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에게 쓰는글. 어제 사람들이랑 고기집에서 나올때 지안기다리고 먼저나갔다고 논현한복판거리에서 싸대기 수십대에 열쇠뭉치흉기로 머리 열대가량처서 찍혀서 피나게하고나서 바로 립스틱이랑 연필로 얼굴에 다칠해버리더니 가버린 여자친구에게처음에 니가 나때렷던건 가방잃어버렸다고 싸대기 진짜몇수십대때린거 그게 처음이다. 내가방을내가 잃어버렸는데 ..아니 내가 니가방잃어버렸다고처 그래도종로 구석에서 사람을 싸대기 볼이 붛을떄까지때려? 내가 그때까지만해도 참았다 남자가 여자 때릴순없으니깐.그이후에있던 내가 널 때린거나 욕했던 일들 내 자취방에서 싸울때 니가 나 때리는거 막다가 위협느껴서 정당방위한걸로 팔만꽉잡아도 이것도폭행이라고 경찰에신고한다고그러고 니가나때린건 폭행아니냐?팔꽉잡은건 폭행이고? 그리고나서 니 난리치는거 막을려고 몸싸옴하다가 밀처서 넘어지니깐,칼들고 자살한다고 난리처서,못움직이 게 헤드락 쌔게걸고 몸 못움직이게 눌렀더니 "옆집사람들!!! 남자친구가 저죽일려고그래요!!" 하고 소리지르고.. 그래서 이때 생겼던 지금도 우려먹는사건.너를 방에 두자니 난리치고 물건까지 부수려고하고,말리자니 소리지르고, 방도가없어서 내쫒아버렸어. 문잠그고.그랬더니 몇개월이지난 지금도 자기 자취방가면 내쫏기나한다고그러네. 일단 난 평화를유지하고싶으니깐 그때마다미안하다고 해왔어 근데 내가 잘못한게 아닌거같은데. 쇠뇌당해왔어그리고 내가 널 처음으로 때린사건사당역에서 차끊길거같아서 같이뛰어가는데너가 몸이안좋아서 잘못뛰었지 내가잘못하긴했어, 잘못뛴다고 막 짜증냈으니 차를놓칠까봐 불안했거든 그리고나서 짜증낸게 미안하기도하고몸안좋아서못뛰는거같에서 가방들어줄려줄려고 달라고하니까안주더라, 그래서 됬다고, 내가들어준다고 하고 힘으로뺏으니깐됫다고 소리지르면서 날 발로 막 차더라 뒷발로그러다가 난 거기를 맞았지.그래도 참고 쫒아가서 가방들어준다고 뺏었더니또 발로차더라전에 종로에서 싸대기 50대이상 일방적으로 맞은것부터나도 쌓일만큼싸여서눈이돌아가더라가방확 온힘으로 뺏어서 넘어지게한다음에 나도 널발로찾지내가생각해도 난 강아지짖한거고 정말 그냥 강아지라고생각해근데 넌뭔데? 날 그렇게나 막떄리고, 발로차고넌 니입으로 맨날하는말 남자가 여자때리는건 유죄.남자가 여자욕하는건 유죄. 맞는말이야.여자가 남자때리는건 무죄여자가 남자욕하는건 무죄 ?? ????????남자도 사람이고, 여자가 때리는거 맞다 맞다 .... 맞다 맞다 맞다어느정도이상 일방적으로 맞다보면 화난다.남자도 아픈거느끼고, 욕들으면 기분나쁘거든.특히 급소 맞았을땐 진짜 치고싶었지만 한번더참았다. 그러고 다시따라가서 가방을 뺏을려고할때 니 뒷발차기로진짜 쌔게 배에 맞았을땐 눈이돌아갔다 나도너가 또 항상말하는거.여자가 때리면 얼마나 때린다고, 얼마나 아프다고? ??????넌 보통여자랑 좀다르다, 온힘을 다해서 때리니깐내가 남자라도 아프다 왠만한 남자한테 맞은거만큼아프다.남자도 사람이라 감정있고 아픈거느끼거든..어쨋든 난 그이후에..때리긴 때린거니깐 미안해서용서빌었어 내가 다잘못헀다고 아무리그래도 여자는 때리면안되는데 내가 강아지라고, 내가 죽을짖했다고 다시는 안그럴테니까 한번만 용서해달라고했어. 그렇게해서 헤어지지않았지또 그이후로 싸우기만하면 하는말 추가."자취방가면 맨날쫓아내고,떄리기까지한 쓰레기새끼야쓰레기새끼야"난 솔찍히말하면 미안하다고 할때마다 미안한마음은 진짜미안한 마음이맞어, 근데 미안하다고 할때마다 이해는 안되지만관계를 유지하기위해 이해안되도 참고넘어온것들이있어 내가 너한테 그렇게 한 이유쫒아낸거? 자살할려고하고 소리지르고 집물건 부셔대서.널때린거? 니가 날 하도 많이때려서.근데 잠깐..근데 너도 난동부리고, 날때린 이유가있다고?남녀간의 말다툼이었어, 그런걸로 저정도 난동부리는건..그정도 말다툼으로 날때리는건.. 옳다고생각하냐????내가 잘했다는거아닌데, 넌잘한사람이냐?솔찍히 니가 여자라는거하고, 남자인내가 너 쫒아내고 때렷다는거감안해도 니가 더 진상이고 니가더 개짖한거로밖에 생각안되그리고 그이후로, 빌고빌고 빌어서 관계를 유지시킨후 난안때리겟다고 맹세했지너는 필요할때마다 이예기를꺼냈지. 내가 널 때렷던이야기.내가그때마다 좀 억울해서 "너부터 날 그렇게때렷잖아"예기를하면 바로 엄청성질내면서 "개쓰레기새끼야 아직도안뉘우첬네 개쓰래기같은새끼" 하면서 욕을해왔지.그러면 점점 난 미안하다고 무조건 미안하다고했지. 그러고 넌 본인이 성인군자라도 되는양 예기했지"아무리 잘못했어도 애인한테 그렇게하는거 아니야어떻게 사랑하는사람한테 그럴수가있어"그이후, 난 내쫓은거,때렷던거 때문에 연인간의 말다툼에서도다 깨갱거리면서 저줬어, 아니 저줬다기보다 질수밖에없었지좀만 말다툼하면 넌 항상 지금 말다툼의 주제랑 전혀 상관없는이야기 를 하지."이러는거보면 너 나 내쫓고 때린거 미안하다는거 다 거짓말이지" 그말에 내가 " 지금 그말이 지금 우리다투는거랑 무슨상관인데"............ 이러면서 또 "개쓰레기새끼야" 하면서 욕을한다 그러다내가 계속 이건아니라고 예기하고 대화가 안되서 대화를그만둘려고, 가버리면 시작됬어 니 날라차기공격이뒤에서 온힘을 다해서 날라차고, 뒤에서 머리때리고머리끄댕이잡고,.... 난 니가아무리 그래도, 안때리겟다고 맹세했기때문에 참았어 그냥 묵묵히 맞고있었지.그래도 할말은했지 왜때리냐고, 그리고 니가잘못했는데왜 날때리냐고 예기했어 싸옴이라는건 입장이 다르기때문에 싸우는거야나도 내주장있으니깐 싸운거지, 그래서 내주장을 또예기했을뿐인데왜 날 떄리는건지..맞다보니깐 생각나더라, 니가했던말이"아무리 잘못했어도 애인한테 그렇게하는거 아니야어떻게 사랑하는사람한테 그럴수가있어"그이후로도 이런 의문을 품으면서 계속 맞아줬지.그이후로도 계속 수도없이 자주맞으면서 살아왔어, 물론 쌔게맞은건아니지만좀 말다툼하면 넌 언제부턴가 주먹부터 올라왔지. 그러다가 어제, 내가 좀 소심하게굴었던건 인정해너가 나한테 너무소흘한거같에서 삐젓기때문에고깃집에서 사람들이랑 먹고 나올때, 짐챙기는 너 두고혼자 나와버렸어, 누가봐도 소심한짖이지.너가 왜먼저 나가냐고 화내더라,그래서 그랫지 "너같에도 나버리고 사람들이랑 그냥갔을껄"난 요즘 나한테너무 막대하고 소흘한 너한테 좀삐저서그렇게예기한거였어근데 그게 싸울이유는될수있어, 내가 소심하게 병신짖한거니깐.근데 갑자기....욕을하면서 싸대기를 막떄리더라 논현 한복판에서.난 약속한거 지킬려고 열받고 분하지만 그상황에서도 절때 니손조차 안잡았어, 또 잡으면 폭행이라고 소리지를까봐 겁나기도하고. 분한마음을 표출할껀 입밖에없었지"왜때려 시발 "또때리더라 오기가생기더라 날왜떄리나 화나기도하고,설마 때리라고한다고 계속떄리겟냐 싶어서"안퍼 더떄려 더떄려" 하면서 버텻지 근데 진짜 계속떄리더라그렇게 한 20~30대가량 뺨맞고있는데손이아픈지 가방꺼내서 열쇠뭉치를 끄네더라.그리고 그걸로 내머리를 막떄리더라 10~20대가량머리 찍혀서 여기저기 피나고 그래도 계속 맞고있었다.니가말해준 가르침"아무리 잘못했어도 애인한테 그렇게하는거 아니야어떻게 사랑하는사람한테 그럴수가있어"맞고 맞고 또맞고..주변을 봤더니 사람들이 막 처다보더라.처음부터 계속보고있던 어떤아저씨는 이쪽 계속주시하면서핸드폰전화거는게 신고하는거같더라.니가 그거보고 그런건진모르곘지만, 때리는걸 멈추더라,그러더니 가방에서 립스틱,연필꺼내더니 맞아서 부은 내얼굴에미친듯이 막 칠하면서 욕하더니,가버리더라.아무리생각해도 너가 진짜 인간 막장인거같고..그동안 내가 개쓰레기취급 받으면서 지내온이유들,,그냥 관계유지할려고 내가 미안하다면서 살아왔지만니논리는 다 잘못됬고 극단적으로 이기적이고 극단적으로자기중심적이다 .피아노 건반보면 힌색이란 검은색이있지.니 잘못들은 힌색건반이야, 내잘못들은 검은색 건반들이지.색갈때문인지 내잘못인 검은색건반들만 보이지?여기서 색갈때문이라는건 그냥 내잘못이 더 잘보이는 이유를은유한거야 넌 못알아들을꺼같에서 설명해줄께.위에쓴내용들보면, 내가 미안하다고 나온순간부터 뼈국물까지우려먹지, 자기잘못한건 그냥 없어지고, 내가 무조건빌게만만들지.그거야.어쩃든, 그런데 건반보면, 힌색이 항상 검은색 위에있지.□■□■□■ 이렇게말이야.그래왔지, 너의 선빵 공격이나, 너의 막장개짖들이 있은후에내가 거기에 반응한것들일뿐인데.난 여태 왜몰랐을까, 그동안 쇠뇌됬었어,내가 정말 잘못한거라고, 아무리그래도 그러면안되지하고,근데 너란인간은 그런 개념적이고 도덕적인거에서 예외가될만큼진상이었고, 내가 한짖이 유죄라고치면, 자기자신은 그 10배가되는짖을 해도무죄이고,니가 여자라고 항상 내세워서 그거에 맞춰서 말해주는데,니가 여자라서 남자떄리는거 인정받고 욕하는거그냥 사람들은 이해해줄수도있어 몇명이나될진모르겟지만.그런데 법으로보면 먼저때리고 먼저 난동부리는 사건을만드는니가 나쁜년이야 알아들어?자기는 여자니깐 다된다고 착각하나본데..여자전용 법서 따로있는거 아니다명심하고 살아라이건 쇠뇌걸린 나를위해 쓰는글이다몇일지나서 내가 잘못한것들만 떠오를때,그때 다시보기위한, 깨어있을때 쓴글이다.진짜 사실만을썻고 거짓은 하나도없다. 정말 없다.p.s 너만난지 100일가량 됬을때 니가해준 부침게 간이좀 별로라고 말실수했다가, 말다툼하다가..물론내가잘못한거지만 그래도 그정도가지고비오는날 밖에나가서 안들어오고, 내가 들어오라고 미안하다고하니깐 안들어간다고 비오는날 길바닥에 드러 누웠을때부터 알아봤어야되는데아니 사귀기 전에 둘이 술마시다가 내가 여친있다는 이유만으로 갑지가 싸대기를 떄렸을때부터 알아봤어야되는데.,난생처음 여자한테싸대기맞아본거고, 어안이벙벙했는데.. 그이후로 사귀게되서 그런 싸대기를 맞아온게 몇백대가 될줄이야 ----------------------------------------------------------------이렇게 살아왔습니다.아무래도 제가 맨날 그냥 비니깐본인도 잊고잇을까봐 그동안 만나오면서 싸웠을때 이야기를 그대로 적었습니다 본인이 잘못한거좀 알길바래서그리고 이제 진짜 다신 상종하면안되겠어요 이글쓰면서도 느낀게..내가 참 쇠뇌당하면서 사귀어왔구나..생각밖에 안들더군요..에휴..한숨만...........제가 그동안 잘못한것도 물론있지요,위에는 그것들을 딱 뺴고썻습니다. 그이유는..작은이유는 쓰지않앗거든요예를들면 여자친구가 자취방에 저녁에놀러와서 자고 다음날 낮에가는데, 제가 출석 좀 위험한과목이 2시수업인데일어났을때1시였거든요, 근데 제가 전날에 대려다준다고 예기를했었고,,근데 제가 수업위험해서 못대려다줄꺼같다고미안하다고 하니까 막 엄청개짜증을내더라구요 괜히왔다고 대려다준다더니 밤에 다놀고나니깐 이제 그냥 막보내냐고그러더군요, 그래서 저도 제수업위험한거예기해도 이해안해주는게 개짜증나서 막뭐라고하면서 알았다고 수업안가서 그냥 F받는다고그랬더니 수업가라면서 짜증내더라구요, 물론 저는 제가 크게잘못한건없다고생각해요, 수업위험하다는 상황도설명했고, 미안하다고 양해까지구했으므로,근데 거기에 남친 수업생각도안하고 무조건 혼자집가는거만 싫어서 진상부리는거는이해가안되네요,어쨋든 뭐 이런거 제가 잘못헀다고 칩시다. 어쨋든 약속은 어긴것이니.여친의 폭력이나 횡포는 이런말다툼에서 시작됩니다 항상.
글이좀 길어요, 개막장커플
여친에게 쓰는글.
어제 사람들이랑 고기집에서 나올때 지안기다리고
먼저나갔다고 논현한복판거리에서 싸대기 수십
대에 열쇠뭉치흉기로 머리 열대가량처서 찍혀서 피나게하고나서
바로 립스틱이랑 연필로 얼굴에 다칠해버리더니
가버린 여자친구에게
처음에 니가 나때렷던건 가방잃어버렸다고
싸대기 진짜몇수십대때린거 그게 처음이다. 내가방을
내가 잃어버렸는데 ..아니 내가 니가방잃어버렸다고처 그래도
종로 구석에서 사람을 싸대기 볼이 붛을떄까지때려?
내가 그때까지만해도 참았다 남자가 여자 때릴순없으니깐.
그이후에있던 내가 널 때린거나 욕했던 일들
내 자취방에서 싸울때 니가 나 때리는거 막다가
위협느껴서 정당방위한걸로 팔만꽉잡아도 이것도
폭행이라고 경찰에신고한다고그러고
니가나때린건 폭행아니냐?
팔꽉잡은건 폭행이고?
그리고나서 니 난리치는거 막을려고 몸싸옴하다가
밀처서 넘어지니깐,
칼들고 자살한다고 난리처서,
못움직이 게 헤드락 쌔게걸고 몸 못움직이게 눌렀더니
"옆집사람들!!! 남자친구가 저죽일려고그래요!!"
하고 소리지르고.. 그래서 이때 생겼던 지금도 우려먹는사건.
너를 방에 두자니 난리치고 물건까지 부수려고하고,
말리자니 소리지르고, 방도가없어서 내쫒아버렸어. 문잠그고.
그랬더니 몇개월이지난 지금도 자기 자취방가면 내쫏기나
한다고그러네. 일단 난 평화를유지하고싶으니깐 그때마다
미안하다고 해왔어
근데 내가 잘못한게 아닌거같은데. 쇠뇌당해왔어
그리고 내가 널 처음으로 때린사건
사당역에서 차끊길거같아서 같이뛰어가는데
너가 몸이안좋아서 잘못뛰었지
내가잘못하긴했어, 잘못뛴다고 막 짜증냈으니
차를놓칠까봐 불안했거든
그리고나서 짜증낸게 미안하기도하고
몸안좋아서못뛰는거같에서 가방들어줄려줄려고 달라고하니까
안주더라, 그래서 됬다고, 내가들어준다고 하고 힘으로뺏으니깐
됫다고 소리지르면서 날 발로 막 차더라 뒷발로
그러다가 난 거기를 맞았지.
그래도 참고 쫒아가서 가방들어준다고 뺏었더니
또 발로차더라
전에 종로에서 싸대기 50대이상 일방적으로 맞은것부터
나도 쌓일만큼싸여서
눈이돌아가더라
가방확 온힘으로 뺏어서 넘어지게한다음에 나도 널발로찾지
내가생각해도 난 강아지짖한거고 정말 그냥 강아지라고생각해
근데 넌뭔데? 날 그렇게나 막떄리고, 발로차고
넌 니입으로 맨날하는말
남자가 여자때리는건 유죄.
남자가 여자욕하는건 유죄. 맞는말이야.
여자가 남자때리는건 무죄
여자가 남자욕하는건 무죄 ?? ????????
남자도 사람이고, 여자가 때리는거 맞다 맞다 .... 맞다 맞다 맞다
어느정도이상 일방적으로 맞다보면 화난다.
남자도 아픈거느끼고, 욕들으면 기분나쁘거든.
특히 급소 맞았을땐 진짜 치고싶었지만 한번더참았다.
그러고 다시따라가서 가방을 뺏을려고할때 니 뒷발차기로
진짜 쌔게 배에 맞았을땐 눈이돌아갔다 나도
너가 또 항상말하는거.
여자가 때리면 얼마나 때린다고, 얼마나 아프다고?
??????
넌 보통여자랑 좀다르다, 온힘을 다해서 때리니깐
내가 남자라도 아프다 왠만한 남자한테 맞은거만큼아프다.
남자도 사람이라 감정있고 아픈거느끼거든..
어쨋든 난 그이후에..때리긴 때린거니깐 미안해서
용서빌었어 내가 다잘못헀다고 아무리그래도 여자는 때리면
안되는데 내가 강아지라고, 내가 죽을짖했다고 다시는 안그럴
테니까 한번만 용서해달라고했어. 그렇게해서 헤어지지않았지
또 그이후로 싸우기만하면 하는말 추가.
"자취방가면 맨날쫓아내고,
떄리기까지한 쓰레기새끼야쓰레기새끼야"
난 솔찍히말하면 미안하다고 할때마다 미안한마음은 진짜
미안한 마음이맞어, 근데 미안하다고 할때마다 이해는 안되지만
관계를 유지하기위해 이해안되도 참고넘어온것들이있어
내가 너한테 그렇게 한 이유
쫒아낸거? 자살할려고하고 소리지르고 집물건 부셔대서.
널때린거? 니가 날 하도 많이때려서.
근데 잠깐..근데 너도 난동부리고, 날때린 이유가있다고?
남녀간의 말다툼이었어, 그런걸로 저정도 난동부리는건..
그정도 말다툼으로 날때리는건.. 옳다고생각하냐????
내가 잘했다는거아닌데, 넌잘한사람이냐?
솔찍히 니가 여자라는거하고, 남자인내가 너 쫒아내고 때렷다는거
감안해도 니가 더 진상이고 니가더 개짖한거로밖에 생각안되
그리고 그이후로,
빌고빌고 빌어서 관계를 유지시킨후 난안때리겟다고 맹세했지
너는 필요할때마다 이예기를꺼냈지. 내가 널 때렷던이야기.
내가그때마다 좀 억울해서 "너부터 날 그렇게때렷잖아"
예기를하면 바로 엄청성질내면서 "개쓰레기새끼야 아직도
안뉘우첬네 개쓰래기같은새끼" 하면서 욕을해왔지.
그러면 점점 난 미안하다고 무조건 미안하다고했지.
그러고 넌 본인이 성인군자라도 되는양 예기했지
"아무리 잘못했어도 애인한테 그렇게하는거 아니야
어떻게 사랑하는사람한테 그럴수가있어"
그이후, 난 내쫓은거,때렷던거 때문에 연인간의 말다툼에서도
다 깨갱거리면서 저줬어, 아니 저줬다기보다 질수밖에없었지
좀만 말다툼하면 넌 항상 지금 말다툼의 주제랑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 를 하지.
"이러는거보면 너 나 내쫓고 때린거 미안하다는거 다 거짓말이지"
그말에 내가
" 지금 그말이 지금 우리다투는거랑 무슨상관인데"
............ 이러면서 또 "개쓰레기새끼야" 하면서 욕을한다 그러다
내가 계속 이건아니라고 예기하고 대화가 안되서 대화를그만
둘려고, 가버리면
시작됬어 니 날라차기공격이
뒤에서 온힘을 다해서 날라차고, 뒤에서 머리때리고
머리끄댕이잡고,....
난 니가아무리 그래도, 안때리겟다고
맹세했기때문에 참았어
그냥 묵묵히 맞고있었지.
그래도 할말은했지 왜때리냐고, 그리고 니가잘못했는데
왜 날때리냐고 예기했어
싸옴이라는건 입장이 다르기때문에 싸우는거야
나도 내주장있으니깐 싸운거지, 그래서 내주장을 또예기했을뿐인데
왜 날 떄리는건지..
맞다보니깐 생각나더라, 니가했던말이
"아무리 잘못했어도 애인한테 그렇게하는거 아니야
어떻게 사랑하는사람한테 그럴수가있어"
그이후로도 이런 의문을 품으면서 계속 맞아줬지.
그이후로도 계속 수도없이 자주맞으면서 살아왔어, 물론 쌔게맞은건아니지만
좀 말다툼하면 넌 언제부턴가 주먹부터 올라왔지.
그러다가 어제, 내가 좀 소심하게굴었던건 인정해
너가 나한테 너무소흘한거같에서 삐젓기때문에
고깃집에서 사람들이랑 먹고 나올때, 짐챙기는 너 두고
혼자 나와버렸어, 누가봐도 소심한짖이지.
너가 왜먼저 나가냐고 화내더라,
그래서 그랫지 "너같에도 나버리고 사람들이랑 그냥갔을껄"
난 요즘 나한테너무 막대하고 소흘한 너한테 좀삐저서
그렇게예기한거였어
근데 그게 싸울이유는될수있어, 내가 소심하게 병신짖한거니깐.
근데 갑자기....욕을하면서 싸대기를 막떄리더라 논현 한복판에서.
난 약속한거 지킬려고 열받고 분하지만 그상황에서도 절때 니
손조차 안잡았어, 또 잡으면 폭행이라고 소리지를까봐 겁나기도
하고.
분한마음을 표출할껀 입밖에없었지
"왜때려 시발 "
또때리더라 오기가생기더라 날왜떄리나 화나기도하고,
설마 때리라고한다고 계속떄리겟냐 싶어서
"안퍼 더떄려 더떄려" 하면서 버텻지
근데 진짜 계속떄리더라
그렇게 한 20~30대가량 뺨맞고있는데
손이아픈지 가방꺼내서 열쇠뭉치를 끄네더라.
그리고 그걸로 내머리를 막떄리더라 10~20대가량
머리 찍혀서 여기저기 피나고 그래도 계속 맞고있었다.
니가말해준 가르침
"아무리 잘못했어도 애인한테 그렇게하는거 아니야
어떻게 사랑하는사람한테 그럴수가있어"
맞고 맞고 또맞고..주변을 봤더니 사람들이 막 처다보더라.
처음부터 계속보고있던 어떤아저씨는 이쪽 계속주시하면서
핸드폰전화거는게 신고하는거같더라.
니가 그거보고 그런건진모르곘지만, 때리는걸 멈추더라,
그러더니 가방에서 립스틱,연필꺼내더니 맞아서 부은 내얼굴에
미친듯이 막 칠하면서 욕하더니,
가버리더라.
아무리생각해도 너가 진짜 인간 막장인거같고..
그동안 내가 개쓰레기취급 받으면서 지내온이유들,,
그냥 관계유지할려고 내가 미안하다면서 살아왔지만
니논리는 다 잘못됬고 극단적으로 이기적이고 극단적으로
자기중심적이다 .
피아노 건반보면 힌색이란 검은색이있지.
니 잘못들은 힌색건반이야, 내잘못들은 검은색 건반들이지.
색갈때문인지 내잘못인 검은색건반들만 보이지?
여기서 색갈때문이라는건 그냥 내잘못이 더 잘보이는 이유를
은유한거야 넌 못알아들을꺼같에서 설명해줄께.
위에쓴내용들보면, 내가 미안하다고 나온순간부터 뼈국물까지
우려먹지, 자기잘못한건 그냥 없어지고, 내가 무조건빌게만만들지.
그거야.
어쩃든, 그런데 건반보면, 힌색이 항상 검은색 위에있지.
□■□■□■ 이렇게말이야.
그래왔지,
너의 선빵 공격이나, 너의 막장개짖들이 있은후에
내가 거기에 반응한것들일뿐인데.
난 여태 왜몰랐을까, 그동안 쇠뇌됬었어,
내가 정말 잘못한거라고, 아무리그래도 그러면안되지하고,
근데 너란인간은 그런 개념적이고 도덕적인거에서 예외가될만큼
진상이었고,
내가 한짖이 유죄라고치면, 자기자신은 그 10배가되는짖을 해도
무죄이고,
니가 여자라고 항상 내세워서 그거에 맞춰서 말해주는데,
니가 여자라서 남자떄리는거 인정받고 욕하는거
그냥 사람들은 이해해줄수도있어 몇명이나될진모르겟지만.
그런데 법으로보면 먼저때리고 먼저 난동부리는 사건을만드는
니가 나쁜년이야 알아들어?
자기는 여자니깐 다된다고 착각하나본데..
여자전용 법서 따로있는거 아니다
명심하고 살아라
이건 쇠뇌걸린 나를위해 쓰는글이다
몇일지나서 내가 잘못한것들만 떠오를때,
그때 다시보기위한, 깨어있을때 쓴글이다.
진짜 사실만을썻고 거짓은 하나도없다. 정말 없다.
p.s
너만난지 100일가량 됬을때 니가해준 부침게 간이좀 별로라고 말실수했다가, 말다툼하다가..물론내가잘못한거지만 그래도 그정도가지고
비오는날 밖에나가서 안들어오고, 내가 들어오라고 미안하다고하니깐 안들어간다고 비오는날 길바닥에 드러 누웠을때부터 알아봤어야되는데
아니 사귀기 전에 둘이 술마시다가 내가 여친있다는 이유만으로 갑지가 싸대기를 떄렸을때부터 알아봤어야되는데.,
난생처음 여자한테싸대기맞아본거고, 어안이벙벙했는데.. 그이후로 사귀게되서 그런 싸대기를 맞아온게 몇백대가 될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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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살아왔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맨날 그냥 비니깐
본인도 잊고잇을까봐 그동안 만나오면서 싸웠을때 이야기를 그대로 적었습니다 본인이 잘못한거좀 알길바래서
그리고 이제 진짜 다신 상종하면안되겠어요
이글쓰면서도 느낀게..
내가 참 쇠뇌당하면서 사귀어왔구나..생각밖에 안들더군요..
에휴..
한숨만...........
제가 그동안 잘못한것도 물론있지요,
위에는 그것들을 딱 뺴고썻습니다. 그이유는..
작은이유는 쓰지않앗거든요
예를들면
여자친구가 자취방에 저녁에놀러와서 자고 다음날 낮에가는데, 제가 출석 좀 위험한과목이 2시수업인데
일어났을때1시였거든요, 근데 제가 전날에 대려다준다고 예기를했었고,,근데 제가 수업위험해서 못대려다줄꺼같다고
미안하다고 하니까 막 엄청개짜증을내더라구요 괜히왔다고 대려다준다더니 밤에 다놀고나니깐 이제 그냥 막보내냐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도 제수업위험한거예기해도 이해안해주는게 개짜증나서 막뭐라고하면서 알았다고 수업안가서 그냥 F받는다고
그랬더니 수업가라면서 짜증내더라구요,
물론 저는 제가 크게잘못한건없다고생각해요, 수업위험하다는 상황도설명했고, 미안하다고 양해까지구했으므로,
근데 거기에 남친 수업생각도안하고 무조건 혼자집가는거만 싫어서 진상부리는거는이해가안되네요,
어쨋든 뭐 이런거 제가 잘못헀다고 칩시다. 어쨋든 약속은 어긴것이니.
여친의 폭력이나 횡포는 이런말다툼에서 시작됩니다 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