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밤의단비의 따뜻한 이야기

단비201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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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밤의단비의 따뜻한 이야기

식수가 부족한 아프리카에 사는 한 소녀에게 물었다.

"언제가 제일 슬퍼요 ?" 

그 소녀가 대답한다.

"매일 슬퍼요"

이소녀의 말이 잊어지지않는다.

17세의 나이 꿈많은 소녀에게 가혹한 현실

하루종일 땅을파서 모래를 모아야 버는 생활비

오염된물로 인하여 질병으로 돌아가신 부모님

그 오염된 물을 어쩔수 없이 먹어야하는 소녀과 그 동생들

그들에서 우물을 선사한 일밤 제작진들 ~

 

일요일일요일밤에 하는 단비 .. 글로벌 나눔 캠페인

사람이 손길이 필요한곳에 가서 단비를 내려주는 프로그램

아프리카에 깨끗한 물은 선사 !!!

스리랑카에서는 소년병들을 위해 학교설립 !!!

캄보디아에서 쏘콘이라는 소녀에게 희망을 ..

다음에는 어떤일을 할까 ?  그냥 호기심에 본 단비는

나의 삭막해지고있던 마음에도 단비를 내려준다.

너무나 감동적인 프로그램 [

 

당신을 지금 슬픈가요?

그 슬픔은 전세계 힘들게 사는 그들보다 더 슬픈일인가요?

당신은 지금 행복을 느끼고있나요 ?

행복을 느끼고있지 않는다면 투정이라고 생각해본적은 없나요?

당신보다 훨씬 힘들고 고된일을 겪은 그들도 웃고있어요

하루하루 희망을 품으며 살아갈려고 노력하는 그들에게서 부끄럽지않게

힘차게 살아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