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장문의 편지를씁니다..누군가 그사람친구라도.. 그사람이라도 잘모르겟지만 누군가 이글을 퍼가준다면..언젠가..언젠간...........직접쓰고싶엇던글이지만 마지막까지너무 구질구질해질까봐..이런식으로.. 웃기지만 익명으로.. 올립니다..혹시라도...그사람이읽어준다면... 이게제마지막편지일테니까요..제가 말하고싶은 마지막 사랑이니까요..부탁드립니다.. 2010년 2월7일....우리가사귄지 135일이다정확히..ㅎㅎ..널처음소개받은순간부터난..너란여잘처음본순간부터..이상하게빠져들엇어..인생이너무재미없고 지치고..힘들고..죽음만생각하고..겨우겨우..그냥..되는대로...열정도없이..생기도없이..정말 죽음이란단어가 너무가까워져버릴정도로..힘들엇던나에게너라는사람은 정말 희망이엿고 빛이엿어...너가있어서 열정이란걸 다시찾앗고..공부도할수있엇고..담배도끈을수있었어..어떻게보면 내가제일억압받기싫어햇던것들을..너가 희망으로바꿔주고..웃게만들어줬기때문에...그래서더너한테빠질수밖에없엇나봐..너무다른삶을살아온우리..비록나이는아직어리지만..너는 학업에만 열중하며 너가 나아갈길만보고 올곧게사는사람이엿고..나는 항상 나쁜짓만하며 삐뚤게자란그런사람이엿어..그렇게너라는사람을소개받앗고..처음만낫던날이 아직두잊혀지지안는다..니미소는 정말 따뜻햇고 ...그래서 정말 눈이부셧으니까..그래서 내가널 햇님이라고 불럿잔아..ㅎㅎ내가 마지막으로사랑할사람.. 내가마지막으로바라볼사람..너무많은만남과 헤어짐때문에 너무 너덜해진나한테..정말넌마지막이엿어..내가 살아있을수있는..마지막지탱이엿고...어떻게된건지.. 너는...내여자친구가되주엇어..정말 믿기지않앗어..사귀는동안..어제까지조차도..마냥꿈같고 너무좋앗지..하지만...너는 항상 너무바빳어...공부,취미,모든것들을 다열심히했으니까..그래서 난항상 맨마지막이엿지....항상..그래도..좋앗어..슬펏어도...첨엔너무힘들었어도..그게 너니까..뭐든지열심히하는거..섭섭해도..그래도 너가너무좋앗으니까.............집이가까워도 잘보지못해도..연락이잘되지안앗어도..너한테 섭섭하고화가나도... 몇일만에오는니연락이나..가끔만나서 데이트할때니표정을보면..웃게됐으니까..............근데...............너의모든공간엔..나란사람의흔적은없더라..난니남자친군데...나에대한흔적은전혀없더라...................눈물낫지만 꾹참앗어..내가 못나게살앗으니까..넌명문대생이지만...난 ...아무것도한것없는..음악이나조금하고... 그러다 다시뒤늦게 패션공부나한다고..햇던사람이니까.잘생긴것도..돈이많은것도..그런것도아니엿으니까..영화도보고...카페도가고...거기서 끝냇어야햇엇나바..하지만..너한테 어제하지말앗어야할말까지해버렷어..내등록금까지너한테 다썻다는그런소리..왜햇을까..................................바보같은소리엿다정말..............너한테쓴돈이아까워서도..티내고싶어서도아니엿는데....그냥단지.....난거지같이살아도...너만은정말 좋은거..항상좋은걸해주구싶엇거든..내공부는 내가더 열심히 일해서 다시 벌면되는거였으니까..항상널위해 뭔가를 준비햇고 항상너와만나려고나가는시간들은첫데이트처럼 설레엿어................그치만... 넌아니엿나봐.. ...나는 너가마지막이엿지만... 너는내가처음이엿으니까..그냥스쳐지나가는사람중한명이엿고...추억거리일뿐이였으니까..내가바라는것들이..너한텐 무거운짐이됫고...너가행동하는것은...나에겐상처가됫으니까..그래서 어제얘기한거엿어... 너가 너일에 더열중한다해도나는. 기다릴수있다고.. 너가 열중하는만큼 나도 더 멋진사람이되서꼭성공해서 ... 정말 널끝까지 지켜주구... 행복하게해주구싶다고..이런말이하고싶엇어..근데... 넌 그렇게받아들이지안더라..오히려........너는앞으로 더바쁠꺼고 그로인해서.. 내가 힘든게실타고하더라..바보같은소릴한거지..사랑을구걸해버렷어...그리곤말햇지...날사랑한적도..좋아한적도없는거같다구..그소리에 정말모든게 무너지더라.. 133일..항상...알고있엇어..넌 정말 좋은사람이니까 외모도.성격도.학벌도..모든게.....난항상모자란사람이니까..그래서 언제너가떠나도 이상할것없엇으니까.............그런니가 결국떠나갓어..ㅎ.........정말힘들다...전화로친구들에게...부탁도하게됫어..이젠내가 널지키지못하니까..넌필요없겟지만..그래도..내가널바라보지도..지켜주지도못하니까..그리구난널잊지못하니까.. 널잊기엔... 내가사는곳내가 아는곳 내가 바라보는모든것들에 너의흔적이너무많잔아..^^..지울수없을정도로..........그리구 이젠너무 깊이패여버려서 .... 정말너무힘드니까..처음말햇듯이...어제말햇듯이... 난.. 너가마지막이엿으니까.. 니사랑땜에살수있엇으니까.. 이젠 가야겟지..이글이 너에게전해질지 아닐지 너가혹시읽더라도.. 너애기가아니라고 생각하고지나쳐버릴지도몰라.. 난..조금씩사라질꺼야..그래도행복햇어 ..너덕분에 조금이라도 행복햇으니까.너덕분에 웃을수있엇으니까..너라는사람덕분에..내끔찍햇던삶의마침표가............슬프지만..그래도행복으로가득찻네..너라는사람의온기느끼면서 ...그걸생각하면서눈감을수잇으니까.고마워..........마지막이너라서 정말고맙다........너한테모두다준반진.....ㅎ...내생에 첨이자 마지막 ....반지엿다..잘지내잘살고..좋은남자만나길바래..사랑한다..너무많이....너무많이.......... 안녕.나만의...햇님^^
이별한지13시간..30분.
이렇게 장문의 편지를씁니다..
누군가 그사람친구라도..
그사람이라도 잘모르겟지만 누군가 이글을 퍼가준다면..언젠가..
언젠간...........직접쓰고싶엇던글이지만 마지막까지
너무 구질구질해질까봐..
이런식으로.. 웃기지만 익명으로.. 올립니다..
혹시라도...그사람이읽어준다면... 이게제마지막편지일테니까요..
제가 말하고싶은 마지막 사랑이니까요..
부탁드립니다..
2010년 2월7일....우리가사귄지 135일이다정확히..
ㅎㅎ..널처음소개받은순간부터난..너란여잘처음본순간부터..이상하게빠져들엇어..
인생이너무재미없고 지치고..힘들고..죽음만생각하고..
겨우겨우..그냥..되는대로...열정도없이..생기도없이..
정말 죽음이란단어가 너무가까워져버릴정도로..힘들엇던나에게
너라는사람은 정말 희망이엿고 빛이엿어...
너가있어서 열정이란걸 다시찾앗고..
공부도할수있엇고..담배도끈을수있었어..
어떻게보면 내가제일억압받기싫어햇던것들을..
너가 희망으로바꿔주고..웃게만들어줬기때문에...그래서더
너한테빠질수밖에없엇나봐..
너무다른삶을살아온우리..비록나이는아직어리지만..
너는 학업에만 열중하며 너가 나아갈길만보고 올곧게사는사람이엿고..
나는 항상 나쁜짓만하며 삐뚤게자란그런사람이엿어..
그렇게너라는사람을소개받앗고..처음만낫던날이 아직두잊혀지지안는다..
니미소는 정말 따뜻햇고 ...그래서 정말 눈이부셧으니까..
그래서 내가널 햇님이라고 불럿잔아..ㅎㅎ
내가 마지막으로사랑할사람.. 내가마지막으로바라볼사람..
너무많은만남과 헤어짐때문에 너무 너덜해진나한테..정말넌마지막이엿어..
내가 살아있을수있는..마지막지탱이엿고...
어떻게된건지.. 너는...내여자친구가되주엇어..
정말 믿기지않앗어..사귀는동안..어제까지조차도..마냥꿈같고 너무좋앗지..
하지만...너는 항상 너무바빳어...공부,취미,모든것들을 다열심히했으니까..
그래서 난항상 맨마지막이엿지....항상..
그래도..좋앗어..슬펏어도...첨엔너무힘들었어도..
그게 너니까..뭐든지열심히하는거..섭섭해도..그래도 너가너무좋앗으니까..
...........
집이가까워도 잘보지못해도..
연락이잘되지안앗어도..
너한테 섭섭하고화가나도... 몇일만에오는니연락이나..
가끔만나서 데이트할때니표정을보면..웃게됐으니까..
............
근데...............너의모든공간엔..나란사람의흔적은없더라..
난니남자친군데...나에대한흔적은전혀없더라..
.................
눈물낫지만 꾹참앗어..
내가 못나게살앗으니까..넌명문대생이지만...난 ...아무것도한것없는..
음악이나조금하고... 그러다 다시뒤늦게 패션공부나한다고..햇던사람이니까.
잘생긴것도..돈이많은것도..그런것도아니엿으니까..
영화도보고...카페도가고...거기서 끝냇어야햇엇나바..
하지만..
너한테 어제하지말앗어야할말까지해버렷어..
내등록금까지너한테 다썻다는그런소리..왜햇을까..
................................바보같은소리엿다정말..
............너한테쓴돈이아까워서도..티내고싶어서도아니엿는데....
그냥단지.....난거지같이살아도...너만은정말 좋은거..항상좋은걸
해주구싶엇거든..
내공부는 내가더 열심히 일해서 다시 벌면되는거였으니까..
항상널위해 뭔가를 준비햇고 항상너와만나려고나가는시간들은
첫데이트처럼 설레엿어................
그치만... 넌아니엿나봐..
...나는 너가마지막이엿지만... 너는내가처음이엿으니까..
그냥스쳐지나가는사람중한명이엿고...추억거리일뿐이였으니까..
내가바라는것들이..너한텐 무거운짐이됫고...
너가행동하는것은...나에겐상처가됫으니까..
그래서 어제얘기한거엿어... 너가 너일에 더열중한다해도
나는. 기다릴수있다고.. 너가 열중하는만큼 나도 더 멋진사람이되서
꼭성공해서 ... 정말 널끝까지 지켜주구... 행복하게해주구싶다고..
이런말이하고싶엇어..
근데... 넌 그렇게받아들이지안더라..
오히려........너는앞으로 더바쁠꺼고 그로인해서.. 내가 힘든게실타고하더라..
바보같은소릴한거지..사랑을구걸해버렷어...
그리곤말햇지...날사랑한적도..좋아한적도없는거같다구..
그소리에 정말모든게 무너지더라.. 133일..
항상...알고있엇어..넌 정말 좋은사람이니까
외모도.성격도.학벌도..모든게..
...난항상모자란사람이니까..
그래서 언제너가떠나도 이상할것없엇으니까..
...........그런니가 결국떠나갓어..
ㅎ.........정말힘들다...전화로친구들에게...부탁도하게됫어..
이젠내가 널지키지못하니까..넌필요없겟지만..
그래도..내가널바라보지도..지켜주지도못하니까..
그리구난널잊지못하니까.. 널잊기엔... 내가사는곳
내가 아는곳 내가 바라보는모든것들에 너의흔적이너무많잔아..^^..지울수없을정도로
..........그리구 이젠너무 깊이패여버려서 .... 정말너무힘드니까..
처음말햇듯이...어제말햇듯이... 난.. 너가마지막이엿으니까..
니사랑땜에살수있엇으니까.. 이젠 가야겟지..
이글이 너에게전해질지 아닐지 너가혹시읽더라도..
너애기가아니라고 생각하고지나쳐버릴지도몰라..
난..조금씩사라질꺼야..
그래도행복햇어 ..너덕분에 조금이라도 행복햇으니까.
너덕분에 웃을수있엇으니까..
너라는사람덕분에..내끔찍햇던삶의마침표가..
..........슬프지만..그래도행복으로가득찻네..
너라는사람의온기느끼면서 ...그걸생각하면서눈감을수잇으니까.
고마워..........
마지막이너라서 정말고맙다........너한테모두다준반진.....ㅎ...
내생에 첨이자 마지막 ....반지엿다..
잘지내잘살고..좋은남자만나길바래..
사랑한다..너무많이....
너무많이........
..
안녕.나만의...햇님^^