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새벽에 건대 닭갈비집 앞에서 지갑주우신분 연락주세요

피해자201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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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7(일) 새벽 2시경에 어떤 남자에게 가격을 당해서 이빨이 부러졌습니다.

 

지금은 도망가서 찾을수 없는 현실입니다... 맞은것도 억울한데, 겉옷과 지갑까지

 

잃어버렸습니다. 혹시나, 가지고 계신분은 꼭 메일 주세요. 보답하겠습니다..

 

또한 혹시나 그 남자분을 아시는 분이나 보신분들 꼭 연락주세요..

 

n4k8b3@naver.com 정말, 억울해서 잠이 안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