

많이 늘려야 하지 않을까요?
철없고 어린 엄마아빠가 눈물로 버린 불쌍한 아이들이니

나라에서라도 따듯하게 감싸주고 부모님 밑에서 사교육도,가정교육도

제대로 받은 아이들 못지않게 키워줘야 되지 않겠어요?

미혼모나 리틀맘들 보호기관도 더 신경써야 겠네요...

대한민국에 많은 여성들이 아이로 인해서 행복하지만 능력없이 살면 않되니까요..

 

어떻게든 수술을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어떤 사람들은

지인을 통해서나 어디 무서운 영화에나 나올법한 그런 불법 병원에서

않그래도 상할몸 더 상하게 하면서 수술 받겠죠..

 

그런 법은 어떨까요??
18살이 되면 여자는 아무 산부인과나 가서 루프나 다른 피임 기구 삽입수술을

무료로 해준다거나

18살이 된 남자는 나중에 푸를수 있는 정관수술을 무료로 시술해 주는거예요

 

그럼 너무 임신걱정없이 성관계만 하고 다니게 될까요?

그러다 보면 에이즈나,다른 성병들을 가진 사람들이 더 늘어나게 될까요?

낙태수술이 무조건 좋은것이라고 말하고 싶은건 아니지만

의사들이 이제와서 난 못하겠다 이젠 않한다며 발빼는것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전 아무리 생각해도 대책없는 일들인데

누구를 위해서 그런 생각을 하는걸까요?

 

미혼 여성들의 건강을 위해서도 아닌것 같고

불쌍한 아기들 때문도 아닌것 같은데..

 

그 산부인과 의사들이 자신들 스스로가 살인자 라고 생각해서 일까요?

꿈에서 아기들이 괴롭혀서 일까요?

 

계속 이런식으로 가다보면 어떤일들이 생기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